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블라스터 ZxR

 

1. 개요
2. 특징
3.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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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블라스터 ZxR'''

1. 개요


사운드카드 제작에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크리에이티브에서 사운드 블라스터 X-FI 티타늄 이후로 내놓은 플래그쉽 사운드카드로 새롭게 제작한 사운드 DSP칩인 Sound Core 3D 칩을 내장한 사운드카드이다. 이전 사운드 블라스터 리콘이란 제품에 첫선을 보였던 Sound Core 3D칩은 제품 자체가 하이엔드가 아닌 보급기였기에 PC-FI 유저들에게는 많이 외면받았던 제품이었는데 음질을 중시하던 PC-FI 전용 제품인 X-FI 티타늄이 성공을 거둔 성과를 보고 PC-FI 기반으로 제작된 사운드카드이다. 내부 부품을 고급화 하여 음질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인데 Sound Core 3D칩을 사용한 사운드 블라스터 제품 중 AE-9이전까지는 최고의 부품을 사용한 제품이라 봐도 무방하다.
윈도우 비스타 이후 다이렉트 사운드의 하드웨어 가속지원이 중단되는 바람에 사운드카드 시장은 상당한 혼란을 격게 되었고 윈도우7의 등장하면서 대중화로 가는 시점이었는데 사운드 카드 시장은 반대로 몰락을 걷는 시점으로 가는 중에 나왔던 사운드 카드이다.
이전 사운드 카드의 전성기를 누렀던 만능 멀티미디어 사운드 오디지와 최고의 고성능과 기능으로 무장하였던 하드웨어 다이렉트 사운드 및 EAX 가속의 X-FI시대 이후 몰락한 사운드 카드 시대를 보여주는 씁쓸한 제품이기도 하다. 이전 사운드 카드에 비해 많은 기능이 제거되고 음향효과도 대폭 제거 되어 사운드 카드 자체가 내장 사운드 칩마냥 단순화 되어버렸으며 하드웨어 가속이 아닌 CPU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가속방식으로 바뀌는등 쇠퇴기를 제대로 보여준 제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이렉트 사운드 하드웨어 가속 제거이후로크리에이티브에서는 차세대 하이엔드 사운드 카드의 제작 방향이 알 수 없었던 시기였었다. 사운드 가속의 의미도 사라졌으며 EAX는 물론 다이렉트 사운드를 CPU가 처리하니 고성능DSP가 필요 없게 되었고 또 이전처럼 램을 추가하는 이유도 없었고 ffmpeg가 있기에 오디지1~2처럼 DVD등의 하드웨어 코덱을 추가할 이유도 없었고 더욱이 5.1채널등의 스피커가[1]인기가 시들어가고 있었기에 하이엔드 사운드 카드로서 무언가 내세울 것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 당시 상황이 이해가 안된다면 다이렉트 3D를 더이상 그래픽카드에서 하드웨어 가속을 못하게 막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때 이것에 대한 답을 가져온 것이 의외의 회사였던 에이수스다. 이전부터 자사 하이엔드 메인보드에 추가했던 ASUS Xonar 사운드카드와 킬러랜을 합친 제품을 내놓으면서 사운드 카드 제작에 관심을 보였었는데 에이수스가 무슨일인지 본격적으로 사운드 카드를 만들겠다고 선언하면서 ASUS Xonar Essence STX를 공개하였다.
ASUS Xonar Essence STX 구조와 기능은 하이엔드 사운드 카드 제작에 방황하던 크리에이티브에게 좋은 영감을 주었는데 불필요한 음향효과를 제거하고 음질에 좀더 집중했으며 고급 오디오 부품과 RCA 출력 구성 그리고 OPAMP 교체로 사용자 취향 음색 가능하게 하였으며 바꾸고 마이크와 게이밍등에 좀더 중점을 두었으며 자체 헤드폰 앰프를 내장하여 하이엔드 헤드폰도 사용할 수 있게 바뀌었다. 즉 사운드 카드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기존 내장 오디오 코덱에서는 쉽게 하기 힘든 사운드 카드에서 가능한 기능의 장점들을 추가하고 강화해서 ASUS Xonar Essence STX만의 하이엔드 사운드 카드로서의 장점을 잘 살려냈다는 것이다.
그래서 크리에이티브도 이런 에이수스의 사운드 카드를 참고해서 거의 베끼다시피 제작한 것이 바로 사운드 블라스터 ZxR이였다.
한국은 2013년 4월 29일에 발매되었지만 재고 문제가 있었는지 일본 발매판을 한국에 들여왔으며 거기에 이벤트 상품 제품에서는 수입사 제이웍스에 정품 스티커가 붙여 있었지만 정식 발매품에는 붙여있지 않아 논란이 되었으나 안 붙여도 시리얼 넘버로 확인 가능하기에 정품 스티커는 상관없다고 한다.

