그려줘

 


'''원더걸스 음반 리스트'''
Why So Lonely
(2016)

'''그려줘'''
(2017)

'''활동 종료'''
<colcolor=#A2A2A2><colbgcolor=#F7E4DE> '''그려줘'''
'''원더걸스 디지털 싱글'''[1]
'''발매일'''
[image] 2017년 2월 10일
'''기획사'''

'''유통사'''

'''곡수'''
1곡
'''재생시간'''
03:49
'''타이틀곡'''
'''그려줘'''
1. 개요
2. 수록곡
2.1. 그려줘
3. 성적
3.1. 음원 성적
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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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7년 2월 10일에 발매된 원더걸스의 디지털 싱글이자 '''마지막 음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팬들과 대중들을 위한 발라드 곡으로, 원더걸스의 데뷔일인 2월 10일에 맞춰 발매된 앨범이자[2] 원더걸스의 마지막 곡으로, 이 곡을 끝으로 원더걸스는 공식적으로 해체되었다.
제목 '그려줘'에는 자신들을 그리워해달라는 'miss'의 뜻과 더불어 그런 모습들을 그림에 비유한 'draw'의 뜻이 포함된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있다.[3]

2. 수록곡


<color=#A2A2A2> '''그려줘'''
2017. 02. 10 (금) 00:00 발매
<rowcolor=#A2A2A2> '''트랙'''
'''곡명'''
'''작사'''
'''작곡'''
'''편곡'''
'''01'''
'''타이틀곡'''
예은, 유빈
예은, 유빈, 홍지상
홍지상
[ 앨범 소개 ]
원더걸스, 10일 굿바이 음원 ‘그려줘’ 발매! “아주 조금은 나를 그리워해줘”
원더걸스, 팬 위한 마지막 음원 ‘그려줘’ 공개! 10년 동안 간직한 고마움 담아.
원더걸스, 고별송 ‘그려줘’ 발표! 예은-유빈 직접 써내려간 뭉클한 가사.
원더걸스가 굿바이 음원 '그려줘'로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2007년 데뷔해 'Nobody'로 복고 열풍을 일으키고, 댄스 음악부터 밴드까지 모두 섭렵하며 전천후 아티스트의 역랑을 드러낸 원더걸스. 그런 원더걸스가 2월 10일 마지막 음원 '그려줘'를 끝으로 팬들 곁을 떠난다.
'그려줘'는 원더걸스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곡이다. 원더걸스 예은, 유빈 그리고 작곡가 홍지상이 곡 작업을 함께했다. 특히 예은과 유빈은 직접 작사를 맡아 팬들에게 하고픈 이야기를 정성스레 가사로 풀어냈다. '그려줘 어리고 순순했던 날. 가끔이라도 좋아. 날 감싸주던 손으로 그려줘. 그리고 아주 조금은 나를 그리워해줘'라는 가사를 통해 그간의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고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그려줘'는 긴 시간 원더걸스와 함께 성장하고 추억을 공유한 팬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마지막 선물이 될 것이다.


2.1. 그려줘


'''그려줘'''

[ 가사 보기 ]
<color=#A2A2A2> '''〈그려줘〉'''
'''ALL 유빈 예은 선미 혜림'''
벌써 너를 처음 본
계절이 여기 다시
새하얀 캔버스
위에 서로의 모든 걸
가득 채우던
그때의 우릴 꺼내와 내게
그토록 서로를 원했던
따스했던 봄을
그려줘 어리고 순수했던 날
가끔이라도 좋아
나를 감싸주던 손으로
그려줘 그리고 아주 조금은
나를 그리워해줘
오 난 매일 그려 수백 개의 널
수많은 그림 속에 담긴 너와 내 story
그 순간들 잊지 않고 기억해 우리
둘이서 물들인 색챈 진해져만 가
흐려지지 않을 거야 절대 light and shade
Cause I’ll paint us everyday
아직도 선해 날 위해 부르던 노래
목소린 아득해 추억은 가득해
아름답게 작품에 그려줘 in your 아틀리에
그때의 우릴 꺼내와 내게
그토록 서로를 원했던
되돌릴 수 있다면
그려줘 어리고 순수했던 날
가끔이라도 좋아
나를 감싸주던 손으로
그려줘 그리고 아주 조금은
나를 그리워해줘
오 난 매일 그려 수백 개의 널
매일 난 아직도
그려 널
매일 난 아직도 널
그려줘 어리고 순수했던 날
가끔이라도 좋아
나를 감싸주던 손으로
그려줘 그리고 아주 조금은
나를 그리워해줘
오 난 매일 그려 수백 개의 널


3. 성적



3.1. 음원 성적


발매하는 음반마다 유독 음원 성적이 매우 뛰어나 '음원걸스'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 명색에 걸맞게 따로 홍보나 티져 영상이 없었음에도 다수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성했다. 기사

4. 여담



[1] 시계 방향대로 유빈, 예은, 혜림, 선미[2] 일수로 계산하면 3654일이다.[3] 앨범 자켓 사진이 수채화 느낌으로 표현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