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트로폴리스/조언가

 


1. 개요
2. 경제 조언가
3. 군사 조언가
4. 건물 조언가
5. 기술 조언가


1. 개요


래트로폴리스의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조언가들을 모아놓은 문서이다. 순서는 게임 내 백과사전을 참고했다.
조언가는 카드와는 다르게 덱에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화면 오른쪽 상단에 표시되며, 효과는 획득시 그 게임동안 계속해서 적용된다. 조언가의 성능을 보면 일부 지도자의 패시브와 겹치는것도 있다.
일부 조언가는 상자 보상이나 무작위 조언가 획득으로는 획득이 불가능하고 특수 이벤트로만 획득이 가능하다.


2. 경제 조언가


농부 : 곡물, 과일, 가축, 양조 카드의 금화 획득량 +50% [1]
도축업자 : +5 현상금 [2]
세금징수원 : 세금이 들어오는 주기 -1초 [3]
보물 사냥꾼 : 전리품 상자의 금화 획득량 +50% [4]
병참장교 : 군사 카드 비용 -25% [5]
회계사 : 획득하는 모든 금화량 +25% [6]
기록관 : 다시 뽑기 비용 -50% [7]
장의사 : 군사 유닛이 사망할 시 +15 금화 [8]
행상인 : 카드 구매 시 필요한 금화 -25% [9]
고물상 : 카드 제거 시 +50 금화 [10]]
V : 모든 경제카드의 비용 -100%, [11]
여관주인 : 상인이 도시에 머무는 시간 +15초 [12]
탐관오리 : +10 세금. 경제 카드 비용 +10 [13]
일꾼 : 노동 효과의 소요 시간 -25% [14]

3. 군사 조언가


대장장이 : 군사 카드 공격력 +25% [15]
조교 : 군사 카드 체력 +25% [16]
사령관 : 모든 군사 카드에 +2/+8 [17]
징병관 : +1 군사 카드. 6장 중에서 고를수 있다.
무용수 : 군사 유닛 이동속도 +100% [18]
보초병 : 경비병 카드 획득. 경비병의 정확도 +50% [19]
방패장인 : 방패병 카드 획득. 방패병의 방어 기술 발동 조건 -50% [20]
분쇄자 : 장갑기사 카드 획득. 장갑기사의 기절 공격 지속 시간 +50% [21]
검투사 : 광전사 카드 획득. 광전사가 분노 시 잃은 체력을 모두 회복 [22]
나팔수 : 기수 카드 획득. 기수와 인접한 적의 공격력 -2 [23]
저격수 : 소총병 카드 획득. 소총병의 사정거리 + 50% [24]
전령 : 웨이브 알림의 등장 시간 +15초, 웨이브 알림을 클릭하면 적의 구성 표시 [25]
간호사 : 매 10초마다 모든 아군의 체력 5 회복 [26]
종말론자 : +10 시민, 웨이브 주기 - 5초[27]
아이언클래드 : 매 웨이브 종료 시 모든 아군 의 체력 50% 회복[28]
역병의사 : 의무병 카드 획득. 의무병이 치료한 아군의 공격력이 5초간 +5 [29]
로빈 후드 : 장궁병 카드 획득. 장궁병에게 공격 받은 적의 이동속도 - 10% [30]
란츠크네히트 : 장창병 카드 획득. 장창병 공격의 이동속도 감소량 +100% [31]
돌격대장 : 군사 유닛을 다른 방어선으로 이동시키면 30초간 공격력 +5 [32]
영웅 : 종자 카드 획득. [33]
성전사 : 수호자 카드 획득. 수호자가 수호하는 피해 감소량 +20% [34]
민병대장 : 민병대 카드 획득. 민병대의 공격 속도 +100% [35]
아발리스트 : 석궁병 카드 획득. 석궁병의 관통 공격 대상 +1 [36]
다윗 : 투석병 카드 획득. 투석병이 던지는 매 5번째 돌의 기절 지속시간 +100%[37]
용서받지 못한 쥐 : 추방자 카드 획득. 추방자의 공격력 감소 페널티 - 50% [38]