2. 특징


기존 사운드 블라스터와 다르게 카드를 두 개로 구성했는데 기본 아날로그 쪽 출력 단자를 지닌 ZxR과 디지털 입력 출력과 아날로그 RCA입력을 담당하는 DBpro 카드로 나눠졌다. 워낙 큼지막한 5.5파이 입/출력 부분과 RCA등을 추가하다보니 디지털 입력과 출력을 추가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DBpro 카드를 추가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웠다고 할 수 있다. 흥미로운 건 Sound Core 3D를 두 개를 내장하였는데 기본 메인에 1개 그리고 DBpro에도 하나가 각각 내장되어있다. Z, Zx에도 한 개의 Sound Core 3D로도 충분히 처리가 가능한데 왜 이렇게 두 개를 나눠서 내장한 것인지는 모른다. 이 점에 대해서도크리에이티브에서 정보를 공개한 것도 아니라 알 수 없다. 덕분에 ZxR은 사운드 카드 역사상 첫 듀얼 DSP 8(4+4) 코어가 되었다.
본 제품에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Sound Core 3D칩을 보면 쿼드코어 기반으로 제작된 고성능 칩인데 이전까지 자체 칩을 제작하던 크리에이티브에서 여력이 안 되었는지 ARM CPU 기반으로 칩을 제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전부터 싱글 코어 방식을 사용하던 크리에이티브가 이번부터 쿼드로 코어 기반으로 제작된 부분도 그렇고 그리고 이미 말아먹긴 했지만 ZII CPU 프로젝트로 ARM 코어 기반의 CPU를 개발했던 경험도 있기에 ZII에 사용된 기술이 Sound Core 3D에 적용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성능에 대해서는 비공개로 되어 있기에 알 수 없는 DSP이지만 X-FI보다 성능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도 문제는 크리에이티브에서 Sound Core 3D를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걸로 EAX를 하드웨어 가속하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SBX 스튜디오와 마이크 부분의 음향효과를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성능이 고성능이 아니기에 쿼드코어로 이부분의 하드웨어 처리하고 있는 것 같다 . 만약 이것을 활용한다면 ARM CPU이기에 매우 다양한 기능을 예상할 수 있는데 하드웨어 오디오 디코더/인코더 또는 게임 가속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며 크게 보면 AMD에 트루오디오도 하드웨어 가속을 고려할 수 있겠지만[2][3] Sound Core 3D의 실제 성능이 얼만큼 우수한지 알 수 없기에 애매한 부분이기도 하다.
그리고 코덱칩과 DSP칩이 통합된 게 아니라 2중으로 나눴는데 CA0113-4AG칩은 코덱 칩이고 한국에서 제조 하였으며 CA0132-4AN은 Sound Core 3D칩으로 태국에서 제조되었다. 칩 제조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제조국이 다른 것 같은데 이로 인해 복잡해지는데 한몫한 격이 되어버렸다. X-FI에서는 있었던 내장 메모리를 제거 해버렸는데 더이상 EAX와 다이렉트 사운드를 가속하지 못하기에 램 추가로 인한 이익이 없어져서 제외를 해버린 것이다.
Sound Core 3D를 싸고 있는 거대한 커버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인데 실제 Sound Core 3D는 매우 작은데 이걸 거대한 커버를 사용한 이유가 의문이다. Sound Core 3D가 발열이 적은 편이기에 발열판 용도는 아닌 것 같기에 굳이 이렇게 큰 커버를 사용할 필요가 없었다. 그렇기에 일종의 눈요기 정도가 아닌가 생각된다. 또 내부 구리 노이즈 가이드도 예정에 없다가 부랴부랴 설치된 게 아닌가 의심 될 정도로 기판을 질러가서 밑을 판 곳도 곧곧이 보이는 편이다.
사운드 블라스터 X-FI 티타늄HD 처럼 OPAMP를 교체식으로 구성하였는데 총 4개에서 2개는 각각 1채널씩 담당하는 싱글 OPAMP이고 나머지 뒤에 두 개는 듀얼 채널 OPAMP로 두 개를 사용하였는데 이런 구조 전류 증폭형 앰프형으로 즉 듀얼 OPAMP에서 음을 증폭하고 싱글 OPAMP에서 전류를 확보하기 위해서 이다. 만약 OPAMP를 교체한다면 이런 점을 고려하고 교체해야 하는데 싱글 꼽아야 할 곳에 듀얼을 꼽을 경우나 그 반대의 경우 사운드카드에 악영향이 끼칠 수 있으니 주의하자. 구분이 잘 안 간다면 LME49710NA OPAMP는 싱글 채널 OPAMP, JRC NJM2411D는 듀얼 OPAMP이다. 그외 2114의 미니 OPAMP를 4개를 곳곳에 박에 두었다.
ASUS Xonar Essence STX를 참고하여 만든 디자인이다보니 전체적으로 상당히 유사한 디자인이다. 특히 부품 구성과 구조가 상당히 유사한데 OPAMP를 JRC NJM2411D를 사용한 것부터 OPAMP에 배치도도 비슷하다. 출력단쪽에 2단 OPAMP로 뒤에 건 증폭 출력단자쪽은 전력확보하는 구조로 단지 차이가 있다면 사운드 블라스터 ZxR은 싱글 채널 OPAMP로 했다는 것뿐이다. 그리고 니콘캐피터시에 NEC캐피터시 그리고 헤드폰 앰프는 TPA6120A2도 동일하다. 그리고 헤드폰 단자와 마이크 단자도 동일하게 6.3파이를 오디오 단자를 사용하였기에 같은 곳에서 제작한 게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이다. 물량 투자면에서는 사운드 블라스터 ZxR이 더 많이 한 편이다. 니치콘 핀 골드를 더 많이 도배했고 거기에 버브라운 DAC 1794 두 개와 그리고 1798 하나를 장착하였는데 비용을 줄이려고 그랬는지 1794 DAC을 사용한 것으로 생각되며 1798은 RCA쪽 스피커에 나머지 1794는 리어, 프론트, 센터쪽 스피커쪽 DAC으로 사용되는 듯한데 그래도 ASUS Xonar Essence STX &II 처럼 달랑 하나의 DAC1792보단 그나마 크리에이티브가 제품이 물량을 많이 투자를 한 편이라고 보면 된다.
