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라라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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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YES의 등장인물. 29권 무렵부터 나온다.
귀안왕 소속의 하급 요괴로 공중에 떠서 가부좌를 튼 자세를 항상 하고 있으며 양 어깨에서 수마를 소환해내는 능력을 부릴 수 있다. 수마들은 독자적으로 말을 할수도 있으며 내뿜는 독가스는 수면효과가 있다.
아야노코우지 요코와 구두룡장인 우카이와도 아는 사이지만 베날레스의 부하들이 많이 죽어서 급해지자 이로라와 함께 긴급 투입됐다. 하지만 능력은 한참 못 미치는지 요코와 우카이에게도 발리고 입이 싸고 푼수같은 성격이라 후지이 야쿠모와의 접전에서도 자기도 모르게 성지의 기밀을 누설하는 등 허당 중의 허당.
이 때문에 베날레스에게 돌아갈 수가 없게 되어[1] 우카이에게 잡힌 후 목에 수마봉인의 목걸이가 감겨서 꼼짝 못하는 신세가 되지만 이로라가 우카이를 기절시킨 덕분에 잠시 성지로 돌아간다. 귀안왕이 세계를 잠식한 후엔 이로라와 함께 남쪽 섬으로 휴가를 가자고 불평한다. 야쿠모와 파이, 요리코를 납치한 이후엔 귀안왕과 파이의 혼례의식을 위해 그들을 지키는 역할을 맡지만 귀안왕의 인화의 법 이후에 버림 받아서 야쿠모 일행에게 포로로 잡히고 이리저리 굴려진다.
귀안왕 사후엔 이로라, 아마라와 함께 성지에서 사는 듯 하다.
괴물이 압도적으로 많은 베날레스 진영에서 보기 드문 미소녀라 별다른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꽤 오래 출연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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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시리어스한 분위기의 작품 내에서 파이와 함께 개그를 담당하는 보기 드문 캐릭터.

[1] 기밀누설죄로 걸리면 죽음이므로[2] 베날레스 쪽은 그나마 미소녀라고 할 수 있는게 우카이, 요코 뿐이었다. 이 둘도 나중엔 후지이 쪽으로 흡수됐고 친구인 이로라는 미소녀라기보단 성숙한 미녀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