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터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의 캐릭터 성우는 쿠로다 다카야
유안의 오른팔이라고 할수 있을 정도로 행동하는 용감한 부하로 종족은 하프엘프.
유안의 부재시나 그가 정체를 감춰야 할 때 대신 레네게이드를 지휘한다. 로이드들이 실버란트 베이스에 숨어들어왔을때 싸웠다.
그때 무기가 부서져서 그안에 들어있던 엑스피어를 로이드들에게 뺏기고, 그때부터 로이드들을 공격하게 되지만 공통의 적인 유그드라실의 마수로부터 로이드들을 구하기도 한다. 땅속성의 마술이나 기술이 뛰어나며 전투에서는 대검을 이용해서 싸운다. 귀는 날카롭게 생겼다.
로딜에 의해 눌러진 자폭스위치가 들어간 해저 인간목장에서 유안의 계획에 필요한 마도포가 있어 수몰되는 방에서 로이드들을 구하고 목숨과 바꾸어서 자폭기능을 정지시킨 후 로이드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세계의 재생과 마텔의 해방을 부탁하고 2인의 부하와 함께 해저인간목장에서 운명을 같이한다.
왠지 만화판에서는 작가가 높게 평가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