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학교

 


1. 개요
2. 연혁
3. 프로그램

운영기관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비전
새로배움터×서로배움터=모두의학교
미션
평생학습 혁신 플랫폼
소재지
서울특별시 금천구 남부순환로 128길 42
홈페이지

1. 개요


'''모두의학교'''는 2017년 개관, 2018년 3월에 첫 학기를 시작한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소재의 평생교육기관이다. 설립주체는 서울특별시, 운영주체는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이며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인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와 같은 부지를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 같은 운동장을 두고 있어 같은 시설로 오해받기 쉬운데, 설치되어 있는 울타리를 기준으로 소유자가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으로 나눠져 있는 별개의 공간.
"학교"라는 이름 때문에,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의 정규학교로 오해받는 일이 잦다. 이름은 학교지만, 서울특별시 소속의 평생교육 플랫폼 시설로 이해하면 쉬울 듯. 그 덕분에 일반적인 학교와 다르게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오픈되어 있다.

2. 연혁


  • 2013년 8월 : 서울특별시 (구) 한울중학교 부지에 모두의학교 설립 결정
  • 2014년 4월 : 교육도시 서울 기본계획 수립
  • 2015년 8월 : 모두의학교 조성 기본계획 수립
  • 2015년 11월 : 모두의학교 설립, 기본계획 수립
  • 2016년 3월~11월 : 건물 리모델링 설계용역 실시
  • 2016년 8월 : 운영전담기관으로 서울특별시 산하기관인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지정
  • 2016년 8월~9월 : 공간 설계를 위한 주민 참여 워크숍 9회 개최
  • 2016년 12월 ~ 2017년 10월 : 건물 리모델링 공사
  • 2017년 10월 28일 : 개관식 개최
  • 2018년 3월 17일 : 봄학기 정규학기 시작
  • 2018년 6월 : 여름학기 정규학기 시작

3. 프로그램


서울특별시에서 직영하는 기관으로, 일반적인 자치구 산하 평생교육관이나 도서관 등과는 결이 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모두의 앙상블 프로젝트 : 다양한 융복합 프로그램을 제작, 매 학기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시민에게 제공
- 시민학교 : 시민 스스로가 학교를 만들어 운영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 도서공간 : 2층에 위치해 있는 공간으로, 일반적인 도서관이 아니라 '시민의 서재'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그 외 시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버킷리스트 등을 통해 의견을 받아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