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의 문

 

(ほのお(とびら | Honoh no Tobira
1. 개요
2. 수록곡
3. 가사


1. 개요


[image]
'''발매일'''
2005년 9월 22일[1]
'''레이블'''
빅터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카지우라 유키
'''오리콘차트 최고 순위'''
5위
'''차트 등장횟수'''
19회
'''음반 코드'''
VICL-35883
'''첫주 판매량'''
45,064장
'''최종 판매량'''
97,179장

공식 풀 버전
일본의 여성 아티스트 '''FictionJunction YUUKA'''[2]가 2005년에 발표한 곡. TV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의 삽입곡으로 쓰인 바 있다.[3] 다만 앞의 '호노오'라는 단어 때문인지 '불꽃의 문'이나 '화염의 문'으로 번역되기도 한다.

2. 수록곡


1
Honoh no Tobira
2
Honoh no Tobira (Hearty Edition)
3
Honoh no Tobira (Instrumental Edition)
4
Honoh no Tobira (Karaoke Edition)

3. 가사


'''傷付いた指で暁のドアを開くよ'''
키즈츠이타 유비데 아카츠키노 도아오 히라쿠요
상처 입은 손으로 새벽의 문을 열어요.
'''明日をこの手で選び取ると決めたから'''
아시타오 코노테데 에라비토루토 키메타 카라
이 손으로 내일을 선택해 갖겠다고 정했으니.
'''風よ今強く'''
카제요 이마 츠요쿠
바람이여 지금 거세게
'''この身に纏った炎を支えて'''
코노미니 마톳타 호무라오 사사에테
이 몸을 감싸는 불꽃을 지탱해줘요.
'''扉の向こうへ'''
토비라노 무코오에
문의 저편으로
'''優しい手を振りかざして'''
야사시 테오후리 카자시테
다정한 손을 내밀어
'''涙を奪うよ'''
나미다오 우바우요
눈물을 훔쳐내는 거예요.
'''もう一度愛を信じるために'''
모우 이치도 아이오 시은지루 타메니
다시 한번 사랑을 믿기 위해서.
'''小さく瞬く'''
치이사쿠 마바타쿠
작게 반짝이는
'''あれは誰を送る光'''
아레와 다레오 오쿠루 히카리
그것은 누구를 배웅하는 빛일까.
'''空に咲く花を子供達は指差して'''
소라니 사쿠하나오 코도마타치와 유비사시테
아이들은 하늘에 피는 꽃을 손짓하며
'''消えた地平へと'''
키에타치 헤이에토
사라진 넓은 대지로
'''希望の種を探しに飛び立つ'''
키보오노 타네오 사가시니 토비타츠
희망의 씨앗을 찾으러 날아올라요.
'''過ぎゆく夕凪'''
스키유쿠 유우나기
사라져가는 석양
'''哀しみよ今は静かに'''
카나시미요 이마와 시즈카니
슬픔이여 지금은 고요히
'''私を見守って'''
와타시오 미마못테
저를 바라보아 줘요.
'''いつかまた故郷へ還る'''
이츠카 마타 후루사토에 카에루
언젠가 또다시 옛터전으로 돌아갈
'''その日まで'''
소노 히마데
그날까지.
'''嘆きの大地に赤い雨は降り注ぐ'''
나게키노 다이치니 아카이 아메와 후리소소구
탄식의 대지에 붉은 비는 흘러내리고
'''風の泣く声は暗い焔を煽って'''
카제노나쿠 코에와 쿠라이 호노오 아오테
바람의 울음소리는 칠흑같은 불꽃을 부추겨요.
'''それは遠い約束'''
소레와 토오이 야쿠소쿠
그것은 아득히 먼 약속.
'''懐かしい声'''
나츠카시 코에
그리운 목소리.
'''震える胸をどうか支えて'''
후루에루 무네오 도카사 사에테
떨리는 가슴을 부디 지탱해줘요.
'''My dear …'''
내 사랑이여...
'''焔の扉へ'''
호노오 노 토비라에
불꽃의 문으로
'''優しい手を振りかざして'''
야사시 테오후리 카자시테
다정한 손을 내밀어
'''明日を奪うよ'''
아시타오 우바우요
내일을 훔쳐내는 거예요.
'''もう一度愛を知りたい、心から'''
모우 이치도 아이오 시리타이 코코로카라
다시 한번 사랑을 알고픈 마음으로부터.
'''今開く'''
이마 히라쿠
지금 열리는
'''運命の空'''
운메이노 소라
운명의 하늘

[1] 재미있는 사실은 1년전으로 되돌아가 보자면 이날은 여명의 수레바퀴의 발매일이다.[2] 난리 유우카, 카지우라 유키, FictionJunction 참조[3] 작중 등장 인물인 카가리 유라 아스하에리카 시몬즈 박사로부터 아카츠키 건담을 수령받고 출격하는 그 장면이다. 나름 비장미가 넘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