자체적으로 모드가 4개가 내장되어 있는 특이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일반적인 5.1채널 모드가 있는데 이건 사용하면 24Bit/96kHz로 제한되기에 PC-FI용도로 사용한다면 피하도록 해야 하며. 헤드폰/2.0,2.1채널/스테레오 다이렉트 모드는 24Bit/192kHz를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 헤드폰은 옴수를 정하여 고옴수(최대 600옴) 헤드폰을 사용가능하며 2.0,2.1채널는 SBX 스튜디오의 음향효과를 적용가능하며 스테레오 다이렉트는 어떤 음향효과도 적용되지 않는 순수한 모드로 PC-FI 유저를 위한 기능이라 보면 된다. 특이한 점은 이런 모드를 바꿀 때 가끔 사운드카드에서 탈칵, 딸칵 소리가 나는 점이다. PC 부팅시에도 이런 소리가 나는데 원인은 NEXEM에서 나오는 소리로 모드 전환시 전압을 다시 줘야 하다보니 그런 것이다. OPAMP로 교체할때 OPAMP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스피커쪽으로 음악 재생전 앞에 투둑 하는 팝노이즈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 교체 참고
과거에 EAX 음향효과를 사용하는 게임을 위한 OpenAL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알케미를 제공한다. 그런대 X-FI처럼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지 않고 CPU로 소프트웨어 처리하는 걸로 바뀌었다. ASIO 드라이버에 24Bit/192kHz를 지원하게 되었다. 덕분에 X-FI에서는 24Bit/96kHz로 제한되어 192kHz 음원을 제대로 재생할 수 없었던 문제가 해결되었다.
프로그램UI를 완전히 새로 제작했는데 특히 핵심 오디오 콘솔 부분을 재 설계했다. 기능적으로는 차이가 없지만 이전 X-FI까지는 기본 베이스는 계속 우려쓰고 UI만 새로 디자인만 하던 것과 다르게 새롭게 제작하여 UI를 최적화 하여 음향효과 등의 기능 설정이 좀더 빨라졌다. 그리고 본 UI로 사운드 블라스터 3D코어 뿐만아니라 오디지 RX에도 적용된 것을 보면 이전 제품과의 호환성도 있는 듯하다.
하지만 몰락기의 제품답게 X-Fi시절의 제공된 소프트웨어에 비해 비참할 정도로 기능이 축소되었으며 THX 스피커 설정등이 제거되었으며 스튜디오 기능도 대폭 축소되어 기본 기능만 제공된다. 그나마 마이크 부분만 상당한 많은 기능과 개선이 되었다.
FPS등 사플을 중시하는 유저들을 위한 SCUOT MODE Ver1.0이 추가 되었는데 이기능을 사용시 효과음과 관련된 음과 고음이 증가하면서 효과음이 매우 명료하게 들리는데 단점으로는 거리감이 없고 그리고 너무 음이 강조되다보니 효과음이 너무 강조된 나머지 귀를 피곤하게 하는 찌르는 고음과 치찰음이 동반되는 단점이 있다. 특히 예를 들어 배틀그라운드에서 비오는 날씨에 이 기능을 키면 피곤함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체험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이런 문제점을 인식해서 크리에이티브에서는 이 기능을 끄고 킬 수 있는 단축기 기능을 지원한다.
마이크에는 다양한 효과가 지원된다. 여러 음성 변조기능(넷카마가 좋아하는 여성음성변조 기능 포함)과 코러스, 노이즈 제거등 생각보다 고급기능을 지원한다.
CD에 기본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제외한 후에 초기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문제가 심각했었다.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를 설치후 사용하면 오디오 제어판이 안 들어간다던가 음향효과 설정 문제 그리고 보드별 호환성 문제 등을 타버려서 제대로 사용하기 힘들었으며 드라이버 업데이트도 매우 느렸지만 이걸로 인해 당시 유통사였던 제이웍스가 상당히 곤욕을 치뤘다고 한다. 특히 아무리 크리에이티브에 피드백을 보내도 답이 없어서 드라이버 제작팀을 정리해고 한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는게 매우 힘들었던 상황이었다. 그래서 별명이 사운드 블라스터 제기랄(...)이다. 2년이 넘어서야 제대로 된 드라이버인 28빌드가 나와서야 안정화되었고 윈도우10 전용 드라이버도 내놓았다.
결국 신제품 출시후 드라이버 업데이트4년 동안 중단되었으며 신제품이라고 해도 대부분의 기능은 동일하기에 충분히 드라이버 업데이트 상으로 구현가능하고 성능향상이 가능하지만 차별점을 두기위해 하지 안게 되면서 이런 부분은 결국 아쉽게 되었다.
2019년 업데이트된 드라이버는 DD-Live등 삭제시 제대로 삭제가 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이때는 2016년도 드라이버를 설치한후 다시 삭제하면 된다.

