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신도림)

 


1. 개요
2. 작중 행적
3. 기술


1. 개요


은평구 소속의 이발사로 깊은 숲에 관련된 다섯 명중 한명이다.빡상이나 다른 깊은숲 관련자들로 볼때 은평구의 이발사긴 하지만 실제로는 은평구를 이끌고있거나 은평구 전체에서도 한가락하는 강자중 한명일 가능성이 높다.

2. 작중 행적


은평구에서 일을 하다가 바늘이 오자 아지트외에서는 모이지않기로 하지않았냐고 하지만 곧 빡상의 소식을 듣자 퐝코의 소식을 찾는다.
그리고 서로 비밀을 위해 하는말인 지도는 자기한테 있다는 말을 하고나서 일을 정리하고 아지트로 갈려할때 빡상을 쓰러트린 거한의 습격을 받아서 이발소가 그대로 부서지게되면서 생사불명이 되지만..

'''사실 가위는 강북의 배신자였다'''
그대로 바늘의 실을 자르면서 등장. 배신 동기를 묻자 강북은 6년동안 하나로 뭉치지 못하고 계속 눈치만 살피면서 싸우고있다고 하고 이러면 희망이 없기때문에 통합된 강남으로 가자고 말한다.
하지만 양지와 바늘은 이걸 비웃으면서 가위가 깊은 숲을 찾은날 내뱉었던 계획때문에 따돌림을 당해서 그런게 아니냐고 말하고 친구가 아니라면서 싸우다가[1] 바늘과 상성차이로 밀어붙이지만 사실 훼이크였고 바늘이 펜싱 키즈를 다시 묶고 양지가 제압, 바늘이 가위에게 공격당할 때 역공당함으로써 거의 피떡이 되다싶이 처맞다가 이종이가 등장해서 겨우 구원받는다.
그후 지도에 좌표[2]가 없다는 이유로 죽을뻔 하지만 퐝코가 가지고 있을거라고 말하고 총리가 깊은숲이 해결되면 쓸모가 있을거라고 결정하면서 봉천역의 책임자 자리를 맡는다.
그리고 봉천역의 책임자로써 펜싱 키즈한테 직위가 다른데 왜 반말이냐고 갑질(...)을 하다가[3]땡전이 오게되자 똑같이 갑질을 하려한다. 하지만 상대는 종이도 씹는 땡전이라서 땡전한테 엊어맞고 공기화(...)
미리보기 70화에선 도망치려는 천둥일행을 지켜보다 문을 닫아 퇴로를 막아버린다. 그리고 이후 퐝코와 천둥 럭키앞에 이종이와 함께 등장한다. 가위를 보자마자 퐝코는 천둥이 제지하는 것도 떨치고 가위를 공격하고 종이에게 막히고 종이는 퐝코를 죽이려 큐대를 종이로 자르며 퐝코를 공격한다. 천둥이 종이의 공격을 잠시 막지만 그후 배트가 또다시 잘려버린다. 허나 십자성과 땡전이 말려서 봉천에서의 전투가 끝날 때 퐝코가 종이에게 가위를 잘 키워놓으라는 하는 말로 봐서는 훗날 재등장 가능성이 남아있다.
그후 정철식과 그의 부하들과 함께 깊은숲에 들어가고 발자취를 보며 퐝코가 왔다는것을 알아채고 속도를 내야겠다한다.
가위는 무리를 해서라도 길을 찾겠다하지만 정철식은 오히려 뒤에 따라붙어있는 날파리들을 전부 없애라 지시한다. 가위는 무슨짓이냐 항의하지만 애초에 정철식의 목적과 가위의 목적이 달랐기 때문이고 가위가 지금 살아있는 이유는 가위를 존중해주었기 때문이라며 가위를 위협으로 대꿀멍시킨다.
그후 정철식의 학살극을 보며 이게 장관급 레벨이냐며 감탄한다. 그러다가 이모세와 정철식의 싸움을 보며 이모세도 괴물이지만 정철식은 더 괴물이라며 기겁한다. 그런데 갑자기 곳곳의 스피커에서 군가가 흘러나오자 놀라서 정철식에게 위험하니까 빨리 숨으라며 반말로 소리지른다. 하지만 정철식은 듣지 않았고 멧돼지때에 휩쓸린다.
하지만 정철식은 멧돼지때를 역으로 몰살시켜버리고 피곤해서 잠들어 버린다.
그후 정철식에게 다시 상황설명을 하는데 다시 존댓말을 한다. 핵무기 벙커앞에서 천둥일행이 정철식 패거리와 싸울때 없어져 있다.
사실 퐝코의 추적을 당하고 있는중. 하지만 빈틈을 노려 퐝코를 공격하지만 막힌다. 퐝코가 자신을 쳐다보자 언제까지 그런 눈을 볼것이냐며 양날가위로 퐝코의 빈틈을 만든후 난도질 컷트로 공격하며 날 그런눈으로 보는 게 나와 우리사이를 이지경으로 만들었다는 걸 알고 죽으라 하는데...
퐝코는 가위를 잡아 손가락을 꺾어버리고 큐대로 양다리를 갈아버린다. 가위는 그냥 죽이라고 하지만 퐝코는 "죽고 싶으면 자살해라. 지금자살하지 않으면 네가 죽을 자리는 강북의 모두가 보는 자리가 될것이다." 라는 말을 남기고 천둥일행에게 간다.
그후 어떻게 됐는지는 나오지 않지만. 사망장면도 나오지 않았기에 나중에 얼마든지 나올 가능성은 있다.

3. 기술


  • 단발컷트
짧게 가위질을 해 목표로 한 것을 잘라버리는 기술로 주로 상대의 목과 같은 급소를 노리는데 사용한다.
  • 필살(必殺 '난도질'
무기로 사용하는 가위로 상대를 베고, 찌르고, 자르는 등의 공격을 가하는 가위의 필살기. 하지만 필살기라기엔 가위로 공격하는 거라 급소'만'을 노리지 않는 이상은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하며 작중 퐝코 또한 그냥 몸으로 버티다가 결국 가위날을 손으로 잡아 무력화시켰다.
  • 솎아치기
중간 중간 가위질을 이용해 상대를 공격하는 기술로 추정된다.
  • 양날가위 '면도(面刀'
오른손으로 쥐고 있던 가위를 나이프를 쥐듯 왼손으로 바꿔 집어 상대를 베어버린다.

[1] 이때 반응이 대략 가위:친구였던 정을 생각해서 제안해줬더니... 양지:뭐? 친구? 야 바늘 너 쟤 알어? 니 친구냐? 바늘:아니? 니 친구 아니였어? 난 저런 ㅅㄲ 친구로 둔적 없는데?[2] 지도에서 가장 중요한 입구를 가리키는 좌표로써 이게 없으면 깊은 숲으로 들어갈수가 없다[3] 사실 총리의 말등으로 보면 그냥 잠시 자리를 준거지 곧 숙청당할거라는게 보인다.본인만 모르고 갑질을 하고있는 우스운 상황. 다만 퐝코와 천둥일행이 봉천역에 침입했을때 버리는 패 취급하는거냐며 의심하는 걸보면 본인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