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보수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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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보수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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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보수정당
주요 정당
대한독립촉성국민회 (1948 ~ 1951)
자유당 (1951 ~ 1960)
민주공화당 (1963 ~ 1980)
민주정의당 (1981 ~ 1990)
민주자유당 (1990 ~ 1995)
신한국당 (1995~1997)
한나라당 (1997~2012)
새누리당 (2012~2017)
자유한국당 (2017~2020)
현존 원내정당
미래통합당 (2020 ~ )
미래한국당 (2020 ~ )
집권 정부
제1공화국, 제3공화국, 제4공화국, 제5공화국,
노태우 정부, 문민정부, 이명박 정부, 박근혜정부
이념
과거
국가주의, 권위주의, 협동조합주의, 내셔널리즘,
사회보수주의, 반공주의, 국민보수주의
현재
사회보수주의, 신보수주의, 고보수주의,
국민보수주의, 반공주의, 자유보수주의
1. 개요
1.1. 현 상황
2. 역사
3. 소속 정치인
3.1. 대통령
3.2. 부통령
3.3. 국회의원
3.3.1. 13대 국회
3.3.2. 14대 국회
3.3.3. 15대 국회
3.3.4. 16대 국회
3.3.5. 17대 국회
3.3.6. 18대 국회
3.3.7. 19대 국회
3.3.8. 20대 국회
3.4. 민선 광역자치단체장
3.4.1. 서울특별시장
3.4.2. 광역시 특별자치시장
3.4.2.1. 부산광역시장
3.4.2.2. 대구광역시장
3.4.2.3. 인천광역시장
3.4.2.4. 대전광역시장
3.4.2.5. 울산광역시장
3.4.2.6. 세종특별자치시장
3.4.3. 도지사
3.4.3.1. 경기도지사
3.4.3.2. 강원도지사
3.4.3.3. 충북도지사
3.4.3.4. 충남도지사
3.4.3.5. 경북도지사
3.4.3.6. 경남도지사
3.4.3.7. 제주도지사
3.5. 당대표
4. 역대 선거결과
4.1. 대통령 선거[1]
4.2. 국회의원 선거
4.3. 지방선거
5. 관련 문서
6.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의 보수정당


대한민국의 보수정당



대한민국의 보수정당


대한민국의 보수정당


한국의 거대 양당 중 한 축

이 문서는 제도권 보수정당만을 다루며 군소정당인 기독교계 정당, 환빠정당, 강경 친박계 정당들은 다루지 않는다. 기독교계 우파 정당은 대한민국의 종교정당, 환빠정당이나 강경 친박계 정당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극우정당 문서 참조.

1.1. 현 상황


대한민국의 보수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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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보수정당의 계파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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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군사정변~ 민정이양
정치 활동 금지
민정이양 ~ 3선 개헌
반김
박정희 친위
김종필계
3선 개헌~ 10월 유신
반김
박정희 친위
김종필계
10월 유신 ~ 5.17 내란
공화
유정회
김종필계
민정회
5.17 내란 ~ 12대 대선
정치 활동 금지
12대 대선 ~ 6월 민주항쟁
한국
민정
6월 민주항쟁 ~ 3당합당
공화
민정
3당합당 ~ 14대 총선
상도동계
청구동계
민정계
14대 총선 ~ 자민련 창당
상도동계
국민
신정
청구동계
민정계
자민련 창당 ~ 한나라당 창당
신한국
자민련
민정계
한나라당 창당 ~15대 대선
민주계
상도동계
국민
이회창계
자민련
민정계
15대 대선 ~ 16대 대선
민주계
이회창계
민국
자민련
민정계
16대 대선
민주계
이회창계
국통
자민련
민정계
친박
16대 대선 ~ 17대 대선
소장파
민주계
국중
친박
17대 대선 ~ 새누리당 당명변경
국중
이회창계
친이
친박
새누리당 당명변경 ~ 18대 대선
국민련
선진
비박
친박
18대 대선 ~ 새누리당 분당
비박
친박
새누리당 분당 ~ 바른미래당 창당
바른
늘푸른
잔류
비박