4. 건물 조언가


나무꾼 : 건물 카드 비용 -25% [39]
수리공 : 건물 수리 시간 -50% [40]
정착민 : +25% 시민 [41]
석공 : 현재 건설되어있는 방어선의 최대 체력 +300 [42]
지주 : 건설한 건물마다 세금 +1 [43]
엔지니어 : 이미 건설된 건물에 동일한 건물 카드를 사용하여 건물 강화 가능. [44]
전술가 : 모든 방어 건물의 피해량 +100% [45]
대제사장 : 시청이 공격 받을 시 적 전체에게 1000의 피해 (1회) [46]

5. 기술 조언가


교사 : +2 지도자 레벨 [47]
감정사 : +1 전리품 상자의 보상 선택지 [48]
사일런트 : 다시 뽑기 시 +2 카드, 다시 뽑기 재사용 시간 +5초[49]
마담 : 높은 등급의 조언자 등장 확률 +2단계 [50]
귀족 : 높은 등급의 카드 등장 확률 +2단계 [51]
검제 : 공격 카드 획득. 공격 카드의 피해량 +2 [52]
탐색자 : +1 카드 획득 시 카드 선택지
성직자 : 카드 제거 시 무작위 카드 1장 강화 [53]
디팩트 : 매 7초 마다 번개를 내리쳐 무작위 적에게 15의 피해를 입힘[54]
해결사 : 방해 카드 획득 시 무작위 카드 1장 강화 [55]
참모 : 손에 카드를 들고 있지 않을 때, 다시 뽑기의 재사용 시간 -50% [56]
암살자 : 기술 카드의 피해량 +50% [57]

