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이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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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포2》의 등장인물. P.C.에서 공략 히로인으로 승격되었다.
성우는 미즈하시 카오리.[1]
신장 156cm, 체중 40kg,쓰리 사이즈는 77-49-80. 생일은 9월 10일.
좋아하는 것은 공부(!)[2]와 가족. 싫어하는 것은 게으른 사람과 로봇이다.
포인트는 안경단발,그리고 1개의 바보털,거기에 2개의 머리핀.
주인공네 반의 위원장이며,성적 뿐 아니라 지능 자체가 좋은 듯 하다.[3] 책임감(혹은 의무감)이 높은 성격이라 자기 몸을 신경쓰지 않고 일에 열중한다.
다카포2 초반에 떠드는 아이들을 통제하려고 소리지르고 교탁을 내려치나 별 효과는 없는 듯.안즈는 태연하게 11월부터 지금까지 그녀가 소리지르고 교탁 내려치는 횟수를 설명해주기까지 한다(..). 사고치는 스기나미(+가끔 흑막이 되어 스기나미와 거래하는 안즈)를 달가워하진 않으나,그가 가끔 반을 위해 일을 한다는 것을 깨달으면 인정은 한다.본성은 착한 캐릭터.
초밥을 굉장히 좋아한다.또 빨리,맛있게 잘 만든다.초반 루트 선택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때의 반 이벤트 선택시 그 외 를 선택하면 마야 루트로 갈 수 있는데,여기서 결정된 섹시 스시 파티(약칭 SSP)에서 그녀가 만든 초밥을 먹기 위해 여자아이들이 오고[4] 호평을 받는데다 크리스마스 때 먹는 특별 음식을 초밥으로 알고 있다. 그녀 루트로 가면 VIP룸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스시를 만드는 걸[5] 볼 수 있는데, 자기가 수영복 차림이란 걸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초밥 만들기에 집중한다.
거의 매일 도시락으로 점심을 때운다. 편모 가정이며, 어머니인 사와이 아야코와 5살짜리 남동생인 사와이 유토가 있다.

사실 그녀가 로봇을 싫어하게 된 이유는 뮤를 개발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의 비난을 못이기고 자살한 데서부터 비롯되었다.
거기에 그녀의 아버지가 만들었던 또다른 로봇, 그녀가 언니라고 부르며 따랐던 사와이 미아키. 그 언니가 로봇 반대자에 의해 겁탈 당하고 파괴당하면서 그녀는 충격을 먹게 되고 로봇을 혐오하게 되었다.
그녀의 루트 뿐만 아니라 아마카세 미나츠 루트에서도 그녀는 미나츠가 로봇이란 것을 알고 적대한다.[6]
그녀의 루트에서는 미나츠를 고발해서 없애버리려 하지만 미나츠가 잠들려고 하는걸 알게 되고 괴로워하다 미아키의 환영을 보고 결국 미나츠를 다시 깨운다.
미나츠 루트에서는 미나츠가 그녀의 동생을 구해주면서 로봇에 대한 인식이 많이 완화되고 특히 그녀의 퇴학파동 당시 수업거부에 동참한다.
미나츠 애프터 스토리에서는 로봇 관련 업종으로 진로를 정하고 졸업 후 섬을 떠난다. P.C.의 본인 루트에서도 이과 공부를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한다. 이러한 게 다른 스토리에서도 반영된 건지 벚바람의 얼티메이트 배틀에서는 본토의 대학에 진학했지만 딱 시작 시점에서 얼마 전에 연구 연수 관계로 아마카세 연구소에 파견나왔다고 한다. 본과에서도 계속 요시유키와 같은 반이 되어 6년 중 5년(‥)을 학급 위원장으로 역임해 직장을 아마카세 연구소로 잡았건만 아직도 요시유키는 그녀를 위원장이라고 부른다."사와이"나 "마야"라고 부르는 게 어색할 지경이라고.파티에서도 여전히 위원장 포지션을 하고 있다. 요시유키 曰 이터널 위원장. 안습.
벚바람의 얼티메이트 배틀의 평행세계라 할 수 있는 2 D.M.에서도 끝날 때까지 요시유키의 직장 동료로 나온다. 물론 여기서도 끝까지 요시유키에게 위원장이라고 불린다. 때문에 2부까지만 나오던 아사쿠라 자매 외의 다른 히로인들과 달리 마야만은 3부까지 나온다. 그리고 아무래도 카자미 학원 졸업 이후 바로 취업한 요시유키와 달리 본인은 대학을 나온 탓인지 나중에 요시유키의 상사가 된다. 이전 작에서 서로 인연이 깊은 탓인지 미나츠의 메인테넌스를 주로 맡고 있다.


[1] 죽은 아버지를 제외한 사와이 가의 성우는 다 미즈하시 카오리이다. 참고로 하나사키 가의 여성들은 전부 마키 이즈미, 아마카세 가(정확히는 게임 기준으로 계절 이름이 들어가는 로봇 전부..)의 여성들도 다 아오키 사야카다.[2] 그래서인지 스탠딩 cg에서 항상 책을 잡고 있다.도서관에서 기계공학관련 책을 빌려 읽는다. 흠좀무.[3] 그녀 루트에서 나오는 사쿠라의 보충수업 이벤트에서 사쿠라가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읊어주겠다고 하자 그게 뭔지 알고 가르칠 작정이냐는 반응을 보이며,결국 진행된 사쿠라의 양자론 강의(‥)를 4할 정도 이해한 모습이 보인다. 흠좀무. 대학 2학년 이상의 수준이라고 마야 자신이 평하였다. [4] 섹시라는 말에서 추리할 수 있듯 본래 타겟은 남학생이었다. 작중 묘사엔 손님 중 8~9할이 남학생이다.[5] 일단 명분은 그녀의 업무 열중을 보다 못한 안즈가 짜낸, 마야의 노동력 부담 감소를 위한 묘안이었다.[6] 미나츠 루트에선 따귀를 맞는 CG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