친홍
친박
새누리
바른미래당 창당 ~ 바른미래당 분당
호남계
손학규계
친안
친유
복당파
친홍
친황
친박
애국
바른미래당 분당 ~ 미래통합당 창당
친안
새보수
전진
친무
친홍
친황
친박
우리공화
미래통합당 창당 ~ 현재
국민
통합
신당
우리공화
정당별 계파 (진보정당 · 정의 · 민주 · 평화 · 바른미래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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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한국의 보수정당은 민주당계 정당과 함께 한국 정당을 이루는 대표적인 정당이다. 광복 초기 여러 보수정당이 난립하던 중, 1951년 자유당이 대부분의 보수정당을 흡수하고 다음 해 자유당 이승만이 대통령을 연임하면서 본격적인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6.25 전쟁 이후, 자유당은 반공, 민주공화당은 경제 성장을 내세웠고 이것이 계승되어 모든 보수정당은 반공, 경제 성장을 주 당론으로 채택하고 있다. 군사 독재 시절에는 반민주화 성격을 띄고 있었다.
1960년, 4.19 혁명으로 자유당과 이승만이 몰락하고, 당시 부통령 윤보선이 대통령이 되고 장면 내각이 들어서면서 잠시 야당이 되었으나 다음 해 5.16 군사정변으로 박정희가 집권하고 경제 성장을 국시로 하면서 민주공화당을 세우고, 민주화 인사들은 탄압하면서 박정희 집권 18년 동안 여당이 되었다. 1979년 박정희가 피살된 10.26 사태전두환, 노태우 등이 일으킨 12.12 군사반란을 거쳐 5.17 내란이 일어나면서 전두환이 권력을 잡고 민주정의당을 창당, 민주화를 요구하는 신민당 등의 민주당계 정당을 탄압하면서 여당으로 남았고, 이후 6.29 선언으로 군사 정권이 무너진 후에도 민주당계 정당을 이끈 김영삼, 김대중이 분열하면서 전두환과 함께 12.12 군사반란을 이끈 노태우가 정권을 잡게 되었다.
민주화 이후 치뤄진 13대 총선에서 여당 민주정의당은 125석이라는 적은 수의 의석을 얻었기 때문에, 제1야당이자 김대중이 이끄는 평화민주당을 제외한 김영삼이 이끄는 통일민주당, 김종필이 이끄는 신민주공화당합당해 218석의 거대 여당 민주자유당을 창당하였다. 그러나 14대 총선에서 민주자유당은 149석을 얻어 과반이 무너져 내렸고, 14대 대선에서 김영삼이 정권을 잡긴 했으나 이어지는 15대 총선에서 민주자유당에서 이름을 바꾼 신한국당이 139석을 얻어 여전히 과반을 넘지 못하였다.
1997년, 15대 대선 1달 전 IMF 사태가 발생하면서 여당 신한국당의 지지가 폭락, 새정치국민회의의 수장이었던 김대중과 자유민주연합의 수장 김종필이 DJP연합을 결성하면서 최초로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하였다. 이 와중 신한국당의 대선 후보 이회창은 당 이름을 한나라당으로 바꾸었다. 이회창은 당시 IMF로 떠나가는 지지자를 재결집해, 김대중에게 1.6%p 차이로 석패하면서 보수정당을 수습하였다.
2000년, 16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이 여당 새천년민주당을 꺾고 원내 제1당으로 재돌입하였으나 2002년에 열린 16대 대선에서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에게 석패하고, 2004년에 새천년민주당을 탈당하고 열린우리당을 세우며 지지를 호소한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시키기 위해 새천년민주당과 같이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실시하였다. 하지만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한 탄핵소추 1달 뒤 열린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에게 152석을 내주고, 한나라당은 121석에 그치며 보수정당 역사상 가장 적은 수의 국회의원이 당선되는 결과를 내었다.
열린우리당은 17대 총선에서 승리를 거두었지만 노무현 정부 말기에 들어 지지가 폭락했다. 그 반대급부로 당시 제1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의 지지는 반등해 한나라당에서는 17대 대선을 준비하던 서울시장 이명박[2]과 국회의원 박근혜[3] 후보가 치열한 경선을 벌이다 결국 이명박이 승리하면서 민주당계 정당이 이합집산되어 대통합민주신당이 되었던 것을 틈타 48.7% Vs 26.1%이라는 압도적인 격차로 당선되었다. 18대 총선에서도 153석을 얻어 81석에 그친 통합민주당을 압도적인 격차로 밀어내 보수정당의 힘을 굳건히 하였다.
그러나 2009년, 노무현 前대통령의 박연차 게이트 뇌물수수의혹과 관련한 이명박 정부의 검찰수사과정에서 노무현 前대통령은 조사과정에서 받았던 쇼크, 중압감 등을 받아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었고, 이로써 친노의 추모여론 속에 민주당의 지지도가 급상승하고 한나라당의 지지도가 급락하였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와 겹친 5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게 광역단체장 6:7, 경남지사 친노계 무소속 승이라는 충격적 패배를 당했다. 결국 그 이후, 이명박은 당을 장악하는 데 실패하고 박근혜에게 당권을 넘겨주게 된다.
박근혜가 이끌던 한나라당은 이름을 새누리당으로 변경, 상징색도 파랑색에서 빨강색으로 바꾸는 혁신을 단행. 2012년 19대 총선에서 152석을 얻어 127석에 그친 민주통합당을 꺾고 8달 후 실시된 18대 대선에도 박근혜 51.6% Vs 문재인 48.0%로 여대야소 국면이 지속되었다. 2014년 실시된 지방선거에서도 세월호 참사라는 초유의 사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8:9로 치열한 접전을 벌였고 7월 30일에 실시된 재보궐선거에서도 11:4라는 압승을 거두어 20대 총선이 실시되는 2016년 1~2월까지는 압도적인 힘을 누렸다. 그러나 2016년 4월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이후 정치 지형이 크게 변하였다.
당초 선거 이전부터 2016년 2~3월 새누리당 공천파문이 현실화될때까지는 집권 4년차를 맞은 박근혜 정부 및 새누리당의 나름대로 건재한 30%대 중후반 ~ 40%대 초반의 지지율과 새정치민주연합의 비문계 의원의 집단탈당으로 이루어진 민주당계 정당의 분열로 구새누리당이 20대 총선에서 국회선진화법상 여야쟁점법안의 단독처리가능의석인 180석 이상의 의석을 차지하는 완승을 거둘것이라 예상하는 이가 대다수였다.
하지만 이전부터 박근혜 정부가 임기 3년차를 넘어갈때 즈음부터 추진하기 시작한 국정교과서 추진 등 극우정책화(化)시도와 2016년 초 테러방지법의 필리버스터 사태 등이 연쇄다발적으로 맞물려 중도(진보)층에 이에 반발하면서 반(反)여당, 반(反)박근혜 정서가 대중 사이에 확산되기 시작하였고, 이어지는 일명 옥쇄들고 나르샤 파문으로 강경보수층이 환멸을 느껴 투표를 포기하거나 온건보수층이 중도정당으로 보였던 국민의당으로 표심이 대거 이탈하면서[4] 결국 당초 개헌저지선 혹은 180석을 차지해 장기집권의 기반을 다지겠다[5]던 새누리당은 오히려 역으로 더불어민주당 및 국민의당 등 야당/무소속에 전체 300석 중 60%에 가까운 170석 이상 내주며 최종결과 122석의 제2당이라는 민주화 이후 최악의 결과를 얻어 당시 보수진영의 위와 같은 일장춘몽은 철저하게 박살이 나게 되었다.
총선 이후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는 당초의 포스트 박근혜, 정권재창출을 목표로 하는 포부에서 현직 대통령의 예정된 임기가 2년 가까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야(野) 우위의 미래를 기약하기 어려운 위태위태한 조기레임덕 사태에 빠지면서 2016년 9월 이후로 당시 농림부 장관의 해임건의안이 국회에서 가결되는 등 권력누수현상이 가속화되는 지경에 이르다가...
2016년 10월 24일, 박근혜 대통령이 비(非)공무원 신분인 최순실에게 국가주요기밀인 대통령연설문을 누출했다는 의혹이 JTBC에 의해 공개된 데 이어, 연달아 11월 이후로 미르재단·K스포츠재단의 설립과정에서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과 연결되어 각 재벌회장에게 각출받은 자금이 최순실의 사익을 밀접히 추구하는 목적으로 결국 대통령직(職)이 일종의 도구로 사용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의혹 및 정유라 마필 뇌물 의혹 등까지 포괄하여 터지면서 사상 유례없는 이 사태가 벌어진 것에 대해 전 국민이 분노했으며, 새누리당 및 범보수정당의 지지는 폭락하게 되었다.
이에 2016년 12월 9일, 국회는 234표의 찬성으로 대통령(박근혜) 탄핵소추안이 의결함으로서 헌법재판소로 대통령(박근혜)의 최종거취에 대한 결정권이 넘어가자 결국 보수 유일정당이던 새누리당은 분당이 일어나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늘푸른한국당, 친박 新새누리당으로 쪼개졌으며 이어지는 탄핵 선고에서 8:0 만장일치 파면 인용을 결정하면서 조기 대선이 실시되었고, 결국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이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를 역대 최대 표차[6]로 꺾고 당선되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정에서 '개혁보수'를 자처하며 신당을 만든 바른정당은 창당 1년여만인 2018년 2월 국민의당과 합당하기로 하면서 새로운 바른미래당이 되었고, 늘푸른한국당은 자유한국당과 합당하였다.
이후 바른미래당에서 내분이 일어나 보수계열 의원들의 이탈로 새로운보수당, 전진당으로 분당되었고,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이 어느 정도 안정되면서 보수 정당이 분열된 상태로는 21대 총선에서 승리하기 힘들다는 판단 하에 자유한국당 중심으로 통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선거법상의 비례대표를 얻기 위한 움직임 아래 자유한국당아래 위성정당으로서, 미래한국당을 창당시켯고, 지속적으로 물밑에서 이뤄진 통합의 움직임의 결실로 박근혜 탄핵이후 쪼개졋던 보수정당이 4년만에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 전진당의 원내 보수정당과 원외 보수정당 3당과 신설합당의 형식으로 미래통합당으로 다시 통합하게 되었다.
과거 50년간 정권을 잡았던 만큼[7] 이들의 힘은 민주당계 정당에게 넘을 수 없던 벽으로 보였다. 실제로 김대중, 노무현이 당선된 후 다시 이명박, 박근혜가 집권했기 때문에 민주화된 6공에서도 보수정당 4명[8], 민주당계 정당 2명으로 우세했다. 하지만 박근혜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보수정당이 치명타를 입게 되었다. 거기에 과거 이명박 정부 당시의 비리 혐의까지 드러나고 있어 민주당계 정당은 최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반면 보수정당은 역사상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2.1. 민주당계 정당과의 연관성


지금으로선 믿기지 않겠지만, 80년대까지의 민주당계 정당들은 이념에서는 일반적인 온건보수정당이었다. 즉 이 문단에서 다루는 주요 보수정당들과 이념상 차이가 크지 않았으며, 우파, 반공, 친미 등 주요 노선에서 동일했다. 63년 대통령 선거에서 윤보선이 박정희의 좌익전력을 문제삼으며 이념 공세를 했던 것은 이의 단적인 사례 중 하나. 이 당시까지 보수정당과 민주당계 정당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절차적 민주주의에 대한 관점일 것이다.
민주당계 정당들이 지금과 같은 자유주의 정당 포지션을 취하게 된 것은 김영삼과 김대중이 40대 기수론, 운동권과의 연합을 내세우며 당을 이끌기 시작한 1970년대 이후 ~ 길게는 1990년대 중반까지 이뤄진 점진적인 변화에 따른 결과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70년대 까지의 민주당계 정당들을 이 항목에 서술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민주당계 정당과 보수정당을 구분하는 기준점이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으므로 필요에 따라 최소한도로만 언급한다.

2.2. 제1공화국



2.2.1. 여당



2.2.1.1. 대한독립촉성국민회


2.2.1.2. 대한국민당


2.2.1.3. 자유당


2.2.2. 야당



2.2.2.1. 한국독립당


2.3. 제2공화국



2.3.1. 야당



2.3.1.1. 자유당


2.4. 제3공화국 ~ 제4공화국



2.4.1. 여당



2.4.1.1. 민주공화당(1963년)


2.4.1.2. 유신정우회


2.5. 제5공화국 ~ 노태우 정부



2.5.1. 여당



2.5.1.1. 민주정의당

전두환이 이끄는 신군부 세력이 1980년 공화당, 신민당 등 기존 정당을 강제해산하고, 구 정치인들(특히 야당인사의 거의 대부분)의 정치활동을 금지한 가운데 1981년 1월 15일 창당하였다. 해당 항목 참조.

2.5.1.2. 민주자유당

민주정의당,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이 연합하면서 3당 합당으로 만들어진 당이다.

