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사나
영웅의 문서 개별화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기존 서술은 옮겨 놓기만 한 상태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추가하거나 현 시즌에 맞게 수정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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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스킬 데미지와 좋은 성능의 군중 제어 기술을 갖춘 마법사 영웅.
네크로맨서 컨셉의 영웅으로, 다른 마법사 영웅들에 비해 그다지 좋은 취급을 받지 못한데다가 그리 호감가는 외형도 아니었기에 쓰는 사람들만 쓰는 영웅이었지만, 한 번의 리메이크 이후 스킬 데미지가 엄청난 버프를 먹어 순식간에 1티어급으로 부상하게 되었다.
패시브 스킬은 벡사나의 스킬공격에 맞을 경우 표식이 생기며, 이 표식이 생긴 대상이 죽으면 그 자리에서 폭발이 터져 주변에 데미지를 입히는 스킬이다. 패시브 효과는 미니언에게도 적용되는 덕분에 벡사나의 라인 클리어 능력은 초반부터 상당한 편이며, 패시브 효과 데미지가 무시 못할 수준이라 중, 후반에 다수의 적들과 싸울 때 간혹 의문의 폭딜에 같은 팀도, 상대 팀도 놀라는 경우가 생긴다.
첫 번째 스킬인 매혹 유령은 전방에 검은색 손모양 투사체를 하나 발사하는데, 적이 이 투사체에 적중시 통제 불능에 걸린다.
리메이크 이전에는 적중한 대상이 벡사나에게 다가오며 멍 때렸었는데 리메이크 이후 적중 당한 자리에서 양 옆으로 움직이게끔 변경되어 다른 스킬 연계가 더 간편해졌다.
두 번째 스킬인 저승의 함정은 지정 범위 바닥에 검은 원 모양의 표식이 생기고, 약 1초의 텀이 지나고 해당 지점에 공격 마법이 떨어진다. 데미지를 주기까지의 선 딜레이가 있지만 워낙 흉악한 데미지와 계수를 가진 스킬이라 맞을 경우 상당히 아프다.
궁극기인 저주받은 서약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모데카이저의 궁극기와 비슷한 스킬로, 정글 몬스터 등에게는 발동할 수 없고 오로지 상대 영웅 한명을 대상으로 해서 사용할 수 있다. 궁극기를 사용하면 해당 영웅 머리 위에 빨간색 표식이 생성되고, 지속 데미지가 들어간다. 이 지속 데미지 효과가 끝나거나 해당 영웅이 죽으면 바로 그 자리에 (해당 영웅 현재 능력치의 70퍼센트 정도 되는) 영혼이 소환된다. 한타를 6:5로 만들 수 있다.
영혼은 자신의 소환 유지시간 동안, 주변 적에게 마법 피해를 주는 오오라를 발산하며, 주변 적에게 지속적으로 평타를 넣는다. 문제는 이 영혼 또한 벡사나의 공격 스킬이므로, 어떤 식으로든 이 영혼에게 피해를 받으면, 그 즉시 피해를 받은 대상은 벡사나의 패시브가 묻게 된다는 것. 은근히 영혼으로부터 발산되는 오오라의 범위도 넓은 편이고, 영혼의 이동속도 또한 생각보다는 빠른 편이기 때문에, 벡사나는 궁극기를 사용하면 적들에게 상당히 쉽게 패시브를 묻힐 수 있다. 이런 상황이 될 경우, 적들도 당연히 당장의 자리에선 싸우기 불편해지므로 적들을 강제적으로 자리에서 물러나게 할 수 있어서 좋고, 만약에라도 적들이 이를 무시하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싸우려고 한다면, 아군과 합을 맞춰서 고의적으로 표식이 묻은 물몸의 적들을 먼저 처치함으로써 연쇄폭발을 일으켜 한타를 대승으로 이끌 수도 있다. 적들로 하여금, 서로 뭉치지 못하게 한다는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 아군과의 거리가 벌어질 수록 진형파괴가 될 것임은 물론이고, 그만큼 상대방팀의 대응능력 또한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영혼은 적 포탑의 제 1순위 어그로 대상이며, 벡사나 본인이 궁극기 버튼을 눌러 언제든 (궁극기 범위 내에서) 영혼의 위치를 재조정할 수 있다. 요즘에는 영혼 AI의 성향 설정 버튼도 따로 만들어놓아서 더 조작하기 쉬워졌다.
