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관 우리엘

 

1. 개요
2. 스토리
3. 기본기
4. 스킬
4.1. 심판의 날
4.2. 심판
4.3. 심판의 화염
4.4. 심판의 불꽃

공식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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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여성

'''의로움의 천사! 우리엘!'''


1. 개요


'''로스트사가 공중 기동성 원탑이자 공중 콤보의 황제''' [1]
2016년 9월 13일 등장한 4번째 유니크 용병. 높은 기본공격력과 징벌을 이용한 선타능력과 각종 공중 공격 기술을 통해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대미지와 낙하 피해를 줄 수 있는 용병이다.
다만 기본공격의 방식과 공중공격 특화라는 능력이 서로 잘 맞지않아 징벌을 제외하고는 유니크 용병들 중에선 선타력이 약간 애매하다. 그래도 한번 제압을 하고 콤보를 시작한다면 강력한 대미지를 가할 수 있다.
실력자들 한정이지만 대시 DDD 3연타의 전진거리가 꽤 길고, 점프 대시의 긴 공격 판정을 바탕으로 시간 차를 이용한 공중에서의 심리전으로 상대방의 방어를 꽤나 잘 뚫어대며 나름 유니크 중에서도 성가신 존재가 될수있다.
본래 출시 후부터 오랜 기간 성능에 비해 저평가 받아왔던 용병이지만 정신나간 수준의 공콤 데미지와 낙뎀까지 주며 부유(점프 중s)를 통한 무날이 조명받기 시작하여 타 유니크 용병처럼 이런저런 하향을 많이 받은 용병이다.

