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나즈치노 미코토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의 등장인물. '''왼손'''의 다이다라 해체마인.
아시나즈치노 미코토의 아내로 거인에 매우 긴팔을 가진 아름다운 여성이다.[1]
하지만 마신이라 남편인 이시나즈치노 미코토와 항상 사람들을 잡아먹어 한 고승과 우카노미타마노 미코토에 의해 남편과 항아리에 봉인되었다. 그 뒤 보물을 찾으러 온 몇몇 덕에 봉인에서 풀려나고 남편과 함께 그들을 잡아먹는다.
각성한 우카노미타마노 미코토에 의해 칼로 목이 잘리고 머리를 찔려 사망.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인 아시나가도 죽고 우카노미타마노 미코토에 의해 둘 다 나무가 되었지만 대소환의 여파로 재부활. (아시나가의 대사에서도 유추해볼수 있듯 신이라도 죽긴하나 나중에 다시 살아나는 듯.)
부활 뒤 아시나가와 함께 무림사의 다이다라 봉인을 노리고 습격했지만 실패하고 퇴각했다.
이후 등장이 없다가 12권에서 나는 가마를 타고 와 긴 팔을 뻗어 시라히메 일행을 데리고 야마토로 퇴각한다.
여담으로 웃음소리는 "히히히히히히히"
[1] 팔이 지나치게 길어 걸어다니기 힘들다고 한다. 반대로 아시나가는 다리가 지나치게 길어 먹이를 잡기 힘들다. 간단히 말하면 둘은 부부관계보단 공생관계에 가까울지도. 하지만 테나가가 죽자 그의 남편인 아시나가가 오열하는 장면을 보면 그래도 부부사이에 재법 정도 붙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