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타 와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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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대전 V의 등장인물. 성우는 미나가와 준코.
1. 프로필
2. 소개


1. 프로필


'''サジータ(Sagiittaワインバーグ(Weinberg'''[1]
생년월일: 1906년 12월 6일
신장: 180cm
몸무게: 69kg
혈액형: B형
출생지: 미국 뉴욕

2. 소개


테마곡은 다운타운 하트 (ダウンタウン・ハート).
뉴욕화격단 성조의 초기 대원. 할렘에 개인 법률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뛰어난 능력의 변호사. 할렘가의 폭주족 켄타우로스의 전 리더였으나 무고한 죄를 뒤집어 쓴 동료를 구하지 못한게 계기가 되어 민완 변호사가 되었다. 지성과 배짱, 체력에다가 경험에서 우러나온 자신감까지 갖추고 있는 인물.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모든 일을 법률에 맞는지의 여부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타이가 신지로가 막 뉴욕에 왔을 때는 이런 꼬마를 보냈냐면서 서니사이드 사령관에게 따지기도 했다.
스토리의 주역이 되는 화는 2화. 극장에 사지타 앞으로 서류가 배달되었는데 사지타가 이미 퇴근을 한 상태라 타이가가 대신 전해주러 할렘에 갔다가 인상이 험악한 패거리에게 사지타는 더 이상 이곳에 없다며 얼른 꺼지라는 위협을 받고는 도망쳤다가 제미니, 스바루, 라쳇 중 한 명의 안내를 받아 다시 할렘에 가고 무사히 서류를 전달한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도중에 아까 만났던 패거리 중 여자인 진진이 콘크리트 더미에 다리가 깔려서 움직이지 못하는 걸 보고 구해주는데, 할렘 재개발을 위해 주민들을 강제퇴거 시키려는 스팀 프론티어의 소행이며 사지타가 그 회사의 고문 변호사라는 걸 다른 일행인 카를로스에게서 알게 된다. 이 사건을 가지고 타이가는 사지타를 추궁하고, 모의 재판을 열어 누가 옳고 그른지를 가리자는 사지타의 도전에 응한다. [2]
모의재판에서 타이가는 사지타의 초심을 되돌려준다. 원래 사지타는 할렘을 지키기로 맹세한 켄타우로스라는 폭주족의 멤버였었고, 변호사가 되려고 했던 이유도 수감된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서였지만 어느샌가 그런 건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 이 때 흑룡공주가 할렘에 쳐들어오고 사람들을 대피시킨 후, 전투를 시작하여 승리를 거둔다. 이후로는 개인 변호사로서 의뢰를 받아서 활동하고 있으며, 신지로를 인정하게 된다.
똑 부러진 성격과는 달리 바쁘면 주변정리를 잘 못한다. 타이가가 방청소를 해주는 이벤트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전투시에는 공격 담당. 공격/방어/민첩 수치가 각각 26/24/19로 공방은 좋지만, 민첩이 가장 낮아서 턴이 잘 안 돌아오는 단점이 있다. 기체의 특수능력은 아군 기체의 기합 사용으로 회복하는 기력수치 증가. 지상 필살기는 버딕트 체인 (평결의 사슬), 공중 필살기는 길티 스트라이크, 타이가와의 합체기는 I'll be night here. [3]

[1] 북미판 이름은 케이론 아처 (Cheiron Archer).[2] 이전에 동행했던 캐릭터 중 한 명은 자동으로 증인으로 출석하며, 모의재판 전의 자유시간에 미리 증거를 수집하게 되는데 재판에서 져도 진행은 된다.[3] 영어 right와 night가 철자나 발음이 비슷한데서 온 말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