2.5.2. 야당



2.5.2.1. 한국국민당(1981년)


2.5.2.2. 신민주공화당

1987년 정치규제에서 해금된 김종필이 정계에 복귀하며 만든 정당. 창당 직후 한국국민당의 국회의원과, 이전에 민주공화당, 유신정우회의 세력들이 합류하며 어느 정도의 당세를 갖추게 되었다. 1987년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당 총재인 김종필이 출마하였으나, 득표율 8.1%로 4위를 기록하며 낙선하였다. 당시 대선 직전에 KAL기 폭파 사건으로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로 표가 몰리면서 그 피해를 보았다. 그러나, 충남, 대전 등지에서 득표율 1위를 차지하며 충청도를 대표하는 정당으로 자리매김하였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지역구 27석, 전국구 8석을 획득하여 원내교섭단체가 되는데 성공했으며, 특히 충남에서만 지역구 13석을 획득하여 본격적으로 충청도를 대표하는 정당이 되었다.
이후 평화민주당, 통일민주당과 함께 민주정의당과 노태우정부를 견제하며,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다른 야당들과 달리 확실한 대권주자가 없어[9] 부각되지 않았으며, 소위 박쥐로 많이 불렸다. 이러한 야당의 설움으로 인해 김종필은 의원 내각제를 본격적으로 주장하기에 이른다.
1990년 삼당합당으로 사라진다. 이 과정에서 신민주공화당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제13대 총선에서는 여야간 절묘한 의석 구성이 이루어져서, 여야간의 합의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법안이 통과될 수 없었다. 이러한 정국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노태우 정권은 합당을 구상하기에 이르며, 초기에 노선이 비슷한 신민주공화당과의 합당을 생각해 낸다. 하지만, 두 당의 의석 합계로는 부족했기에 통일민주당을 끌여들여 보수대통합을 이루고 개헌가능선을 넘게 된다. 합당의 조건으로 김종필은 내각제 개헌을 제시하고, 노태우와 김영삼은 이를 수락해 각서를 작성하기에 이른다.[10] 결국 합당으로 민주자유당이 창당되었으며, 김종필과 박태준은 신당인 민주자유당에서 최고위원 직을 맡게 된다.

2.6. 문민 정부



2.6.1. 여당



2.6.1.1. 신한국당

민주자유당에서 당명을 개정한 것. 해당 항목 참조.

2.6.2. 야당



2.6.2.1. 자유민주연합

김종필을 중심으로 당권 경쟁에서 밀려난 민주자유당 내부의 민정계와 공화계로 구성된 정당.
1995년부터 2006년까지 존재했던 정당으로, 3당 합당 이후 처음으로 나온 3당이다. 민주자유당에서 민주계가 당권을 차지하자 김종필을 중심으로 민정계공화계가 탈당하여 창당한 정당이다. 약칭 자민련. 이후 DJP연합으로 인해 여당이 된 적도 있으며, 충청권 보수정당의 리즈 시절이다.
  • 역대 지도부

2.7. 국민의 정부 ~ 박근혜 정부


국민의 정부 ~ 참여정부 사이의 기간은 보수정당이 처음으로 야당을 했던 시기이다. 물론,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다시 보수정당이 10년만에 야당이 되었다.

2.7.1. 여당



2.7.1.1. 한나라당

1998년부터 2007년까지 야당이었다.

2.7.1.2. 새누리당

<v|1>
19대 총선 이후 한나라당이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꿨다. 해당 항목 참조

  • 대표:
    •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2011년 12월 19일 ~ 2012년 5월 15일)
    • 황우여 (대표최고위원, 2012년 5월 15일 ~ 2014년 5월 14일)
    •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 2014년 5월 15일 ~ 2014년 7월 13일)
    •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2014년 7월 14일 ~ 2016년 4월 14일)
    • 원유철 (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 2016년 4월 14일 ~ 2016년 5월 10일)
    • 정진석 (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 2016년 5월 11일 ~ 2016년 6월 1일)
    •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장, 2016년 6월 2일 ~ 2016년 8월 9일)
    • 이정현 (대표, 2016년 8월 9일 ~ 2016년 12월 16일)
    • 정우택 (대표 권한대행, 2016년 12월 16일 ~ 2016년 12월 28일)
    •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2016년 12월 29일 ~ 2017년 2월 13일)

2.7.2. 야당



2.7.2.1. 국민중심당

한나라당과 합당을 거부한 자유민주연합 출신의 심대평이 200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창당한 정당. 자유민주연합이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참패하면서 당세가 급격히 약화되고 당의 간판인 김종필이 정계은퇴를 하게 되어 충남도지사 출신 심대평을 중심으로 재창당한 정당이다.
역대 당대표
  • 공동대표 신국환(2006.01.17~2007.04.30)[11]
  • 공동대표 심대평(2006.01.17~2008.02.12)

2.7.2.2. 자유선진당

17대 총선 이후 이회창과 국민중심당을 기반으로 하여 창당한 충청기반의 보수주의 정당. 해당 항목 참조.

2.7.2.3. 선진통일당

19대 총선 이후 이인제가 당대표를 맡으면서 자유선진당의 당명을 개정한 정당. 2012년 18대 대선 전에 새누리당에 흡수 통합. 해당 항목 참조

2.7.2.4. 국민행복당

기무사사령관을 지낸 허평환이 창당한 정당으로 평화민주당[12]과 합당하였다. 18대 대선때 박근혜를 지지하나 정당 등록 취소 이후 새누리당에 개별 합류 한다.

2.7.2.5. 미래연합

미래희망연대(구 친박연대)가 한나라당과의 합당 움직임을 보이자, 합당 반대파를 주축으로 이규택이 창당한 정당. 이름은 박근혜가 창당했던 한국미래연합의 약칭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마케팅을 일절 배제해버린 나머지 득표율 0.09%로 해산되었다.

2.7.2.6. 국민생각

박세일 전 의원이 창당한 정당으로 전여옥 의원이 입당하며 잠깐 원내정당이 되었지만 선거에서 3%를 미달하여 해산된다.

2.8. 문재인 정부



2.8.1. 늘푸른한국당


<v|1>
친이계의 좌장이었던 이재오 전 의원과 친이 세력이 탈당하여 2017년 1월 11일 창당한 정당이다. 약칭은 늘푸른당. 늘푸른한국당 스스로는 중도주의, 중도실용주의, 민생우선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현존하는 보수정당 중 가장 진보 성향이 강하며 민중당에 소속되어 있었던 이재오의 성향을 따라간다는 분석이 많다. 당을 알리기 위해 출마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12위를 하였다. 유권자들 중 친노계, 진보계 내의 이명박 前 대통령에 대한 반감이 있는 세력이 상당히 많은 점이 악재이다. 결국, 당 내외의 사정으로 2018년 2월 9일 정당을 해산하였고, 이재오를 위시한 소속 당원들은 자유한국당에 합류한다.
  • 대표:

2.8.2. 바른정당


<v|1>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새누리당 분당 과정에서 탈당한 비박, 비주류들이 구성한 정당. 2016년 12월 27일에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29명이 탈당하였고 먼저 탈당한 김용태 의원을 포함해서 30명이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하면서 시작되었다. 2017년 1월 24일 공식적으로 창당되었으나 4월 28일 이은재 의원의 탈당을 시작해서 5월 2일 13명의 의원이 집단으로 탈당하는 큰 아픔을 겪었다. 19대 대선에서 유승민 후보가 득표 4위를 했다. 11월 6일 9명의 의원이 또다시 집단 탈당했다. 다만 젊은 보수 성향의 유권자에게 강력한 지지를 얻고 있으며, 국민의당과 통합 시 자유한국당과 겨룰 수 있는 지지율이 나오는 것으로 조사되어 희망을 얻고 있다. 2018년 초에 본격적으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합당과정을 시작하였고, 그 와중에 남경필, 박인숙이 탈당해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는 등의 진통을 겪었다. 결국 2018년 2월 13일 국민의당과 함께 바른미래당으로 신설합당하며 소멸하였다.
  • 대표:
    • 정병국 (대표, 2017년 1월 24일 ~ 2017년 3월 10일)
    • 주호영 (대표권한대행, 2017년 3월 10일 ~ 2017년 6월 25일)
    • 이혜훈 (대표, 2017년 6월 26일 ~ 2017년 9월 7일)
    • 주호영 (대표권한대행, 2017년 9월 7일 ~ 2017년 11월 13일)
    • 유승민 (대표, 2017년 11월 13일 ~ 2018년 2월 13일)