3. 청음


이는 작성자 개인의 '감상'이며, 제품의 특징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공학적으로 측정된 특징이 궁금하시다면, 측정치를 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기본 기능이 이미 X-FI에 대부분에 내장되었던 기능이라 그렇게 대단한 것은 전혀 없다고 봐야 한다. 오히려 음향효과 설정에서 EAX 관련이 하드웨어로 가속된다는 점과 별도의 EAX 음향효과를 사용가능 하다는 점에서는 X-FI가 하드웨어적인 기능으로는 더 우수하다. 서라운드 음향효과를 새로 설계해서 음이 좀더 입체감 있고 높은 분리도에서는 ZxR이 우수하다 할 수 있다.
처음 사용할 땐 저음과 크로스 오버 주파수 부분의 조절이 필수이다. 몇몇 저음이 뭉치거나 잘리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부밍현상 등이 있기에 저음을 사용한다면 이 부분을 꼭 손보도록하자.
일반/게임 용도로 사용한다면 SBX 스튜디오에 음향효과 기능을 사용해야 그나마 본전을 뽑는다고 볼 수 있다. 각종 음향효과가 적용되어 게임에서 음의 명확도가 높아져서 2채널에서도 서라운드 채널 스피커 못지 않게 분리도와 공간감을 제공해서 리얼한 음향을 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것이 사운드 블라스터 Z시리즈에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다른 건 우려먹어도 이 부분은 새로 설계해서 음을 좀더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홀로포닉스 기술을 적용하였다. [4] 그런다고 너무 음향효과 설정 부분을 올리지말자 음이 찌그러진다. 적당히 조절하자.
PC-FI 용도로 쓴다면 당연히 원음을 고려해서 SBX 스튜디오는 꺼두는 편이 좋으며 OPAMP 개조가 필수에 가깝다. 기본음이 비어있는 듯한 분리도가 좋지 않은 음이고 음색도 재미없는 단조롭고 단단한 음색이라 음악 감상면에서는 그렇고 좋은 음색은 아니다. 그렇기에 OPAMP를 개조하면 온쿄 SE-300 못지 않는 상당한 만족감을 가져올 수 있기에 만약 음악을 감상하는 용도로 고려한다면 OPAMP를 고려해봐야 한다. 그러나 이것도 문제점이 OPAMP가 싱글과 듀얼의 조합형이다보니 이둘의 매칭이 안맞으면 괴랄스러운 음질이 나오거나 팝노이즈가 심할 수 있다. 특히 싱글쪽 교체는 잘 알아보고 해야 한다. 그리고 SBX등의 음향효과 등의 효과를 피하기 위해 스테레오 다이렉트 기능으로 모드를 바꾸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1] 불편하고 복잡한 설치법 거기에 넉넉한 공간이 필요했었다.[2] 양덕이 이 Sound Core 3D QuadCore 622Mhz 를 가지고 하드웨어 가속을 이쪽으로 걸고 결국 둠을 돌렸다.[3] 사블칩으로 둠 돌린건 X7에 탑제된 Sound Blaster Axx1 으로 16년경에 둠을 돌렷으니 이쪽이 원조다[4] https://www.youtube.com/watch?v=P42phKykMVo이어폰/헤드폰을 끼고 감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