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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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gio the Besiger'''
공성가 보르조

1. 개요


Warhammer의 등장인물. 독스 오브 워의 스페셜 캐릭터로, 용병 대장이었으나 스스로를 미랄리아노의 대공으로 칭하며 미랄리아노의 지배자로 활동했다.

2. 설정


틸레아의 가장 뛰어난 용병 대장으로 꼽히는 보르조는 뛰어난 공성전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 능력으로 보르조는 세 번의 전투 끝에 미랄리아노 공국을 틸레아에서 가장 강력한 공국으로 만들었을 정도.
오크 대군을 격파하고, 틸레아 타임라인에 따르면 제국력 2485년에 미랄리아노의 대공을 자처하고 2489년, 2495년, 2498년 각각 레마스, 베렌초, 트란티오를 전투에서 패배시켰다고 한다.
주로 사용하는 무기는 '힘의 철퇴(Mace of Might)'라는 메이스. 레마스와의 전투에서 보르조의 갑옷에 박힌 포탄을 철퇴로 개조시켜서 사용하고 있다. 보르조는 행운의 부적이라고 여겼다고.
병사들과 용병들에게 사랑받을만큼 인기가 좋았지만, 그만큼 보르조에 대한 암살시도가 끊이질 않았고 보르조 역시도 암살위기를 잘넘겼지만 독 묻은 빵 굽는 포크에 찔러 욕조에서 사망하고 말았다.
생전에 그가 고용했던 독스 오브 워 연대로 브론치노의 견마포, 브라간차의 공성대, 베스페로의 복수단이 있다.

3. 미니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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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다른 독스 오브 워 스페셜 캐릭터인 루크레치아 벨라도나와 관련이 있는데, 생전에 보르조는 루크렐치아의 언니인 돌셀리타와 결혼했기 때문에 동맹 관계였다고 한다.
엔드 타임 발생 20여넌 전에 사망해서 활약은 없었다. 여담으로 그가 대공으로 있던 미랄리아노는 폐기된 설정인 스톰 오브 카오스에서 스케이븐과 공방전을 벌이다가 함락당했으며, 엔드 타임에서 스케이븐에게 멸망당했다.
토탈 워: 워해머 시리즈에서는 아직 등장이 없다. 틸레아의 미랄리아노의 대표적인 인물이라 틸레아 세력의 전설군주로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시기상의 문제로 나오기 어렵다는 의견도 많다. 다만 원작에 룰과 모델이 있는 스페셜 캐릭터였고 엔드 타임 이전에 사망한 아자그, 블라드 폰 카르슈타인 & 이자벨라 폰 카르슈타인, 리용세의 르팡스가 구현된 것처럼 가능성이 적다고 보긴 힘들다.
보르조의 설정에서 사르토사 해적 여공에게 포로로 붙잡힌 적이 있다고 하는데 아라네사 솔츠파이트는 2522년에 드레드플릿 캠페인에 참여했고 보르조보다 한 세대 뒤에 활동한 인물이라 관련은 없을듯. 보르조는 해적 여공을 역으로 붙잡아 복수에 성공했다고 한다.

5. 관련문서



6. 출처


https://warhammerfantasy.fandom.com/wiki/Borgio_the_Besieger
https://warhammerfantasy.fandom.com/wiki/Tilean_Time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