2.8.3. 바른미래당


<v|1>
대한민국의 중도보수 정당이자 제2원내야당이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으로 생긴 정당으로 뿌리가 다른 두 세력이 융합하는 형태라 세력이 복잡한 것이 특징이다. 스스로는 탈이념, 탈지역을 추구한다고 말하였지만 중도중도우파 사이에서 보수주의를 기반으로 중도 세력을 포용하려는 정당이니 만큼 당외에서는 중도보수정당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보수계열인 유승민계의 탈당 이후 더 이상 보수정당으로 볼수는 없게 되었다. 현재 보수계 의원들은 새로운보수당이라는 당을 차려 떠났고, 남은 바른미래당 의원들은 범여권 4+1 협의체에 참여하고 있다. 그 마저도 당 내의 중도계열을 대표하는 안철수 전 대표가 이견끝에 탈당했고, 남은 이들도 손학규 대표와의 이견끝에 탈당하여 그 여파로 호남계의 민주당계열인 2당과 함께 합당을 하기로 함에 따라 민주당계열로 완전히 이탈했다.
  • 대표:
    • 박주선-유승민[13] (공동대표, 2018년 2월 13일 ~ 2018년 6월 15일 )
    •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2018년 6월 15일 ~ 2018년 9월 2일)
    • 손학규 (대표, 2018년 9월 2일 ~ 2020년 2월 20일)

2.8.4. 국제녹색당


<v|1>
국제녹색당은 2007년 8월 8일 설립된 정당으로, 현재 등록된 원외정당 중 가장 오래된 정당이다. 전신은 한국녹색당이며 녹색 보수주의, 민족주의를 표방하고 있으며 다문화주의에 반대하는 이들이 대거 입당한 전적으로 다문화 반대 성향도 가미되어 있다. 2020년에 기독당(2016년)국민새정당와 함께 통일민주당(2020년)으로 신설합당했다.
  • 대표:
    • 정재복, 이래원(당대표, 2007년 8월 8일 ~ 2007년)
    • 이래원(당대표, 2007년 ~)

2.8.5. 자유한국당


<v|1>
대한민국의 보수 정당이자 제1원내야당이다. 이전에는 새누리당이라는 당명을 사용했으나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당시 여당이었던 새누리당이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된 것에 대해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한 비박, 소장파, 비주류가 탈당으로 분당 사태가 일어났고, 2017년 2월 13일 당명을 변경하여 만들어졌다. 무당파 중도층은 고사하고 박근혜의 '콘크리트 지지층'이라고 불리던 단단한 보수 성향 지지층도 후두둑 떨어져 나가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들만이라도 붙잡자는 계산으로 보수 세력이 중요시하는 '자유', '한국'이라는 두 단어를 붙여 당명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홍준표 대표가 2위를 하며 그나마 상황이 나아져 탈당한 비주류, 소장파, 비박 대부분이 복당하는 등 제1야당으로서의 국회에서의 세를 회복하였다. 현재는 강한 야당을 내세우고 있다. 2020년 들어서서 다시금 등장한 보수 대통합 이슈에 따라 중도보수 통합을 추진, 여타 보수정당과 함께 미래통합당으로 신설합당했다.
  • 대표:
    •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2017년 2월 13일 ~ 2017년 3월 31일)
    • 정우택 (비상대책위원장 권한대행, 2017년 4월 1일 ~ 2017년 7월 2일)
    • 홍준표 (대표, 2017년 7월 3일 ~ 2018년 6월 14일)
    •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 2018년 6월 14일 ~ 2018년 7월 17일)
    • 김병준 (혁신비상대책위원장, 2018년 7월 17일 ~ 2019년 2월 25일)
    • 황교안 (대표, 2019년 3월 4일~2020년 2월 17일)

2.8.6. 새로운보수당


<v|1>{{{#!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20px 9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20deg, #F15941 33%, #00A7E5 33%, #00A7E5 66%, #A8A9AD 66%, #A8A9AD 99%)"
바른미래당 내의 보수계열인 바른정당계 인원들이 내부 갈등으로 인해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화와 혁신)'이라는 조직을 결성한 것을 거쳐, 바른미래당에서 탈당하여 새롭게 창당한 정당이다. 자유한국당, 전진당과 함께 미래통합당으로 신설합당하였다.

2.8.7. 미래를향한전진4.0


<v|1>
바른미래당에서 탈당한 이언주를 중심으로 창당한 1인 보수주의 정당이다. 중도우파부터 극우까지 포괄하는 보수 빅텐트를 표방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으로 합당하였다.
  • 대표:
    • 이언주 (2020년 1월 19일 ~ 2020년 2월 17일)

2.9. 현재



2.9.1. 미래통합당


<v|1>
대한민국의 보수 정당이자 제1원내야당이다. 지난 분당 사태이후 분열되었던 보수정당이 다시금 중도보수 통합의 기치를 내걸고 통합을 추진함에 따라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 전진당의 원내 보수정당을 끌여들여 신설합당의 형식으로 탄생한 보수정당이다. 합당으로 인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다음으로 큰 세력을 가지고 있다. 사실상 전의 한나라당 - 새누리당의 거대 보수정당의 계보를 계승한 거대 정당이기도 하다.
  • 대표:
    • 황교안 (대표, 2020년 2월 17일 ~ 현재)

2.9.2. 미래한국당


<v|1>
대한민국의 보수정당이며, 미래통합당의 자매 정당으로서 비례의원 선출을 목표로 한 정당이나, 외부에선 위성정당으로 취급하는 정당.
  • 대표:
    • 한선교 (대표, 2020년 2월 5일 ~ 현재)

3. 소속 정치인



3.1. 대통령


대한민국 대통령
[image]

이름

임기
선출 방법
정당
취임일
퇴임일
1
[image]
[image]
이승만
(1875 ~ 1965)
1
1948년 7월 24일[14]
1952년 8월 14일
1948년 대선
간선 92.3%
대한독립촉성국민회 (1948 ~ 51)
자유당 (1951 ~ 60)
2
1952년 8월 15일
1956년 8월 14일
1952년 대선
직선 74.6%
3
1956년 8월 15일
1960년 4월 26일
1956년 대선
직선 70.0%
3
[image]
[image]
박정희
(1917 ~ 1979)
5
1963년 12월 17일
1967년 6월 30일
1963년 대선
직선 46.6%
민주공화당 (1963 ~ 79)
6
1967년 7월 1일
1971년 6월 30일
1967년 대선
직선 51.4%
7
1971년 7월 1일
1972년 12월 26일
1971년 대선
직선 53.2%
8
1972년 12월 27일
1978년 12월 26일
1972년 대선
간선 100.0%
9
1978년 12월 27일
1979년 10월 26일
1978년 대선
간선 100.0%
5
[image]
[image]
전두환
(1931 ~ )
12
1981년 2월 25일[15]
1988년 2월 24일
1981년 대선
간선 90.2%
민주정의당 (1981 ~ 88)
6
[image]
[image]
노태우
(1932 ~ )
13
1988년 2월 25일
1993년 2월 24일
1987년 대선
직선 36.6%
민주정의당 (1988 ~ 90)
민주자유당 (1990 ~ 92)
무소속 (1992 ~ 93)
7
[image]
[image]
김영삼
(1927 ~ 2015)
14
1993년 2월 25일
1998년 2월 24일
1992년 대선
직선 42.0%
민주자유당 (1993 ~ 95)
신한국당 (1995 ~ 97)
무소속 (1997 ~ 98)
10
[image]
[image]
이명박
(1941 ~ )
17
2008년 2월 25일
2013년 2월 24일
2007년 대선
직선 48.7%
한나라당 (2008 ~ 12)
새누리당 (2012 ~ 13)
11
[image]
[image]
박근혜
(1952 ~ )
18
2013년 2월 25일
2016년 12월 9일 (직무정지)
2012년 대선
직선 51.6%
새누리당 (2013 ~ 17)
자유한국당 (2017)
2017년 3월 10일 (파면)
황교안 국무총리가 직무정지 기간동안 권한대행 (2016년 12월 9일 ~ 2017년 3월 10일)

3.2. 부통령


대한민국 부통령

이름
임기
선출 방법
정당
취임일
퇴임일
1
이시영
(1868 ~ 1953)
1948년 7월 24일
1951년 5월 9일
1948년 선거
간선 67.9%
대한독립촉성국민회

3.3. 국회의원



3.3.1. 13대 국회


민주정의당 제13대 총선 당선인
강영훈
강성모
강우혁
강재섭
권달수
권해옥
김근수
김기배
김길흥
김동인
김명섭
김문기
김영균
김영선
김완태
김용태
김윤환
김인기
김인영
김일윤
김장숙
김재순
김정길
김종기
김종곤
김종호
김중권
김중위
김진영
김진재
김태호
김한규
김현욱
나창주
남재희
노인환
도영심
류돈우
박승재
박우병
박재홍
박정수
박준규
박준병
박지원
박진구
박철언
박태준
박희태
서상목
서정화
서정화
손주환
신경식
신영순
신재기
심명보
심정구
안병규
안영기
양경자
오유방
오한구
유수호
유기천
윤길중
이강희
이광노
이긍규
이덕호
이도선
이동기
이민규
이민섭
[이병용(법조인)|[이병용]]
이상득
이상하
이상회
이성호
이승윤
이영문
이웅희
이원조
이윤자
이응선
이자헌
이재황
이정무
이종찬
이진우
이춘구
이치호
이태섭
이학봉
이한동
임무웅
장경우
장영철
전용원
정동성
정동윤
정동호
정석모
정순덕
정종택
장창화
정해남
정호용
조경목
조남욱
조영장
지연태
채문식
최운지
최재욱
최창윤
한승수
함종한
황병우
황성균
황윤기
황철수
홍세기
}}}}}}||
제13대 총선 당선인
구자춘
김두윤
김문원
김병용
김용채
김용환
김인곤
김제태
김종식
김종필
김현
김홍만
박병선
박충순
신오철
신진수
신철균
연제원
오용운
옥만호
유기수
윤성한
윤재기
이대엽
이병희
이인구
이재연
이종근
이택석
이희일
정시봉
정일영
조부영
최각규
최무룡
}}}}}}

