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더 G7

 


トライダーG7
[image]
전고
57m
중량
777t
동력
핵동력
출력
5700만 마력
1. 개요
2. 상세
3. 변형형태
4. 무장

[clearfix]

1. 개요


무적로보 트라이더 G7의 주역메카.

2. 상세


타케오 제네랄 컴퍼니의 선대 사장인 타케오 미치타로가 가바르 제국에서 지구로 도망쳐온 과학자 나바론을 구해주고 보답으로 받은 로봇. 분리, 변형, 합체를 구사해 일곱가지 형태로 변신한다. 장갑재질은 원래 가바르 제국에서 사용하던 신금속 가바르니움이지만 지구에선 이를 다시 구할 수가 없기에 지금은 대부분이 지구제 강철로 바뀌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구제 로봇이 따라올 수 없는 성능을 자랑해 가바르 제국의 메카로봇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전력으로 평가받는다. 그 활약 덕분에 다른 회사에서도 트라이더를 발주했지만 그 시점에서는 나바론이 행방불명되어 더 이상 만들 수가 없기에 존재하는 것은 타케오 제네랄 컴퍼니가 보유한 한대 뿐이다.
평상시에는 아동공원 중앙에 머리부분만 내놓은 채 대기하다가 출동요청이 있으면 방송으로 사람들을 대피시킨 후 공원 중앙부분이 열리고 발진한다. 트라이더가 발진한 이후에는 트라이더 머리가 있던 자리에 대신 분수가 나타난다.
다른 무기는 지구에서 만들어서인지 별로 강하지 않지만 트라이더 버드 어택 하나는 엄청나게 강력했으며 적들도 트라이더 버드 어택을 공략하기 위해 약점을 찾는 시도를 했지만 끝내 '''아무도 찾지 못했다.''' 그럼 왜 처음부터 트라이더 버드 어택을 안 쓰고 다른 무기를 써서 돈 낭비를 해요? 라는 의문점이 생길 수 있지만 '''애들보라고 만든 애니고 완구 광고도 겸하고 있어서 그런거니까 넘어가자.''' [1]
참고로 작품 내에서 확인되는 내용을 보면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제에 사용언어는 포트란.

3. 변형형태


  • 트라이더 G7
인간형 거대로봇. 트라이더의 기본형태. 키 57m, 체중 777t. 출력 5700만 마력, 대기권 내 비행 속도 마하 7.7. 로봇제국에서 사용된 합금인 나바론 알루미늄으로 건조되었고 나중에는 수리 및 보수·부품 교환으로 많은 부분이 지구제 강철 소재로 전환되고 있다. 극중에서는 일격에 우주 순찰함과 순수 지구제 거대로봇이 격파되는 공격을 받고 직격탄을 받고도 멀쩡한 장면이 종종 있었으며 작중에서 지구메카 중에서는 최강의 방어력을 자랑한다. 발진시에 안내방송은 항상 시끄럽게 해서 죄송합니다. 지금부터 트라이더 발진합니다. 위험하니까 하얀선 밖까지 물러나 주세요.
  • 트라이더 코스믹
기본적인 비행형태. 길이 63m, 폭 57m, 전체 높이 22m, 최고속도는 마하 30. 주로 중거리 이동에 사용되고 어느 정도 가까운 거리는 코스믹을 쓰지만 달이나 화성같은 장거리 출장 때는 트라이더 셔틀과 도킹해 트라이더 포트리스가 되어 이동한다. 무장은 코스믹 미사일과 로켓 포.
  • 트라이더 비글
트라이더 셔틀에서 발진한 트라이더 캐터필러 위에 트라이더 G7이 합체한 전차형태. 길이 54m, 폭 32m, 전체 높이 40m. 중량 137t, 최고 속도 250km, 출력 1억 1277만 마력. 황무지나 비탈길에서 작업하는데 알맞으며 무거운 짐을 운반하거나 불도저 대신 쓴다. 육상 작업용 형태답게 정비나 중량물 운반에도 최적이며 불도저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무장은 로켓 포와 발칸 미사일. 극중에서는 7화와 37화의 두번만 등장했다.
  • 트라이더 이글
초고속 비행형태. 길이 56m, 폭 57m, 전체 높이 24m. 최고속도는 마하 37. 코스믹 이상으로 빠른 속도가 필요할 때 사용한다. 날개 부분이 칼이기도 하며 극중에서는 이걸로 메카 로봇을 절단하기도 했다. 그 이외의 무장은 코스믹과 동일하다. 45화의 딱 한화에서만 등장했다.
  • 트라이더 마린
트라이더의 머리 부분이 분리, 변형한 수중 항행 형태. 하지만 트라이더의 머리 부분만 변형하기 위해서 몸체는 트라이더 포트리스의 상태에서 분리한다. 등장은 44화에서만 나왔으며 어뢰가 주무기. 플로트는 수중전투가 시작될때에는 저장한다.
  • 트라이더 호크
트라이더의 머리 부분이 분리, 변형한 비행형태. 소형 정찰전투기로 마린과 모빌의 원형이기도 하다. 무기는 미사일과 빔. 극중에선 사용되지 않았다.
  • 트라이더 모빌
트라이더 호크의 상태에서 변형한 지상용 주행 형태. 트라이더 호크의 후방의 날개를 위로 접고나서 3개의 바퀴를 사출함으로써 지상 주행 형태로 변형한다. 또한 설정에서도 무기 여부는 불명. 극중에서는 미등장했다.

