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항공 293편 오버런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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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3개월 전에 찍힌 사진
1. 개요
2019년 5월 3일 마이애미 항공 293편이 잭슨빌 해군 항공기지에 착륙 도중 오버런 하여 강에 빠진 사고이다. 이 사고로 21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화물실 케이지에 있던 애완동물 3마리가 죽었다.
2. 사고 경위
악천후속에서 미끄러지면서 오버런하였다.
3. 기타
승객 대다수가 군인이라[1] 빠른 대처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며칠 뒤의 항공사고와 대조되는 부분.
기체는 활주로 앞의 강에 빠진 채로 있다.
[1] 에초에 출발지, 목적지 모두 군공항이다. 군과 계약을 통해 군인을 수송하는 비행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