3.3.2. 14대 국회


민주자유당 제14대 총선 당선인
강삼재
강선영
강신옥
강신조
강우혁
강용식
강인섭
강재섭
곽영달
곽정출
구자춘
구천서
권익현
권해옥
금진호
김광수
김기도
김기배
김덕룡
김동권
김동근
김문기
김복동
김봉조
김영광
김영구
김영삼
김영수
김영일
김영진
김용채
김용태
김용환
김운환
김윤환
김인영
김재광
김재순
김정수
김종인
김종필
김종하
김종호
김중위
김진재
김채겸
김한규
김형오
나오연
나웅배
남재두
남평우
노승우
노인도
노인환
노재봉
류돈우
류승규
문정수
민태구
박경수
박관용
박구일
박명근
박명환
박범진
박세직
박우병
박재흥
박정수
박주천
박준규
박준병
박철언
박태준
박희태
배명국
백남치
서상목
서수종
서정화
서청원
송두호
신경식
신상식
신상우
신재기
심명보
심정구
안무혁
안찬희
양창식
오세웅
오장섭
유수호
유릉수
윤태균
이긍규
이만섭
이명박
이민섭
이상득
이성호
이세기
이순재
이승윤
이영문
이영창
이웅희
이원조
이인제
이자헌
이종근
이종찬
이춘구
이택석
이한동
이해구
이환의
이현수
임사빈
장경우
장영철
정동호
정상천
정석모
정순덕
정시채
정영훈
정재문
정재철
정창현
조부영
조영장
주양자
최병렬
최상용
최운지
최재욱
최형우
함석재
허삼수
허재홍
황낙주
황명수
황윤기
황인성
}}}}}}||
제14대 총선 당선인
김동길
김두섭
김범명
김진영
김찬우
김해석
김효영
문창모
박제상
박희부
손승덕
송광호
송영진
원광호
윤영탁
윤항렬
이학원
이호정
정몽준
정장현
조순환
조일현
차수명
차화준
안택수
양순직
어준선
오용운
이건개
이건영
이긍규
이동복
이병희
이상만
이양희
이원범
이의익
이인구
이재선
이재창
이정무
정상구
정상천
정석모
정우택
정일영
정주영
조영재
조윤형
조종석
지대섭
최영한
한영수
한호선
함석재
허남훈
황학수
}}}}}}
제14대 총선 당선인
박찬종
}}}}}}

3.3.3. 15대 국회


신한국당 제15대 총선 당선인
강경식
강삼재
강성재
강용재
강재섭
강현욱
권영자
권익현
권철현
김광원
김기수
김기재
김기춘
김길환
김덕
김덕룡
김도언
김동욱
김명섭
김명윤
김무성
김문수
김석원
김수한
김영구
김영선
김영일
김영진
김운환
김윤환
김인영
김정수
김종하
김종호
김중위
김진재
김찬우
김철
김충일
김태호
김학원
김형오
김호일
나오연
남평우
노기태
노승우
맹형규
목요성
박관용
박명환
박범진
박성범
박세직
박세환
박우병
박종웅
박주천
박헌기
박희태
백남치
변정일
서상목
서석재
서정화
서정화
서청원
서한샘
손학규
송훈석
신경식
신상우
심정구
신영균
안상수
양정규
오세응
유용태
유흥수
윤원중
윤한도
오양순
이강두
이강희
이경재
이국헌
이만섭
이명박
이사철
이상득
이상배
이상현
이상희
이성호
이세기
이신범
이완구
이용삼
이우재
이웅희
이원복
이윤성
이응선
이재명
이재오
이택석
이한동
이해구
이홍구
이회창
임인배
장영철
전용원
전석흥
정영훈
정의화
정재문
정재철
정형근
조웅규
조진형
주진우
차수명
최병렬
최연희
최형우
하순봉
한승수
한이헌
함종한
허대범
현경대
홍문종
홍인길
홍준표
황낙주
황병태
황우여
}}}}}}||
자유민주연합 제15대 총선 당선인
강창희
구천서
권수창
김고성
김광수
김범명
김복동
김선길
김용환
김종필
김종학
김칠환
김허남
김현욱
김화남
류종수
박구일
박신원
박종근
박준규
박철언
변웅전
안택수
어준선
오용운
이건개
이긍규
이동복
이병희
이상만
이양희
이원범
이의익
이인구
이재선
이재창
이정무
정상구
정상천
정석모
정우택
정일영
조영재
조종석
지대섭
한영수
한호선
함석재
허남훈
황학수
}}}}}}

3.3.4. 16대 국회


한나라당 제16대 총선 당선인
강삼재
강신성일
강인섭
강재섭
강창성
고흥길
권기술
권오을
권철현
권태망
김광원
김기배
김기춘
김덕룡
김동욱
김락기
김만제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성조
김영구
김영일
김영춘
김용갑
김용균
김용학
김원웅
김일윤
김정숙
김종하
김진재
김찬우
김태호
김학송
김형오
김호일
김홍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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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손희정
신경식
신영국
신영균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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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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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안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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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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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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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창
이상득
이상배
이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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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17대 국회


한나라당 제17대 총선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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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18대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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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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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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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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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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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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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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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이한구
이한성
이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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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규
임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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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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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전재희
정갑윤
정두언
정몽준
정미경
정병국
정양석
정옥임
정의화
정진석
정진섭
정태근
정희수
조문환
조윤선
조전혁
조진래
조진형
조해진
주광덕
주성영
주호영
진성호
진수희
진영
차명진
최경환
최병국
허범도
허원제
허천
허태열
헌경병
현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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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욱
홍준표
황영철
황우여
황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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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총선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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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19대 국회


새누리당 제19대 총선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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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 제19대 총선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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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20대 국회


새누리당 제20대 총선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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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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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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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민선 광역자치단체장



3.4.1. 서울특별시장


대수
이름
당적[16]
임기시작
임기종료
재임기간
비고
32대
이명박 (李明博)
한나라당
2002년 7월 1일
2006년 6월 30일
4년
[17]
33대
오세훈 (吳世勳)
한나라당
2006년 7월 1일
2010년 6월 30일
4년
[18]
34대
한나라당
2010년 7월 1일
2011년 8월 26일[19]
1년 56일


3.4.2. 광역시 특별자치시장



3.4.2.1. 부산광역시장

대수
이름
임기
정당[20]
18대
문정수 (文正秀)
1995년 7월 1일 ~ 1998년 6월 30일
민주자유당[21]
19대
안상영 (安相英)
1998년 7월 1일 ~ 2002년 6월 30일
한나라당
20대
2002년 7월 1일 ~ 2004년 2월 4일[22]
한나라당
21대
허남식 (許南植)
2004년 6월 6일 ~ 2006년 6월 30일
한나라당
22대
2006년 7월 1일 ~ 2010년 6월 30일
한나라당
23대
2010년 7월 1일 ~ 2014년 6월 30일
한나라당[23]
24대
서병수 (徐秉洙)
2014년 7월 1일 ~ 2018년 6월 30일
새누리당[24]

3.4.2.2. 대구광역시장

대수
이름
임기
정당[25]
11대
문희갑 (文熹甲)
1995년 7월 1일 ~ 1998년 6월 30일
무소속
12대
1998년 7월 1일 ~ 2002년 6월 30일
한나라당
13대
조해녕 (曺海寧)
2002년 7월 1일 ~ 2006년 6월 30일
한나라당
14대
김범일 (金範鎰)
2006년 7월 1일 ~ 2010년 6월 30일
한나라당
15대
2010년 7월 1일 ~ 2014년 6월 30일
한나라당
16대
권영진 (權泳臻)
2014년 7월 1일 ~ 2018년 6월 30일
새누리당
17대
2018년 7월 1일 ~ 현재
자유한국당