2. 스토리


100레벨 달성 시 주어지는 칭호는 '''하느님의 불꽃'''.
우리엘은 미카엘, 루시퍼와 같이 존재하던, 사랑의 불꽃을 다루는 대천사였습니다.
검게 타오르는 불꽃과 검으로 신의 명을 받아 타락한 나라들을 멸하였습니다.
우리엘을 사람들이 칭하기를 파괴의 천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엘은 신의 명을 받아 타락한 나라들을 멸하러 지상 세계로 내려왔고, 파괴의 천사라는 명성에 걸맞게 타락한 나라들을 멸하게 됩니다. 우리엘은 타락한 나라들을 멸하기 위해 지상 세계로 내려옵니다.
닥치는대로 타락한 나라들을 멸하는 우리엘.
이제는 모든 인간들에 대한 불신이 싹트기 시작합니다.
우리엘은 인간들의 끝없는 증오와 탐욕을 죄로 하여금 인간들을 불신하게 됩니다.
우리엘은 신이 명한 타락한 나라들뿐만 아니라 선행을 행하며 살아가는 인간들도 증오하게 되고
그들도 망설임 없이 처단 하려 합니다.
우리엘은 점점 인간들에 대한 증오가 쌓이게 되고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우리엘은 신이 명한 타락한 국가 이외에 아무 잘못 없는 국가들까지 조금씩 멸하게 됩니다.
우리엘은 이제 인간들은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인간들이라면, 치가 떨리는 우리엘은 인간들을 모두 심판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신을 찾아가게 됩니다.
우리엘은 확신을 갖고 신을 찾아가 인간들을 모조리 심판해야 한다고 말을 하게 됩니다.
그러자 신은 우리엘의 불꽃을 빼앗고 명령 합니다.
"우리엘, 인간들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 보거라."
우리엘은 신의 명을 거역하는 일이 없었기에 신의 명을 받아들이기로 합니다. 우리엘은 지상 세계의 인간들을 유심히 지켜보며 곰곰히 생각하게 됩니다.
그동안 모든 인간에게 증오심이 생겼던 우리엘이었지만 인간들이 지내는 모습을 보니 인간들이 꼭 나쁜 존재가 아니었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우리엘은 자신이 섣부르게 판단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엘은 선행을 행하는 인간들에게 다시 호의적인 시각을 갖게 됩니다.
우리엘은 신을 찾아가 자신의 어리석음을 인정하고 섣부르게 판단했던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게 됩니다.
또한 우리엘은 그동안 죄 없는 인간들을 희생시켰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악행을 저지르는 인간들의 증오와 탐욕이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만 갔고,
결국 신은 이에 노하여 지상 세계의 종말을 계획하게 됩니다.
신은 대천사들에게 지상의 종말이 다가 왔음을 선언합니다.
지상 세계는 이미 심상치 않습니다.
지상 세계의 종말의 기운이 다가오고 있었고 인간들은 서서히 두려음을 느끼게 됩니다.
지상 세계의 종말이 서서히 현실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하늘에는 면류관과 비슷하게 생긴 별들이 하늘에 며칠 동안 출현해 모든 것을 비추며
서서히 재앙의 서막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신은 다시 우리엘에게 거두어 갔던 불꽃을 하사 했습니다.
대천사들은 지상 세계로 갈 때가 되었음을 의미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엘은 지상으로 내려갈 준비를 하고 대천사들과 함께 신의 마지막 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은 대천사들에게 각자 임무를 부여하였습니다.
우리엘은 우상 숭배자들을 '신이 심판하는 자리'에 끌고 오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지상 세계는 혼란의 연속입니다. 지상 세계에선 종말의 현상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백발, 기근 등과 전염병이 돌기 시작 하였고, 기상 이변이 잇달아 발생 했습니다.
그리고 사탄이 가짜 예언가로 출현하여 헛소문을 퍼트리는 등 불길한 사건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지상의 종말이 시작할 무렵 한낮에 태양과 달, 나아가 모든 천체의 별들이 하늘에 나타났습니다.
그 후 검은 안개가 우주를 뒤덮고, 모든 별들이 바다에 떨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바다와 강물이 범람하여 많은 사람들이 물에 빠져 죽기 시작했습니다.
지상 세계의 혼란이 극에 달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우리엘의 마음은 복잡합니다.
이제 우리엘이 지상 세계에 등장할 때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신이 지상에 출현했습니다. 신을 따르는 미카엘, 라미엘, 사미엘, 아자엘,
그리고 우리엘과 같은 대천사들은 사람들이 생전에 행한 일들을 모두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우리엘은 가장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상 숭배자들을 모두를 신의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데려가는 일이었습니다.
드디어 황천문 앞에 도착한 우리엘은 거대한 황천문과 마주하게 됩니다.
거대한 황천문앞에서도 당당한 우리엘.
과연 종말의 심판자 다운 모습입니다.
황천문과 우리엘의 대치로 긴장감이 돌게 됩니다.
우리엘은 강력한 힘으로도 부러지지 않는 황천문 거대한 빗장을 간단히 부쉈습니다.
그리고 슬픔에 차 있는 모든 우상 숭배자들을 재판장으로 데려갔습니다.
우리엘은 이미 우상 숭배자들이 생전에 선행을 행하였는지, 악행을 행하였는지 꿰고 있었습니다.
선행을 행한 자들에게는 관대하였습니다.
그들 중 생전에 선행을 행했던 자들에게 혼을 불어넣어 부활을 시켜주었습니다.
자비로운 천사의 모습으로 그들에게 혼을 불어넣어 줄 때 생전에 선행을 행했던 자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지만, 악행을 행했던 자들은 후회와 두려움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허나, 이미 때는 늦은 뒤였습니다.
우리엘은 악행을 행한 자들에게는 한 없이 꾸짖고 큰소리로 호되게 호통을 쳤습니다.
우리엘은 더 이상 자비로운 대천사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이미 지옥은 악행을 행한 자들의 곡소리로 울려 퍼졌습니다.
우리엘은 그들에게 자비로움이 아닌, 호된 응징 만이 남아 있음을 행동을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우리엘은 호통을 치는 것으로 끝내지 않았습니다.
우리엘은 사악하고 악렬한 천사가 되어 사람들을 지옥으로 데려가 잔혹하게 고문하였습니다.
지옥으로 끌려온 자들을 불의 강에 세워두고 불구덩이 속으로 밀어 넣어 불타게 만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거대한 불덩이를 소환하여, 고문하기도 하였습니다.
사람들을 모아두고 불덩이를 폭발하는 고문을 하였습니다.
그것을 지켜보는 다른 천사들에게도, 악행을 행한자에게 불덩이로 고문 하도록 지시 하였습니다.
고문으로도 성에 차지 않아 우리엘은 직접 날아다니며 사람들을 불덩이로 가격하였습니다.
과연 파괴의 천사라고 불리우는 우리엘.
그는 악행을 행한자에게는 무자비하고 집요하게 고문을 하여 그 누구도 말릴 수 없었습니다.
우리엘은 심판의 도구를 주로 불로 이용하였습니다.
대천사들 중 가장 영향력 있고 강하다는 미카엘도 우리엘이 고문을 하는 모습을 보았지만,
그 일에 관여하거나 우리엘을 말릴 수 없었습니다.
우리엘이 그 순간 만큼은 어떤 존재보다 더 냉철하고 강경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인간에게 친절하고 관대하기만 할 것 같은 우리엘이였지만, 악행을 저지른 자에게는 무자비 하였습니다.
우리엘은 신의 명령대로 엄정히 일을 실행하여 인간들에게 매우 두려운 존재로 기억되는 대천사가 되었습니다.
우리엘은 인간들에게 매우 두려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는 진정한 종말의 심판자 우리엘입니다.
~

