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원수 스펙터

 

[image]
신장 : 59m
체중 : 39,000t
출신지 : 마자라스별
무기 : 양 손에서 발사하는 푸른 안개, 머리에서 발사하는 광선

츠부라야 프로덕션 공식 유튜브 소개 영상
울트라맨 레오의 등장 괴수로 등장 에피소드는 37화이다.
귀녀 마자라스 성인이 조종하는 전신이 거울로 덮인 괴수. 성인의 지령을 받고 거울의 세계에서 오오토리 겐을 모래지옥 속에 매장한 뒤, 현실 세계에 나타나 파괴 활동을 개시했다. 무기는 상기한대로 양 손에서 푸른 안개를 뿜고 머리에서 광선을 발사한다. 본 편에서는 이렇다 할 활약이 없는데다 워낙 마자라스 성인에 할애된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큰 비중이 없다. 지못미.
하지만 딱 하나 비중이 있다면 이 녀석의 파괴활동에 스포츠 센터 식구들이 피해를 입으면서[1] 그전까지 집에 안 가겠다고 생때를 쓰던 카오루가 다시 마음을 잡고 현실로 돌아가겠다고 한 것 정도. 최후엔 레오 핸드 슬라이서를 맞고 거울처럼 부서졌다.

[1] 하필이면 나온게 토오루가 살려달라고 긴박하게 외치는 장면이었다. 그전까진 어머니를 잃은 그리움 때문에 귀녀 마자라스 성인을 진짜 어머니라고 박박 우기며 레오를 피곤하게 했던 카오루는 그 광경을 보고 마자라스 성인에게 '''"아줌마는 우리 엄마가 아냐! 진짜 엄마라면 오빠도 똑같이 이뻐할테니깐!"'''이라는 외침과 함께 현실로 돌아갈 생각을 굳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