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의 계승자
1. 개요
코드베인에 등장하는 보스. 불이 내리는 거리 지역의 보스이며 사이버네틱한 고양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주로 수리검과 클로, 그리고 와키자시, 오오타치를 이용한 닌자같은 공격 패턴이 특징인 보스. 꼬리를 사복검처럼 휘두르기도 한다.
1.1. 1페이즈
불씨 날리기는 스카아하 코드에, 장미화염과 화염백합은 여왕의 조해 코드에 연혈로 구현되어 있다. 불씨 날리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패턴으로 나름의 유도성을 갖추고 날아옴과 동시에 세 개가 날아오기 때문에 다 맞으면 큰 피해량을 기대할 수 있어 조심해야한다. 심지어 선딜레이까지 짧아 꽤나 까다로운 패턴. 앞이나 뒤로 피할 경우 저스트 회피가 아니라면 반드시 하나의 수리검을 맞으므로 좌우로 피하는 습관을 들이자. 장미화염은 크게 까다롭진 않으나 화염백합은 수리검을 일단 맞기 시작하면 그 다음은 장담할 수 없다.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가르기로 단발 피해량은 높지 않지만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기본적으로 백스텝을 내장하고 있어 가르기 이후 경직 풀리기도 전에 날아드는 불씨 날리기는 매우 아프다. 약점은 얼음과 전기로 상당히 특이하다. 얼음 속성 공격을 받으면 20% 대미지 증가가 있는 것 까지는 보스 자체가 화염의 힘을 가졌으므로 납득이 가나 전기 대미지는 이상하게도 25%의 대미지 증가가 있다. 왜일까?
1.2. 2페이즈
2페이즈에 들어서게 되면 단연 조심해야 할 것은 일섬이다. 무지막지한 피해량을 자랑하며 이 때부터는 와키자시로 사용하던 가르기조차 장검을 이용해 사용하기 때문에 맞으면 큰 피해를 입을 것이다. 폭염 수리검은 피하기 쉬운 편이나 이 모든 패턴이 발악으로 나오는 은신과 겹쳐진다면 조금 난감하다. 바닥의 모래먼지는 그대로 남으니 모래먼지를 보고 위치파악 후 공략할 것.
2. 기타
정체는 야쿠모 시노노메, 리키, 미겔 가르시아의 옛 용병시절 동료이자 야쿠모가 찾는 대상인 에밀리 수 본인. 야쿠모를 좋아하고 있으며 야쿠모와 다른 고아원 친구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 자진하여 미도의 신해 실험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