3. 기본기


  • 게이지: 기본, 걷기, 달리기 상태에서 회복되며 징벌과 보호를 사용 시 차감된다.총 99 게이지가 존재한다.게이지 회복속도는 메피와 비슷한 편.. 이었으나 2월 중순 유니크 패치로 메피스토의 게이지 회복속도가 대폭 감소 적용되어 5유니크 중 자연회복속도는 가장 빠르다.
  • D-D-D-D: 심판의 검으로 4타를 때린다. 모든 유니크가 그렇듯이 점프 캔슬이 가능하다. 본래 3타에 땅긁이 있어 눕히기만 하면 바로 공콤으로 연계가 가능했으나 얄짤없이 하향당했다.
  • 대시 중 D-D-D: 심판의 검으로 2번 타격 후 정화의 불꽃으로 상대를 스턴시킨다.
  • D꾹: 징벌. D키 를 오래 누르면 게이지 33을 소모하며 전방으로 전진이동하는 징벌이 발동된다. 상대를 관통하며 공격하며 최대거리 도달시 점프상태로 변경된다. D 추가 입력 시 정화의 불꽃으로 적을 끌고 와 띄운다. 다운 상태의 적에게 공격이 가능하다.
  • 대시 중 D꾹: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의 대각선 위로 검을 뻗으며 경로 상의 적을 띄운다. 이후 점프 상태로 전환된다.
  • A-D-D-D: 칼로 세번 때리는 점프공격. 막타는 적을 조금 띄운다. 지상의 적이 공격당할시 1,2타는 각각 약경직, 3타는 강경직 판정이다. 전진거리가 상당히 길다.
  • A-대시: 수평으로 이동하며 불꽃으로 적을 공격하는 점프 대시 공격. 최대 2번 까지 쓸 수 있다. 점프공격의 횟수를 초기화 시켜 다시 점프공격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거듭된 밸런스 패치로 판정이 많이 줄어든 편.
우리엘 vs 스트라이더 전 한정으로 스트라이더 입장에선 좀 까다로운 점이 있는데, 우리엘의 점프대쉬와 스트라이더의 공격대쉬의 판정은 우리엘이 조금 더 우선권을 가지고 있고, 공중판정이기에 스트라이더의 공격대쉬가 닿지 않기 때문.
  • A-S: 부유. 공중에 멈춰 있을 수 있다. 점프공격, 징벌, 점프 대시 횟수를 초기화 한다.
  • A-D꾹: 공중 징벌. 게이지 33을 소모하여 대각선 아래로 돌진하며 징벌 공격을 한다. 나머지는 일반 징벌과 동일. 참고로 지상에 있는 적에게는 판정이 매우 좋지 않으며, 후딜레이 또한 굉장히 크니 지상의 적에게 사용할 땐 신중을 기해야 한다.
  • 피격 중 SD: 보호. 모든 디버프를 해제하고, 피격 중 칼을 내리꽃아 탈출한다. 10월 23일 패치 이전까지는 게이지 50만을 소모했으나, 패치 이후에는 모든 게이지를 소모하도록 바뀌었다.
[2]최상위 군중제어기로 불리는 빙결 상태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 방어 성공 후 즉시 공격: 반격을 시도하며, 성공 시 전방으로 강력한 내려치기를 시전한다. 이 공격에 피격 시 공중/지상에 관계없이 바운딩을 당한다.