[1] 노동으로 인구를 쓰다보니, 초중반이 아니면 노동효과가 붙는 카드들은 대부분 버려진다.[2] 적을 잡아내면서 돈을 뽑아내는 양이 늘어나니 효과적. 초반부터 얻는다면 골드가 엄청나게 잘 벌린다.[3] 충분히 인구를 확보한다면 돈이 늘어나지만, 총 인구수등으로 겪는 이벤트나 세금이 들어오는 양이 깎이는 이벤트를 겪으면 뼈아프다.[4] 금화를 추가로 획득하니 좋긴한데, 보통 카드를 얻거나 없애거나 지도자 스킬을 올리거나, 조언가를 얻는 수준이라 버려진다.[5] 병력을 배치하는데 금화가 줄어드니 이점은 있지만 회전이 딸리면 제대로 쓰기 힘들다.[6] 세금과 현상금 모두 해당되기에 부유한 플레이가 가능해진다.[7] 덱회전이 중요한때에는 보템이 된다. 도둑질로 카드 비용이 늘어나는걸 어느정도 완화가 된다.[8] 군사유닛이 죽으면 금화가 들어오지만, 방어병력이 없어지는 것에서 금화가 들어오는거로 땜빵을 하기에는 너무 버겁다.[9] 상인 지도자의 패시브와 겹치다보니 상인지도자로 플레이시 50%나 할인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10] 덱 회전시에 회전 비용이 어느정도 완화된다. 도서관까지 나온다면 금상첨화.[11] 특수 이벤트로만 획득 가능한 조언가1.0.2101패치로 경제카드의 비용만 0이 되도록 변경되었다. 그 전에는 모든 카드의 비용이 0으로 변하는 카드였는데 재사용 돌리기를 반복하면 30wave 이후에 발생하는 흉악한 재앙들도 별다른 패널티가 되지 않아 너프되었다. [12] 상인이 머무는 시간이 늘다보니 돈이 쪼들릴때에 사야하는 카드를 손가락빨면서 내보내지 않는 점에서는 좋지만, 시장 건물들을 확보하는것으로도 완화가 된다.[13] 세금이 늘어나는만큼 경제카드에 비용이 +10 되지만, 사용하는 경제카드들이 정해져 있을 뿐더러, 경제카드 말고 현상금으로 경제가 돌아가게 되면 딱히 올라가도 상관이 없어진다.[14] 노동 자체가 잘 안쓰이다보니 역시나 버려지는 조언가가 된다.[15] 공격력이 높으면 그만큼 높아지지만 대부분의 군사카드들의 공격력은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다. 병영으로 버프를 발라주거나 근위병, 오리노사우르스외에는 의미가 없는 수준.[16] 체력이 높으면 그만큼 높아지지만 대부분의 군사카드들의 체력은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다. 병영으로 버프를 발라주거나 근위병, 오리노사우르스외에는 의미가 없는 수준.[17] 공방 일체로 올려주다보니 쓸만하다. %가 아닌 고정수치라 병영으로 버프를 발라주거나 근위병, 오리노사우르스들에게는 밋밋하지만, 전체카드들에게 병영Lv1 버프를 발라준다는 점에서는 메리트가 있다.[18] 방어선이 무너졌다던가 아니면 백병전 군사들이 빠르게 붙는 점에서는 좋은편이지만. 다만 방어선이 무너져서 밀려버리는 경우의 대다수는 그 게임은 터졌다(...)[19] 경비병 단독으로 있다면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앞에서 맞서 싸우는 백병전 담당들이 있는 상태에서 정확도는 의미가 없다.[20] 4회 피해후 5번째때 피해 무효가 3회때 피해 무효가 된다. 체력도 준수하지만 방패병의 자체 공격력이 낮아서 충분한 버프를 주지 않는한 잘 안쓰게 된다.[21] 기본적으로 공격력과 체력도 높은 편이지만, 망치를 휘두르면서 공격하다보니 눈에 띄게 느리고 인구를 2나 먹는만큼 주병력으로 하기에는 부담이 있는편.[22] 주변의 아군이 죽으면 체력을 회복하면서 유지력도 늘어난다. 단점은 붙어서 싸우는것과, 조금은 약한 아군이 있어야 능력이 발동되는것, 그리고 주병력이 될만큼 버프를 먹이지 않으면 일격사해버리면 무용지물이된다.[23] 기수 자체가 버퍼 수준이라 강화를 할만한 가치가 없는 수준이고, 기수가 죽으면 버프와 함께 적에게 주는 디퍼프도 없어지기 때문에 죽을시 제때제때 충원이 필요하다.[24] 소총병의 사거리를 방어선 1칸 수준으로 늘려주는 이점은 분명한데, 문제는 소총병은 인구수를 3이나 먹는다. 충분한 인구수를 확보하지 않고서는 주병력으로 하기에는 무리가 크다.[25] 오는 방향을 알려주면서 병력구성을 알리는건 이점이 어느정도 있지만, 어느쪽이든 방어선의 병력을 일정수 유지하는 게임이다보니 알리거나 말거나 무용지물이 된다.[26] 회복기가 별로 없는 특징상 유용하다.[27] 하스스톤의 '파멸의 예언자' 오마주. 시민을 늘리는 점에서는 좋지만, 반대로 200채워가는 상황이 된다면 별로 메리트는 없어진다. 웨이브 주기는 목욕탕으로 방호가 된다. 얻는 시점이 문제인 조언가다.[28]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오마주. 