3.4.2.3. 인천광역시장

대수
이름
임기
정당[26]
9대
최기선 (崔箕善)
1995년 7월 1일 ~ 1998년 6월 30일
민주자유당
10대
1998년 7월 1일 ~ 2002년 6월 30일
자유민주연합
11대
안상수 (安相洙)
2002년 7월 1일 ~ 2006년 6월 30일
한나라당
12대
2006년 7월 1일 ~ 2010년 6월 30일
14대
유정복 (劉正福)
2014년 7월 1일 ~ 2018년 6월 30일
새누리당[27]

3.4.2.4. 대전광역시장

대수
이름
임기
정당[28]
6대
홍선기 (洪善基)
1995년 7월 1일 ~ 1998년 6월 30일
자유민주연합
7대
1998년 7월 1일 ~ 2002년 6월 30일
8대
염홍철 (廉弘喆)
2002년 7월 1일 ~ 2006년 6월 30일
한나라당[29]
9대
박성효 (朴城孝)
2006년 7월 1일 ~ 2010년 6월 30일
한나라당
10대
염홍철 (廉弘喆)
2010년 7월 1일 ~ 2014년 6월 30일
자유선진당[30]

3.4.2.5. 울산광역시장

대수
이름
임기
정당[31]
초대
심완구 (沈完求)
1997년 7월 15일 ~ 1998년 6월 30일[32]
민주자유당
2대
1998년 7월 1일 ~ 2002년 6월 30일
한나라당[33]
3대
박맹우 (朴孟雨)
2002년 7월 1일 ~ 2006년 6월 30일
한나라당
4대
2006년 7월 1일 ~ 2010년 6월 30일
5대
2010년 7월 1일 ~ 2014년 3월 31일[34]
6대
김기현 (金起炫)
2014년 7월 1일 ~ 2018년 6월 30일
새누리당[35]

3.4.2.6. 세종특별자치시장

대수
이름
임기
정당[36]
초대
유한식 (兪漢植)
2012년 7월 1일 ~ 2014년 6월 30일
자유선진당

3.4.3. 도지사



3.4.3.1. 경기도지사

대수
이름
임기
정당[37]
29대
이인제 (李仁濟)
1995년 7월 1일 ~ 1997년 9월 18일[38]
민주자유당
31대
손학규 (孫鶴圭)
2002년 7월 1일 ~ 2006년 6월 30일
한나라당
32대
김문수 (金文洙)
2006년 7월 1일 ~ 2010년 6월 30일
한나라당[39]
33대
2010년 7월 1일 ~ 2014년 6월 30일[40]
34대
남경필 (南景弼)
2014년 7월 1일 ~ 2018년 6월 30일
새누리당[41]

3.4.3.2. 강원도지사

대수
이름
임기
정당[42]
31대
최각규 (崔珏圭)
1995년 7월 1일 ~ 1998년 6월 30일
자유민주연합
32대
김진선 (金振兟)
1998년 7월 1일 ~ 2002년 6월 30일
한나라당
33대
2002년 7월 1일 ~ 2006년 6월 30일
34대
2006년 7월 1일 ~ 2010년 6월 30일

3.4.3.3. 충북도지사

대수
이름
임기
정당[43]
29대
주병덕 (朱炳德)
1995년 7월 1일 ~ 1998년 6월 30일
자유민주연합
30대
이원종 (李元鐘)
1998년 7월 1일 ~ 2002년 6월 30일
자유민주연합
31대
2002년 7월 1일 ~ 2006년 6월 30일
한나라당
32대
정우택 (鄭宇澤)
2006년 7월 1일 ~ 2010년 6월 30일
한나라당

3.4.3.4. 충남도지사

대수
이름
임기
정당[44]
32대
심대평 (沈大平)
1995년 7월 1일 ~ 1998년 6월 30일
자유민주연합
33대
1998년 7월 1일 ~ 2002년 6월 30일
34대
2002년 7월 1일 ~ 2006년 3월 24일[45]
35대
이완구 (李完九)
2006년 7월 1일 ~ 2009년 12월 4일[46]
한나라당

3.4.3.5. 경북도지사

대수
이름
임기
정당[47]
26대
이의근 (李義根)
1995년 7월 1일 ~ 1998년 6월 30일
민주자유당[48]
27대
1998년 7월 1일 ~ 2002년 6월 30일
한나라당
28대
2002년 7월 1일 ~ 2006년 6월 30일
한나라당
29대
김관용 (金寬容)
2006년 7월 1일 ~ 2010년 6월 30일
한나라당
30대
2010년 7월 1일 ~ 2014년 6월 30일
한나라당[49]
31대
2014년 7월 1일 ~ 2018년 6월 30일
새누리당[50]
32대
이철우 (李喆雨)
2018년 7월 1일 ~ 현재
자유한국당

3.4.3.6. 경남도지사

대수
이름
임기
정당[51]
29대
김혁규 (金爀珪)
1995년 7월 1일 ~ 1998년 6월 30일
민주자유당[52]
30대
1998년 7월 1일 ~ 2002년 6월 30일
한나라당
31대
2002년 7월 1일 ~ 2003년 12월 14일[53]
한나라당[54]
32대
김태호 (金台鎬)
2004년 6월 6일 ~ 2006년 6월 30일
한나라당
33대
2006년 7월 1일 ~ 2010년 6월 30일
한나라당
35대
홍준표 (洪准杓)
2012년 12월 20일 ~ 2014년 6월 30일
새누리당
36대
2014년 7월 1일 ~ 2017년 4월 9일[55]
새누리당[56]

3.4.3.7. 제주도지사

대수
이름
임기
정당[57]
34대
김태환 (金泰煥)
2004년 6월 6일 ~ 2006년 5월 8일[58]
한나라당
35대
김태환 (金泰煥)
2006년 7월 1일 ~ 2010년 6월 30일
무소속
36대
우근민 (禹瑾敏)
2010년 7월 1일 ~ 2014년 6월 30일
무소속[59]
37대
원희룡 (元喜龍)
2014년 7월 1일 ~ 2018년 6월 30일
새누리당[60]
38대
2018년 7월 1일 ~ 현재
무소속

3.5. 당대표


자유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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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당수·2-5대 총재
이승만
6대 대표
조경규
7대 수석최고위원
장택상
8대 대표
남송학
9대 의장
이재학
재건당 대표
신민당(1960년) 대표



재건당 대표
초대 대표
김종필
자유당 대표
민주공화당 총재 및 당의장


총재 및 당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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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재와 당의장 병행 ]
총재
1대 총재
정구영
2·3대 총재
박정희
당의장
초대 의장
김정렬
임시의장·2대 의장
윤치영
3대 의장
김종필
임시의장서리·4대 의장
정구영
5대 의장
김종필
6대 의장서리
윤치영
임시의장서리
백남억
재건당 대표


[ 총재, 부총재와 당의장 병행 ]
총재
3대 총재
박정희
부총재
1대 부총재
김종필
당의장
7대 의장
백남억
8대 의장서리
정일권


[ 총재와 당의장 병행 ]
총재
3대 총재
박정희
당의장
9대 의장서리
이효상
10대 의장서리
박준규
유신정우회 의장


[ 총재와 당의장 겸임 ]
총재와 당의장 겸임
총재대행·10대 의장서리
박준규
4대 총재·의장대행
김종필


[ 총재와 당의장 겸임 및 부총재 병행 ]
총재와 당의장 겸임
4대 총재·의장대행
김종필
부총재
2대 부총재
장경순


[ 총재, 부총재와 당의장 병행 ]
총재
4대 총재
김종필
대행
정래혁
부총재
2대 부총재
장경순
당의장
11대 의장서리
전례용
민주정의당 총재 및 대표
한국국민당 총재





민주정의당 총재 및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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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총재
전두환
대행·2·3대 총재
노태우
초대 대표
이재형
2대 대표
진의종
3대 대표
정래혁
4대 대표
권익현
5대 대표
노태우
6대 대표
채문식
7대 대표
윤길중
8대 대표
박준규
9대 대표
박태준
민주공화당 총재 및 당의장
민주자유당 총재 및 대표
유신정우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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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대표
김종필
한국국민당 총재
민주자유당 총재 및 대표


민주자유당 총재 및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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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박찬종
민주당(1990년) 총재
신민당(1994년) 총재 및 대표


새한국당 대표


초대
정주영
대행
박영록
2대
김동길
새한국당 대표
신민당(1994년) 대표


신민당(1994년) 대표


자유민주연합 총재 및 대표
[ 펼치기 · 접기 ]



신한국당 총재 및 대표
[ 펼치기 · 접기 ]
초대 총재
김영삼
2대 총재
이회창
초대 대표
김윤환
2대 대표
이홍구
3대 대표
이회창
권한대행
이만섭
4대 대표
이회창
5대 대표
이한동




