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키 모리타카

 

1. 일본 전국시대의 다이묘
2. 창작물에서
2.1. 바사라 시리즈의 등장인물


1. 일본 전국시대의 다이묘


구키 요시타카의 아들로 모리타카는 세키가하라 전투로 아버지와 2명의 아우들을 잃었지만, 석고는 20000석이 증가되어 55000석으로 토바번 초대 번주가 된다.
그 후 모리타카는 오사카의 진에 수군으로 참전하여 중신들이 전사하는 등의 손해도 있었지만, 노다와 후쿠시마 공략에 공이 있다고 평가되어 새로 1000석이 증가되어 석고 56000석이 된다.

2. 창작물에서



2.1. 바사라 시리즈의 등장인물


[image]
[image]
왔구나, 애송이! 여기는 못 지나간다!

바사라 시리즈의 구키 모리타카. 도도 다카토라 스테이지에서 중간보스로 등장한다
이때까지만 해도 해적 이미지의 추남이었으나...
[image]
[image]

와라! 박살내주마!

바사라2에서 4스테이지의 첫 중간 보스로 등장. 초상화가 상당히 훈남스럽게 변했는데 사실 바사라2가 시대적 배경으로는 과거의 이야기이기 때문... 대신 대체되는 아버지가 추남으로 등장한다. 난이도는 부자를 막론하고 크게 어렵지 않다.

2.2. 신장의 야망


[image]
100만인의 신장의 야망
람세기에서 수군중 두령으로 등장한 것이 신장의 야망 마지막 출연. 그러다 2014년 3월 100만인의 신장의 야망에서 부활했다. 능력치는 B급 무장. 태합입지전5에도 등장. 아버지와 빼닮은 일러스트가 인상적인데, 해적인 아버지와 다르게 마지막 시나리오에서만 다이묘로 등장한다. 신장의 야망 창조에도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