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라쟈

 

여신전생 시리즈의 기술.
하마 계열이나 무드 계열등 즉사판정을 가진 기술들을 1회 방어해준다. 테트라쟈의 돌이라는 아이템으로 대신할 수도 있다.
시리즈를 통틀어 하마 계열이나 무드 계열의 기술을 가진 보스가 널리고 널렸기 때문에 파티 멤버 전원을 즉사기에 완벽한 내성을 갖추게 할 생각이 아닌 이상(물론 후반부에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악마들은 이런 경우도 많다.) 필수적인 기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기술.
인수라의 경우에는 주살과 파마모두에 내성을 가진 마가타마가 마사카두스밖에 없기 때문에 중반에 상당히 신세를 지게 될 것이다. 물론 실질적으로는 인수라가 아닌 보조계 동료악마에게 쥐어주는 경우가 대다수·그것도 귀찮다고 안 쓰는 사람들도 있다.
다만 몇몇 히든 보스들은 이 스킬을 사용할 경우 단숨에 전멸시키는 패턴이 추가되어 있으니 유의하자. 대표적인 예로는 9999 메기도라온을 날리는 그 분[1]진 여신전생 4트럼페터[2].

[1] 이 쪽은 파마, 주살 뿐만 아니라 공격 속성에 대해 하나라도 무효/흡수/반사가 있으면 디아라한과 9999 메기도라온을 시전한다.[2] 이쪽은 아예 해당 속성 내성이 낮은 쪽을 노려 마한마온/마하무드온을 날려대는 보스다. 테트라쟈를 치면 만능 속성 스킬을 뺀 패턴이 죄다 막히게 되므로 특수패턴인 '''5연속 위대한 로고스'''를 날린다.(사실 이런 만능 난사 패턴은 진 여신전생 4의 모든 히든 마인들이 가지고 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