4. 무장


  • 트라이더 자벨린
오른다리 허벅지 부분에 수납된 십자창. 트라이더 G7의 주력무기. 창끝이 세갈래로 확산되면서 적의 공격을 끊을수 있을뿐만 아니라 투척에도 사용된다. 극중에서는 종종 메카 로봇에 사용되거나 파괴되곤 한다. 해당 무기의 모티프는 사나다 유키무라의 십문자창으로 추정된다.
  • 트라이더 발칸 미사일
손가락에서 발사하는 고속 미사일. 양손의 손가락 끝에서 연속 사격이 가능하며 1화에서는 G7 미사일로 불렸다. 위력이 약해서 상대에게 통하지 않는 패턴이 많지만 이때다 싶으면 절대적인 위력을 발휘한다.
  • 트라이더 미사일
양 옆구리에 격납된 대형 미사일. 본체의 겨드랑이에 있는 작은 격납고에 수직 상태로 수납되어 있으며 허리를 내려서 세트 된 때에 수평으로 발사한다. 미사일은 소모품의 비용이 들기 때문에 함부로 발사할수 없다는 것이 단점. 회사의 수익이 좋지않은 경우 카키코지 전무에게서 사용을 앞두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 미사일을 쓰기 전까지에는 자벨린 등의 외장 무기로 싸우도록 요구된다. 첫 사용은 7화.
  • 트라이더 커터
양 옆구리에 수납된 투척용 원반. 보통 2개를 동시에 투척한다. 원반의 가운데에는 칼날이 튀어나와서 장갑을 찢을뿐만 아니라 적의 공격 부분 자체를 파괴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22화에서는 트라이더 루어와 병용하여 요요와 같이 사용한적도 있었다. 첫 사용은 3화.
  • 트라이더 체인
다리에 수납된 쇄분동. 사슬추 모양의 무기로 보통 왼쪽 허벅지 부분에 저장되어 있지만 38화에서는 오른쪽 다리에도 저장되어 있던것이 확인되어 쌍으로 투척하기도 하였다. 사슬의 끝에는 거대한 닻 모양의 어태치먼트가 붙어있어서 타격뿐만 아니라 칭칭 감아서 적을 포박하기도 한다. 첫 사용은 2화.
  • 트라이더 루어
낚싯대형 무기. 닻 모양의 끝에는 갈고리가 붙어있는데 그 부분을 이용해서 사용한다. 7화에서 첫 등장했지만 사용하는 빈도는 매우 낮은 편.
  • 트라이더 빔 캐논
오른쪽 옆구리에 수납된 권총형 빔포. 트라이더 미사일을 너무 많이 쓸수없는 상황에서 원거리전의 약함을 보완하기 위해서 개발하여 제 26화부터 등장하는 신 무장. 오른쪽 복부에 그립을 쌓은 상태에서 수납되어 있으며 사용횟수는 적지만 위력은 꽤나 높은 편. 44화에서는 빔이 아닌 실탄을 정전하여 수중에서도 사용가능한 것이 확인되고 있다.
  • 트라이더 세이버
양 다리에 하나씩 수납된 검 두자루. 트라이더 자벨린과 함께 근거리전의 효과적인 공격을 위해 28화부터 등장한 신 무기. 두 다리에 하나하나씩 저장되어 있으며 사용시에는 무늬에서 부터 검신이 늘어난다. 칼은 이도류의 형태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다. 후반에 주력 무기로 많이 사용되었으며 절단력은 발군이지만 29화에서는 적의 신체에 너무 깊숙히 박혀서 빠지지 않게 된일도 있었다. 43화에서는 한순간이지만 자벨린과 동시에 사용한 적도 있었다. 또한 검의 몸체 부분은 나바론 합금제인지 에너지 결정체인지는 불명.
  • 트라이더 버드 어택
트라이더 G7의 필살기. 가슴의 새모양 마크를 거대화시켜 전신을 감싸 빛의 새가 되어 적에게 몸통박치기를 먹인다. 어떤 상황이던 어떤 장소던 가리지 않고 쓸 수 있으며 발동중에는 적의 공격조차 통하지 않는 무적의 필살기. 우주, 땅, 수중, 광선을 받은 상태 등 상황을 불문하고 사용하기 때문에 적의 공격을 완전히 무효화하며 발동 중에는 실질적인 무적 상태로 있는다. 42화에서는 적의 메카 공장을 완전히 파괴하기도 하였고 44화에서는 수중에서도 사용한 바 있으며 49화에서는 이 공격에 대해서 이 몸의 버드 어택에 견딜수 있는 녀석은 없다구!라고 호언장담하고 있다.
[1] 사실 트라이더는 주 드라마 파트와 로봇 전투 부분이 완전히 분리된 구성으로, 로봇이 없어도 이야기가 성립될 정도이다. 로봇이 싸우는 건 스폰서를 위한 완구 광고의 측면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