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앗 크리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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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2 등장인물. 한글패치에선 "콜얏"으로 번역.
테인 크리오스의 아들. 게임상에서의 비중은 거의 없다. 테인의 충성도 퀘스트에 등장한다.
테인이 아내의 원수를 갚기 위해서 너무 오랜 시간을 들이는 동안, 콜리얏은 콜리얏대로 그런 아버지를 미워하게 되었으며 아버지의 바람과는 정 반대로 암살자의 길을 걷게 된다. 테인이 이러한 소식을 전해듣고 콜리얏이 손을 더럽히지 않도록 막으려 하는 것이 충성도 퀘스트의 주요 내용. 퀘스트상의 전투는 전혀 없고 콜리얏의 암살대상을 졸졸 따라다니며 위치체크만 하면 끝나는 쉬운 퀘스트다.
생긴게 아버지랑 많이 비슷하다. 아니, 솔직히 드렐이나 바타리안은 워낙 생긴것들이 똑같아서 나란히 세워놓으면 누가 누군지 알아먹기 힘들다...그외 특기할 사항은 없음.
메스이펙트 3 시점에서는 아버지와 관계가 상당히 좋아진것 같다.
다시 등장하긴 하는데 의외로 2편에 암살 저지 미션에서 갈피를 못잡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다시 등장해서 '자신을 기억해주실지 모르지만' 으로시작하는 그의 말에 열받은 플레이어들이 꽤있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