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the regret over

 

1. 개요
2. 가사


1. 개요


작사
후미야(ふみや)[1]
작곡/편곡
Shade
보컬
카타키리 렛카(片霧烈火)
에로게 투신도시Ⅲ의 주제가.
게임 사운드트랙 'Alicesoft Sound Album Vol.15 闘神都市Ⅲ'에 풀 버전이, 컴필레이션 'ALICE SOUND COLLECTION 08'에 리믹스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OP 무비. 이걸 보려면 10시간 넘게 플레이를 해야 하기 때문에 OP이 아니라 삽입곡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다. ED 무비에는 19금 영상이 포함되어 있어 알아서 찾아보는 걸 추천. 두 무비에는 공통적으로 네타바레가 포함되어 있으니 플레이 예정인 사람은 알아서 조심하는 것이 좋다.
OP 주제가와 ED 주제가는 같은 곡이지만 OP은 앞 부분, ED은 뒷 부분에 해당하며 이를 자연스럽게 합치면 풀 버전이 된다.

게임 본편에서는 최종 던전에서도 논보컬이 흘러 나온다. 엔딩까지 본 후에 가사를 보면서 들으면 나쿠토 라그나드가 투신도시에서 겪었던 일 그 자체를 의미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엔딩을 본 후에 다시 들으면 새로워지는 노래.

2. 가사


胸の奥底に 灼きついた いつかの声
가슴 속에 새겨진 언젠가의 목소리
"どうか君の行く手が 穏やかでありますように"
"부디 그대가 가는 길이 평안하기를"
Ah… 祈りの灯火を 奪われ掻き消されたまま
Ah… 소원의 등불이 빼앗겨 꺼진 채로
冷たい石畳へ打ちのめされても 諦めはしない
차가운 돌바닥에 내던져져도 포기하지 않아
 
幾千も幾万も ただ斬り結んできた
수천 번 수만 번 그저 베어 이어 왔다
打ちつける白刃の海を越え
부딪히는 하얀 칼날의 바다를 넘어
遠い 遠い君の手を
머나먼 그대의 손을
 
つかまえて引き寄せて取り戻して帰ろう
잡고서 끌어와, 되찾아서 돌아가자
失った願いとまどろみも 君にあるべきものだから
잃어버린 희망과 잠깐의 휴식도 그대에게 있어야만 하니까
 
伏せたまつげから落ちる影が隠したのは
감겨진 눈꺼풀에서 떨어지는 그림자가 숨긴 것은
暴ききれない君の胸に刺さる棘なんだろう
전부 꺼낼 수 없는, 그대의 가슴에 박혀 있는 가시겠지
Ah… その身の奇跡を 咎めるものがあるのなら
Ah… 그대에게 온 기적을 책망하는 것이 있다면
全てを統べる何かに逆らうとしても君を助けに行こう
모든 걸 다스리는 무언가와 싸우더라도 그대를 구하러 갈 거야
吹きつける砂礫(されき)と弓形(ゆみなり)に切れた空
불어오는 모래 바람과 활 모양으로 잘린 하늘
轟々と鳴り響く鬨(とき)の声
울려퍼지는 함성 소리
誰しもが Ah 懸けるモノを手に
누구나가 Ah 내거는 것을 손에
 
打ち鳴らす剣戟を 何一つ壊せない
울려퍼지는 검극을 어느 것도 부수지 않아.
勝ち残る両肩に罪を負い
살아남은 두 어깨에 죄를 등지고서
いつか辿り着くからね
언젠가는 갈 테니까
 
その眼差しと同じものを見よう
그 눈빛과 같은 걸 보자
君が世界に何をもたらしても
그대가 세계에 뭘 가져오더라도
 
幾千も幾万も ただ斬り結んできた
수천번 수만번 그저 베어 이어 왔다
打ちつける白刃の海を越え
부딪히는 하얀 칼날의 바다를 넘어
遠い 遠い君の手を
머나먼 그대의 손을
つかまえて引き寄せて取り戻して帰ろう
잡고서 끌어와, 되찾아서 돌아가자
失った願いとまどろみも
잃어버린 희망과 잠깐의 휴식도
君にあるべきものだから いつだって
언제라도 그대에게 있어야만 하니까
 
どうか その頬に木漏れ日を
부디 그 얼굴에 햇볕이 비치는 날을
ここじゃない何処かで安らぎを得られたら
이곳이 아닌 어딘가에서 안식을 얻는다면
いつの日かきっと
언젠가 올 그 날에는 반드시
かつて聞かせてくれなかった
예전에 들려 주지 못했던
胸に秘めた言葉を
가슴에 숨겨두었던 말을
いつか聞かせて欲しいんだ
언젠가는 들어 줬으면 해
そう 眠りに落ちるまで
그래 잠들 때까지


[1] 투신도시Ⅲ의 시나리오 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