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스티퍼 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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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stifer IV Mudd
머드 가문리버랜드를 다스리던 마지막 최초인 왕. "정의의 망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트리스티퍼는 안달족의 침공 당시 베일을 갓 정복하고 마구잡이로 남하하는 안달인들에게 대항해 99번을 싸워 모두 이겼고 아린 가문의 롤란드 2세의 목을 베기도 하였다.
전황이 영 좋지 않게 돌아가자 안달인 군벌은 리버랜드 내부의 영주들을 포섭해 트리스티퍼 4세를 배신하도록 부추겼고, 결국 트리스티퍼 4세는 안달족의 7군주들이 한꺼번에 닥쳐드는 가운데 100번째의 전투에서 아군에게 배신당해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한다.
그의 뒤를 이은 것은 아들 트리스티퍼 5세였는데, 그에겐 부친만한 능력이 없었고 결국 남부의 마지막 최초인 왕국은 멸망해 버렸다.
트리스티퍼 4세의 무덤은 지금도 올드스톤에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