한나라당 총재 및 대표
[ 역대 총재 ]
{{{#!wiki style="margin: -1px; margin-top: -5px; margin-bottom: -16px"
총재와 대표위원 병행
초대 총재
조순
초대 대표
이한동
총재
권한대행
이기택
2대
이회창
권한대행
강창성
3대
이회창
권한대행
박관용
<-10><bgcolor=#FFFFFF><:>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width: 50%; text-align: right"
민주국민당(2000년) 총재
||
}}}
[ 역대 대표최고위원 ]
대표최고위원
2대
서청원
권한대행
박희태
3대
최병렬
비대위
박근혜
권한대행
김덕룡
4대
박근혜
권한대행
김영선
5대
강재섭
6대
박희태
7대
정몽준
8대
안상수
비대위
정의화
9대
홍준표
권한대행
나경원
권한대행
황우여
비대위
박근혜

▶}}}
}}}


1대
조순
2대
김윤환
3대
김동주
한나라당 총재 및 대표


하나로국민연합 대표
초대 대표
이한동
자유민주연합 총재 및 대표


초대 대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초대
정몽준
2대
신낙균
대행
이인원
한나라당 총재 및 대표


초대 대표
심대평
신국환
자유민주연합 총재 및 대표
자유선진당 총재 및 대표


자유선진당 총재 및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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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총재
이회창
2대 대표
이회창
3대 대표
변웅전
4대 대표
심대평
비대위
이인제
초대 대표
심대평
국민중심당 대표
선진통일당 대표
국민중심연합 대표


초대 대표
심대평
자유선진당 총재 및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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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통일당 대표
초대 대표
이인제
자유선진당 총재 및 대표
새누리당 대표


새누리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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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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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책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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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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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px; margin-top:-6px; margin-bottom:-6px"
<rowcolor=#C9151E>초대
한선교
<bgcolor=#FFFFFF><:><-2>{{{-2 ◀ 자유한국당 대표

}}}}}}}}}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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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D42427>초대
이언주






4. 역대 선거결과


[image]
[image]
[image]

4.1. 대통령 선거[61]


후보자
연도
대수
정당
득표수
득표율
결과
김구
1948년
1대
한국독립당
13표[62]
6.7%
2위
이승만
대한독립촉성국민회
180표[63]
92.3%
당선
1952년
2대
자유당
5,238,769표
74.6%
당선
1956년
3대
5,046,437표
70.0%
당선

[64]



박정희
1963년
5대
민주공화당
4,702,640표
46.6%
당선
전진한
1967년
6대
한국독립당
232,179표
2.1%
5위
박정희
민주공화당
5,688,666표
51.4%
당선
1971년
7대
6,342,828표
53.2%
당선
1972년
8대
2,357표[65]
100.0%
당선
1978년
9대
2,577표[66]
100.0%
당선
김종철
1981년
12대
한국국민당
85표[67]
1.6%
3위
전두환
민주정의당
4,755표[68]
90.2%
당선
노태우
1987년
13대
8,282,738표
36.6%
당선
김종필
신민주공화당
1,823,067표
8.1%
4위
김영삼
1992년
14대
민주자유당
9,977,332표
42.0%
당선
정주영
통일국민당
3,880,067표
16.3%
3위
박찬종
신정치개혁당
1,516,047표
6.4%
4위
이인제
1997년
15대
국민신당
4,925,591표
19.2%
3위
이회창
신한국당
9,935,718표
38.7%
2위
2002년
16대
한나라당
11,443,297표
46.6%
2위
이명박
2007년
17대
11,492,389표
48.7%
당선
전관
새시대참사람연합
7,161표[69]
0.01%
10위
박근혜
2012년
18대
새누리당
15,773,128표
51.55%
당선
홍준표
2017년
19대
자유한국당
7,852,849표[70]
24.03%
2위
유승민
바른정당
2,208,771표
6.76%
4위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9,140표
0.02%
12위

4.2. 국회의원 선거


연도
국회
정당
전체 의석수
지역구
비례
결과
1948년
1대
대동청년단
12 / 200
12 / 200
-[71]
원내 3당
조선민족청년단
6 / 200
6 / 200
원내 4당
대한독립촉성농민총연맹
2 / 200
2 / 200
원내 5당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
1 / 200
1 / 200
원내 6당
조선민주당
1 / 200
1 / 200
원내 6당
대성회
1 / 200
1 / 200
원내 9당
대한청년단
1 / 200
1 / 200
원내 13당
민족통일본부
1 / 200
1 / 200
원내 14당
한국독립당
1 / 200
1 / 200
원내 15당
대한독립촉성국민회
55 / 200
55 / 200
원내 1당
1950년
2대
14 / 210
14 / 210
원내 3당
대한청년단
10 / 210
10 / 210
원내 4당
일민구락부
3 / 210
3 / 210
원내 6당
민족자주연맹
1 / 210
1 / 210
원내 8당
대한부인회
1 / 210
1 / 210
원내 8당
대한여자국민당
1 / 210
1 / 210
원내 9당
대한국민당
24 / 210
24 / 210
원내 2당
1954년
3대
2 / 203
2 / 203
원내 4당
대한독립촉성국민회
3 / 210
3 / 210
원내 3당
제헌국회의원동지회
1 / 210
1 / 210
원내 5당
자유당
111 / 210
111 / 210
원내 1당
1958년
4대
126 / 233
126 / 233
원내 1당
1960년
초대 참의원
4 / 58
4 / 58
원내 2당
5대
2 / 233
2 / 233
원내 3당
헌정동지회
2 / 233
2 / 233
원내 4당
1963년
6대
민주공화당
110 / 175
88 / 131
22 / 44 (33.5%)
원내 1당
1967년
7대
129 / 175
102 / 131
27 / 44 (50.6%)
원내 1당
1971년
8대
113 / 204
86 / 153
27 / 51 (48.8%)
원내 1당
1973년
9대
146 / 219[72]
73 / 146
73/73 (38.7%)[73]
원내 1당
1978년
10대
145 / 231[74]
68 / 154
77/77 (31.7%)[75]
원내 1당
1981년
11대
한국국민당
25 / 276
18 / 184
7 / 92 (13.3%)
원내 3당
신정당
2 / 276
2 / 184
0 / 92 (4.1%)
원내 5당
민주농민당
1 / 276
1 / 184
0 / 92 (1.4%)
원내 7당
민주정의당
151 / 276
90 / 184
61 / 92 (35.6%)
원내 1당
1985년
12대
148 / 276
87 / 184
61 / 92 (35.2%)
원내 1당
한국국민당
20 / 276
15 / 184
5 / 92 (9.2%)
원내 2당
1988년
13대
민주정의당
125 / 299
87 / 244
38 / 75 (34.0%)
원내 1당
신민주공화당
35 / 299
27 / 244
8 / 75 (15.8%)
원내 4당
1992년
14대
민주자유당
149 / 299
116 / 237
33 / 62 (38.5%)
원내 1당
통일국민당
31 / 299
24 / 237
7 / 62 (17.4%)
원내 3당
신정치개혁당
1 / 299
1 / 237
0 / 62 (1.8%)
원내 4당
1996년
15대
신한국당
139 / 299
121 / 253
18 / 46 (34.5%)
원내 1당
자유민주연합
50 / 299
41 / 253
9 / 46 (16.2%)
원내 3당
2000년
16대
17 / 273
12 / 227
5 / 46 (9.8%)
원내 3당
민주국민당
2 / 273
1 / 227
1 / 46 (3.7%)
원내 4당
희망의 한국신당
1 / 273
1 / 227
0 / 46 (0.4%)
원내 5당
한나라당
133 / 273
112 / 227
21 / 46 (39.0%)
원내 1당
2004년
17대
121 / 299
100 / 243
21 / 56 (37.30%)
원내 2당
국민통합21
1 / 299
1 / 243
0 / 56 (0.6%)
원내 6당
자유민주연합
4 / 299
4 / 243
0 / 56 (2.67%)
원내 5당
2008년
18대
한나라당
153 / 299
131 / 245
22 / 54 (43.45%)
원내 1당
친박연대
14 / 299
6 / 245
8 / 54 (13.18%)
원내 4당
자유선진당
18 / 299
14 / 245
4 / 54 (5.72%)
원내 3당
2012년
19대
5 / 300
3 / 246
2 / 54 (2.2%)
원내 4당
새누리당
152 / 300
127 / 246
25 / 54 (43.3%)
원내 1당
2016년
20대
122 / 300
105 / 253
17 / 47 (38.3%)
원내 2당