어떤 적 영웅을 영혼으로 만드느냐도 중요한데, 기본적으로는 탱커나 전사 같은 단단한 영웅들에게 사용하는 것이 좋고 만약 적 원거리 딜러 같은 평타 기반 영웅이 잘 큰 상황이라면 그 영웅을 대상으로 하여 영혼을 소환하는 게 좋다.
리메이크 이후로 상당히 좋아진 스킬로, 원래는 대상 영웅이 표식이 남은 상태에서 사망해야만 영혼이 소환되었다.
이렇듯 엄청난 데미지와 좋은 군중제어 능력을 가진 영웅인지라, 적에게 암살, 집중 포커싱을 당하지 않는다면 말도 안 되는 폭딜을 가할 수 있는 영웅이다.
벡사나의 단점은 물몸, 뚜벅이라는 점, 그리고 스킬들의 데미지가 높게 책정 된 만큼, 마나 소모가 상당하다는 점이다. 때문에 첫 코어 아이템으로는 마나를 회복 시켜주는 마법에 걸린 부적이 강제되는 편이다.
결국 리메이크 이후로 자잘한 너프를 몇 차례 먹었다. 데미지 소폭 너프 및 궁극기로 소환 되는 영혼의 이동속도 감소 너프가 있었고, 리메이크 된 지도 어느 정도 지나고 나니 다시금 쓰는 사람들만 쓰는 영웅이 되었다. 하지만 예전 쓰던 사람들만 쓰는 시절에 비해서는 확실히 픽률이 늘었고, 이제는 벡사나 역시 하나의 유의미한 픽으로 자리 잡았다고 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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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스킬 데미지와 좋은 성능의 군중 제어 기술을 갖춘 마법사 영웅.
네크로맨서 컨셉의 영웅으로, 다른 마법사 영웅들에 비해 그다지 좋은 취급을 받지 못한데다가 그리 호감가는 외형도 아니었기에 쓰는 사람들만 쓰는 영웅이었지만, 한 번의 리메이크 이후 스킬 데미지가 엄청난 버프를 먹어 순식간에 1티어급으로 부상하게 되었다.
패시브 스킬은 벡사나의 스킬공격에 맞을 경우 표식이 생기며, 이 표식이 생긴 대상이 죽으면 그 자리에서 폭발이 터져 주변에 데미지를 입히는 스킬이다. 패시브 효과는 미니언에게도 적용되는 덕분에 벡사나의 라인 클리어 능력은 초반부터 상당한 편이며, 패시브 효과 데미지가 무시 못할 수준이라 중, 후반에 다수의 적들과 싸울 때 간혹 의문의 폭딜에 같은 팀도, 상대 팀도 놀라는 경우가 생긴다.
첫 번째 스킬인 매혹 유령은 전방에 검은색 손모양 투사체를 하나 발사하는데, 적이 이 투사체에 적중시 통제 불능에 걸린다.
리메이크 이전에는 적중한 대상이 벡사나에게 다가오며 멍 때렸었는데 리메이크 이후 적중 당한 자리에서 양 옆으로 움직이게끔 변경되어 다른 스킬 연계가 더 간편해졌다.
두 번째 스킬인 저승의 함정은 지정 범위 바닥에 검은 원 모양의 표식이 생기고, 약 1초의 텀이 지나고 해당 지점에 공격 마법이 떨어진다. 데미지를 주기까지의 선 딜레이가 있지만 워낙 흉악한 데미지와 계수를 가진 스킬이라 맞을 경우 상당히 아프다.