의무병이나 간호사까지 곁들인다면 유지력이 상승한다.[29] 의무병이 치료하면서 공격력이 올라가는 점에서볼때 이점은 있다. 문제는 후반 라운드가면서 도마뱀들의 광역공격에 속수무책으로 죽어나갈 확률이 높다.[30] 장궁병의 장사거리 공격의 이점으 있는데, 문제는 장궁병의 명중률이 너프를 먹었다. 위의 보초병과 비슷하게 용도가 적다. 게다가 장궁병은 인구수를 2나 먹고 강화를해서 활용하기에는 기본 스탯도 낮다.[31] 장창병을 주력으로 쓰게 하는 이유. 장창병의 저지력을 더욱 강화시킨다.[32] 방어선의 병력들을 이동시키기에는 병력들의 행군속도가 느리다. 쓸데가 없다.[33] 이벤트로도 종자를 얻다보니 쓸데가 없다. 특히나 선술집과 결합하면 근위대까지 키운걸 복사하면 그만이다.[34] 인접한 아군의 피해를 대신받다보니 이점은 좋은데, 수호자가 인구를 3이나 먹는 탓에 버프를 먹이면서 강화하기에는 애매하다.[35] 민병대를 저글링수준으로 강화시키는 조언가.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민병대에게 버프를 잔뜩 먹여서 주병력으로 양산할 수도 있지만, 바짝 달라붙어서 싸워야하기 때문에 그만큼 버프를 집중적으로 발라야한다. 그런데 버프를 하기에는 다른 1인구수의 군사카드들을 강화하는 쪽이 더 좋다.[36] 장창병과 비교하면, 좀 더 원거리에서 관통사격으로 다수들을 녹이는 것도 가능하다. 얻는 시점이 문제일뿐이다.[37] 성경에서 등장하는 다윗의 오마주. 다윗이 슬링으로 골리앗을 쓰러뜨린 일화에서 참고한 듯. 투석병이 공격력과 사거리가 버프를 먹었다고는 하지만, 기본 스탯이 낮다보니 버려진다.[38] 추방자가 쓰레기라서 안 쓰인다. [39] 건물의 건설 비용을 줄이는 점에서 보면 이점이 있지만, 벌목소도 있거니와 철거 Lv2와 조합하면 기존의 건물을 철거하면서 Lv2 건물로 재증축이 가능해서 버려지게 된다. 얻는 시점이 관건.[40] 건물들의 수리 시간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좋지만, 자동 수리가 아닌, 일일히 다 눌러줘야 해서 쓸데가 없다.[41] 시민들의 숫자를 늘려주는 좋은 조언가.지속적이기 때문에 초반에 빠르게 얻는다면 시민을 확보하는만큼 더욱 늘어난다.[42] 모든 방어선이 아닌, 현재 건설된 방어선이다보니 메리트는 적다.[43] 모든 건물들에 해당되기 때문에 이점은 크다.[44] 얼핏들어보면 좋아보이지만, 실상 업글을 해보면, 50%로 적용되기 때문에 증축이 꼭 좋은건 아니다. 게다가 철거 Lv2가 생긴다면 더욱 가치는 떨어지면서, 건축가 지도자는 증축이 패시브다.[45] 다수의 초소를 갖추면서 방어를 한다면 좋은 조언가. 공격속도를 올려주는 작업관련 카드들과 조합되면 더욱 메리트가 커진다.[46] 좋아보이지만, 방어선 다 터진 시점에서 이거 발동되는건 그저 호흡기나 겨우 달린 정도다. 데미지 자체는 중간보스급도 한방에 보내버릴정도지만 거기까지 밀렸다면 게임이 높은 확률로 터졌을때다.[47] 일시적으로 지도자 레벨을 2올려주는거 말고는 없다.광장이나 웨이브 보상으로도 레벨업이 되다보니 메리트는 적다.[48] 웨이브 후 상자 깠을때 선택지가 4개로 늘어난다. 얻는 시점이 관건.[49]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오마주. 사일러스 특유의 뼈가면을 쓴 모습이다. 뽑기 재사용이 늘어나는건 불편하지만, 공장과 도서관을 얻는다면 상쇄가 된다[50] 조언가가 등장하는 점은 메리트가 있지만 조언가가 상자에서 나오는것도 확률이니 크게 기대하지 말자.[51] 좋은 카드를 무료로 얻을수도 있는 점은 메리트가 있지만 확률이니 크게 기대하지 말자.[52] 공격으로 웨이브를 막기에는 족제비부터는 성능이 좋지 않고, 겹치면 크게 의미는 없다.[53] 수도원을 얻으면 무작위로 카드가 강화되기에 이점은 있지만, 강화가 랜덤이다보니 메리트는 낮은편.[54]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오마주. 명시되어있지는 않지만 맞은 적은 짧은 기절이 적용된다. 아군이 가까울 경우 같이 감전된다.[55] 방해카드를 얻는 경우가 그렇게 없다보니, 메리트는 작은편. 수해를 얻을때에 강화가 많이 되긴 하지만, 역시나 메리트는 적다. 그외로 반란 카드를 얻을때 말고는, 시민들이 역병으로 걸려서 도시 바깥으로 내모는 이벤트는 돈벌이 이벤트라 정화 카드도 안 얻는다.[56] 카드들을 전부 쓴 상태에서나 재사용 대기시간이 줄어든다. 메리트는 적다.[57] 공격 기술 카드들의 데미지가 그렇게 높지 않다보니 초중반을 넘어서면 메리트는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