4. 스킬



4.1. 심판의 날


시전 시 심판의 검으로 땅을 내리찍은 뒤, 잠시 후 거대한 불덩어리가 내려온다. 거대한 불덩어리는 땅에 박힌 후 몇 초간 남아있으며 주변으로 다가갈 시에 피격되며 다운된다.
불덩어리가 내려오기 직전 작은 불덩어리들이 사방으로 분산되는데, 이 작은 불덩어리는 각자 유도성능을 지니고 있으며, 작은 불덩어리에 피격시 현재 플레이어의 위치로 끌려온다.[3] [4] 이후 약 5타의 경직타를 맞고 화상을 입은 뒤 다운된다. 딜이 나름대로 강력한 편이다.

4.2. 심판


사용 시 일정 범위 내의 적들에게 표식을 남기고 잠깐 뒤 폭파한다. 쿨타임이 짧고, 범위가 비교적 넓다. 표식이 붙어있지 않은 사람이라도 표식이 붙어있는 사람 옆에 존재한다면 같이 폭파대미지를 입는다.
또한 폭파대미지는 중첩이 되며, 이를 이용해 난타전에서 적을 끌어오는 스킬을 사용한 후 제압 시키고 이 스킬을 사용하면 적 다수에게 무지막지한 피해를 줄 수 있다.


4.3. 심판의 화염


시전 시 범위 내의 아군과 자신의 머리 위에 주변 적을 타격하는 화염구를 지급한다. 1인 사용 기준 21개의 화염구가 지급되며, 아군이 많아질수록 화염구가 각 팀원에게 사람 수 만큼 나눠서 지급된다.
타격수와 기여도는 전부 시전자에게 가며, 반격 악세사리를 끼고 있는 사람이 이 구체에 맞을 시 스킬을 받은 유저가 가서 구체가 타격하고 있음에도 시전자에게 반격 악세사리가 발동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잦은 하향을 먹었지만 아직 준수한 쿨타임과 연계성, 대미지를 보여준다.

4.4. 심판의 불꽃


사용 시 공중으로 상승하며 시전자를 기준으로 3개의 궤도를 도는 화염구들이 소환되며 주위의 적들을 타격한다. 적들은 피격 시 띄움 판정을 받고, 각 구체는 방어가능이며, 시전자는 천천히 공중을 날아다닌다.
한꺼번에 여러개가 달려들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한명에 '''차례대로 한개씩''' 타게팅이 되므로 이 망토에 대한 대처 방법은 어디에서 구체가 날아오는지 보면서 차례대로 막으면 된다. 아니면 그냥 전방위 방어가 가능한 용병으로 막던가(...). 유저들 사이에선 스트라이더 망토급으로 쓰레기 취급을 받고있으며, 유니크 장비보급의 폭탄으로 불리기도 한다.


[1] 패치로 인해 빠캔이 완벽하게 막히지는 않았지만 빠캔의 난이도가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우리엘의 공중 콤보를 자주 볼 기회가 생겼다. [2] 유니크 하향 패치로 인해 피격중 보호 사용시 모든 게이지가 사용 되게끔 변경 되었다. [3] 그렇기 때문에 굳이 거대한 불덩어리를 맞추지 않고 드랍존을 등지고 선 다음 스킬을 사용해 드랍존으로 드랍을 유도하는 방식으로도 사용 할 수 있다. [4] 플레이어의 위치는 실시간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자칫하다간 드랍존으로 끌려가던 상대가 다시 내쪽으로 끌려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