4.3. 지방선거


연도
횟수
정당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광역자치단체의회의원
기초자치단체의회의원
1995년
1회
민주자유당
5 / 15
70 / 230
333 / 875
-[76]
자유민주연합
4 / 15
23 / 230
94 / 875
1998년
2회
4 / 16
29 / 232
95 / 616
국민신당
0 / 16
1 / 232
0 / 616
한나라당
6 / 16
74 / 232
253 / 616
2002년
3회
11 / 16
140 / 232
467 / 682
한국미래연합
0 / 16
0 / 232
2 / 682
자유민주연합
1 / 16
16 / 232
33 / 682
2006년
4회
한나라당
12 / 16
155 / 230
557 / 733
1621 / 2888
국민중심당
0 / 16
7 / 230
15 / 733
67 / 2888
2010년
5회
한나라당
6 / 16
82 / 228
288 / 761
1247 / 2888
자유선진당
1 / 16
13 / 228
41 / 761
117 / 2888
국민중심연합
0 / 16
1 / 228
0 / 761
2 / 2888
미래연합
0 / 16
1 / 228
1 / 761
11 / 2888
국가재건친박연합
0 / 16
0 / 228
3 / 761
19 / 2888
2014년
6회
새누리당
8 / 17
117 / 226
416 / 789
1413 / 2898
2018년
7회
자유한국당
2 / 17
53 / 226
137 / 824
1009 / 2927
바른미래당
0 / 17
0 / 226
5 / 824
21 / 2927

5.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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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수 성향 무소속 후보{예: 이회창(2007년) 등}는 제외하였다. [2] 청계천 복원, 교통체계 개편 등의 서울시장 당시 남겼던 업적과 당시 경제위기로 현대 CEO 이력이 있었던 이명박 前대통령은 경제부흥을 열망하던 중도보수/중도 지지자의 성원을 얻었고, 위 계층에서 박근혜 前대통령보다 더 우세한 지지를 받았기 때문에 당시 경선에서 이겼다.[3] 박근혜 前대통령은 2007 당시에도 한나라당 前 대표이자 박정희 前 대통령의 딸로서 당시 천막당사의 17대 총선 선전과 제4회 지선-재보선의 연전연승를 이끈 주역으로 평가받아 (TK/영남권)강경보수층 및 '박사모'로 일컫는 극렬지지자의 열렬한 성원을 받아왔었다.[4] 당시 선거결과가 나오고 2015년말까지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이 비문계 계파갈등으로 수권가능성조차 의심하게했던 정국이 그 이후 국민의당의 분열로 김종인 체제가 출범한데에 이어 당시 문재인 의원이 인재영입을 한다며 국민에게 보여준 모습과 안철수식 국민의당의 새로움이 새누리당 공천파동과 극명히 대조되면서 특히 중도층을 아우르며 당시 범야권에 재도약의 반사효과를 대중에게 얻은 분석을 내놓은 Case도 일부 있다.[5] 2016년 1~2월까지도 진보성향인 한겨례신문 등의 언론보도를 보면 새누리당이 180석 이상 차지해 일본의 자민당처럼 1.5당 체제가 도래하는 것이 아니냐면서 불길해하던 기사가 다수 나오고는 했다.[6] 표차는 역대 최다이기는 하지만, 반(反) 문재인 성향 후보자의 분산에 따라 득표율만 봤을때는 41%로 김영삼-김대중 前대통령과 비슷한 수준이다.[7] 1948년 ~ 1997년[8]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9] 김종필 역시 3김 중 하나라 하지만, 당장 13대 대선에서 YS나 DJ가 받은 득표율과의 차이만 보아도 둘과는 거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20% 이상을 획득하며 단일화했을 경우 당선되었을지도 모른다고 회자되는 둘과 달리, 김종필은 유신정권의 잔재라는 이미지 등으로 인하여 8%밖에 획득하지 못하였다.[10] 하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내각제 개헌은 대통령 욕심이 있던 김영삼이 나중에 반대하면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후 김종필은 탈당 후, 정치 성향이 완전히 달랐던 김대중의 새천년민주당과 연합을 하면서까지 내각제 개헌을 추진했으나, 결론적으로 실패하고 2004년 정계를 은퇴한다.[11] 탈당 후 새천년민주당 입당[12] 합당에 참여하지 않고 정통민주당, 경제민주당등으로 건너간 이들도 많다.[13] 2018년 6월 14일 사퇴[14] 관보 및 초대 대통령 취임 기념 우표, 취임식 일자 기준.[15] 취임식은 1981년 3월 3일.[16] 지방선거 당선 당시[17] 임기만료로 퇴임 직후 바로 대선에 뛰어들어 당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민선 서울특별시장 출신 첫 대통령. 임명직 서울시장 출신 대통령으로는 2대 시장인 윤보선이 있다.[18] 최초의 민선 재선 시장[19] 무상급식 전면확대 논란 당시 투표율이 33.3%에 못 미치자 사퇴했다.[20] 선거당시 당적[21] 1995년 신한국당으로 당명 변경. 1997년 한나라당으로 당명 변경.[22] 뇌물수수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되어 조사를 받다가 2004년 초 자살하였다.[23] 2012년 2월 새누리당으로 당명 변경[24] 2017년 2월 자유한국당으로 당명 변경[25] 선거당시 당적[26] 선거당시 당적[27] 2017년 2월 자유한국당으로 당명 변경[28] 선거당시 당적[29] 2005년 탈당하고, 열린우리당에 입당.[30] 2012년 새누리당에 흡수[31] 선거당시 당적[32] 승격 당시 경상남도 울산시장으로 원래는 광역시 신설 때 새로 선출해야 하지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설치되는 관계로 울산광역시설치등에관한법률 부칙 제4조 제3항에 의해 울산광역시장이 되었다. 부칙 제4조 (최초의 지방자치단체의 장등에 관한 경과조치) ③이 법 시행당시의 울산시장은 공직선거 및선거부정방지법 제30조제1항제1호의 규정에 불구하고 이 법 시행후 최초의 울산광역시장이 되고, 그 임기는 1998년 6월 30일까지로 한다[33] 이후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새정치국민회의 입당[34]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울산 남구 을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사퇴.[35] 2017년 2월 자유한국당으로 당명 변경[36] 선거당시 당적[37] 선거당시 당적[38] 대통령 선거에 나가기 위해 사퇴.[39] 2012년 2월 새누리당으로 당명 변경[40]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에서는 김문수 지사가 선거에 나가주기를 바라며 짜장면 중에 가장 맛있는 것이 삼선짜장면인 것처럼 도지사는 3선 도지사가 최고라고 권유했으나, "경기지사를 8년째 하는데 조선시대(관찰사)부터 계산하면 제일 오래 하고 있다."며 고사했다. 출처 [41] 2016년 11월 새누리당 탈당 → 2017년 1월 바른정당 합류 → 2018년 1월 바른정당 탈당 → 2018년 1월 자유한국당 복당[42] 선거당시 당적[43] 선거당시 당적[44] 선거당시 당적[45] 결과적으로 관선, 민선 합해 14년 반을 재임한 셈이다.[46] 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반발하여 사퇴[47] 선거당시 당적[48] 한나라당으로 당명 변경.[49] 새누리당으로 당명 변경.[50] 자유한국당으로 당명 변경.[51] 선거당시 당적[52] 신한국당으로 당명 변경 후, 한나라당으로 재변경.[53]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의원 출마를 위해서 자진사퇴.[54] 사퇴 직후 열린우리당 입당.[55] 제19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해 자진사퇴.[56] 새누리당에서 2017년 2월 자유한국당으로 당명 변경[57] 선거당시 당적[58] 4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우리당 입당 번복 등의 혼란이 생기자, 결국 "도지사직을 가지고 이번 선거를 치를 수도 있지만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이 있는 상황에서 원칙만을 따질 수는 없었다"며 "오늘 저의 사퇴가 최근 불거진 공무원선거개입 논란에 종지부를 찍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지사직을 사퇴하고 무소속 출마했다.[59]새누리당[60] 새누리당→무소속→바른정당바른미래당→무소속 [61] 보수 성향 무소속 후보{예: 이회창(2007년) 등}는 제외하였다. [62] 간선제로 실시되어 국회의원 투표로 이루어졌다[63] 간선제로 실시되어 국회의원 투표로 이루어졌다[64] 3.15 부정선거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고.[65] 간선제로 실시되어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투표로 이루어졌다[66] 간선제로 실시되어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투표로 이루어졌다[67] 간선제로 실시되어 대통령선거인단의 대통령선거인 투표로 이루어졌다[68] 간선제로 실시되어 대통령선거인단의 대통령선거인 투표로 이루어졌다[69] 오영국 후보 이전까지 역대 선거 최저 득표.[70] 민주화 이후 역대 제1 보수정당 후보 중 최저 득표[71] 비례대표제 없음[72] 유신정우회와 합한 숫자이다.[73]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간선제로 선출한 유신정우회 소속 의원이다.[74] 유신정우회와 합한 숫자이다.[75]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간선제로 선출한 유신정우회 소속 의원이다.[76] 기초자치단체의회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