궁극기인 저주받은 서약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모데카이저의 궁극기와 비슷한 스킬로, 정글 몬스터 등에게는 발동할 수 없고 오로지 상대 영웅 한명을 대상으로 해서 사용할 수 있다. 궁극기를 사용하면 해당 영웅 머리 위에 빨간색 표식이 생성되고, 지속 데미지가 들어간다. 이 지속 데미지 효과가 끝나거나 해당 영웅이 죽으면 바로 그 자리에 (해당 영웅 현재 능력치의 70퍼센트 정도 되는) 영혼이 소환된다. 한타를 6:5로 만들 수 있다.
영혼은 자신의 소환 유지시간 동안, 주변 적에게 마법 피해를 주는 오오라를 발산하며, 주변 적에게 지속적으로 평타를 넣는다. 문제는 이 영혼 또한 벡사나의 공격 스킬이므로, 어떤 식으로든 이 영혼에게 피해를 받으면, 그 즉시 피해를 받은 대상은 벡사나의 패시브가 묻게 된다는 것. 은근히 영혼으로부터 발산되는 오오라의 범위도 넓은 편이고, 영혼의 이동속도 또한 생각보다는 빠른 편이기 때문에, 벡사나는 궁극기를 사용하면 적들에게 상당히 쉽게 패시브를 묻힐 수 있다. 이런 상황이 될 경우, 적들도 당연히 당장의 자리에선 싸우기 불편해지므로 적들을 강제적으로 자리에서 물러나게 할 수 있어서 좋고, 만약에라도 적들이 이를 무시하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싸우려고 한다면, 아군과 합을 맞춰서 고의적으로 표식이 묻은 물몸의 적들을 먼저 처치함으로써 연쇄폭발을 일으켜 한타를 대승으로 이끌 수도 있다. 적들로 하여금, 서로 뭉치지 못하게 한다는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 아군과의 거리가 벌어질 수록 진형파괴가 될 것임은 물론이고, 그만큼 상대방팀의 대응능력 또한 떨어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영혼은 적 포탑의 제 1순위 어그로 대상이며, 벡사나 본인이 궁극기 버튼을 눌러 언제든 (궁극기 범위 내에서) 영혼의 위치를 재조정할 수 있다. 요즘에는 영혼 AI의 성향 설정 버튼도 따로 만들어놓아서 더 조작하기 쉬워졌다.
어떤 적 영웅을 영혼으로 만드느냐도 중요한데, 기본적으로는 탱커나 전사 같은 단단한 영웅들에게 사용하는 것이 좋고 만약 적 원거리 딜러 같은 평타 기반 영웅이 잘 큰 상황이라면 그 영웅을 대상으로 하여 영혼을 소환하는 게 좋다.
리메이크 이후로 상당히 좋아진 스킬로, 원래는 대상 영웅이 표식이 남은 상태에서 사망해야만 영혼이 소환되었다.
이렇듯 엄청난 데미지와 좋은 군중제어 능력을 가진 영웅인지라, 적에게 암살, 집중 포커싱을 당하지 않는다면 말도 안 되는 폭딜을 가할 수 있는 영웅이다.
벡사나의 단점은 물몸, 뚜벅이라는 점, 그리고 스킬들의 데미지가 높게 책정 된 만큼, 마나 소모가 상당하다는 점이다. 때문에 첫 코어 아이템으로는 마나를 회복 시켜주는 마법에 걸린 부적이 강제되는 편이다.
결국 리메이크 이후로 자잘한 너프를 몇 차례 먹었다. 데미지 소폭 너프 및 궁극기로 소환 되는 영혼의 이동속도 감소 너프가 있었고, 리메이크 된 지도 어느 정도 지나고 나니 다시금 쓰는 사람들만 쓰는 영웅이 되었다. 하지만 예전 쓰던 사람들만 쓰는 시절에 비해서는 확실히 픽률이 늘었고, 이제는 벡사나 역시 하나의 유의미한 픽으로 자리 잡았다고 해도 무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