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40일

 

1. 개요
2. 배역
3. 내용
4. 이모저모
5. 참고 문서


1. 개요


'''광야의 40일'''은 예수가 광야에서 40일동안 단식하며 사탄에게 유혹을 받은 사건인 광야의 유혹을 소재로 한 영화이다.
주연인 이완 맥그리거가 예수, 사탄의 1인 2역을 맡은 것이 특색이다. 선과 악의 경계를 모호하게 보이는 방식으로 예수가 광야에서 겪은 고난을 보다 선명하게 부각시키고, 영화의 주제를 강조하고 있다.

2. 배역



3. 내용


예수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에 광야에서 사색과 기도의 시간을 보내던 중 한 소년과 가족을 만난다.
완강한 아버지와 병든 어머니, 그리고 소년 사이에는 뒤얽힌 갈등이 존재한다.
사탄은 이 가족을 앞에 두고 예수를 시험하며 끝없이 그를 혼란에 빠뜨리려 한다.
어느 날 소년의 아버지는 절벽에 있는 벽옥을 캐러 가자고 제안한다.

4. 이모저모


극중 배경이 사막이고, 주연 배우가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에서 오비완 캐노비 역을 맡은 이완 맥그리거라서 영화팬들 사이에서는 이에 관련된 우스갯소리가 즐겨 나오고 있다. 예컨대 '오더66 이후 오비완이 타투인에 은둔하던 시절의 모습', '예수님 포스 쓰신다', '사탄의 정체는 다크사이드' 등등

5. 참고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