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미 예배당
Centro Ceremonial Otomí
멕시코 멕시코주 테모아야 (Temoaya)에 있는 대형 종교시설이자 랜드마크.
사실 오토미 부족의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다. 수도권 서북부 지역에 걸쳐 자리잡던 원주민들이 오토미족이었다.
이 건축물이 다른 멕시코의 관광지처럼 오래된 건축물이라고 생각하는 오해가 있는데, 이곳은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건축물이다. 오토미 부족들의 민속종교 의식을 편리하게 치르게 할 뿐 아니라 그들의 전통문화를 보존 및 발전시키고자 이 예배당 건설이 계획된 것. 당시 멕시코주 주지사였던 호르헤 히메네스 칸투 (Jorge Jiménez Cantú)와 당시 멕시코 대통령이었던 호세 로페스 포르티요 (José López Portillo)의 후원 하에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1980년에 완공이 되었다.
1. 개요
멕시코 멕시코주 테모아야 (Temoaya)에 있는 대형 종교시설이자 랜드마크.
2. 역사
사실 오토미 부족의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다. 수도권 서북부 지역에 걸쳐 자리잡던 원주민들이 오토미족이었다.
이 건축물이 다른 멕시코의 관광지처럼 오래된 건축물이라고 생각하는 오해가 있는데, 이곳은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건축물이다. 오토미 부족들의 민속종교 의식을 편리하게 치르게 할 뿐 아니라 그들의 전통문화를 보존 및 발전시키고자 이 예배당 건설이 계획된 것. 당시 멕시코주 주지사였던 호르헤 히메네스 칸투 (Jorge Jiménez Cantú)와 당시 멕시코 대통령이었던 호세 로페스 포르티요 (José López Portillo)의 후원 하에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1980년에 완공이 되었다.
3. 관광
4. 교통편
- 멕시코시티 도시철도 2호선 쿠아트로 카미노스역에서 테모아야 방향으로 가는 완행 시외버스를 타고 가면 갈 수 있다. 플레챠 로하 (Flecha Roja)에서 운행한다.
- 톨루카에서 출발하는 경우, 테모아야 시내에서 오토미 예배당 방면 테모아옌세스여객 시내버스를 타고 갈 수 있다.
5. 기타
- 대디 양키의 Limbo 뮤직비디오가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 멕시코 자전거 애호가들에게는 업힐 장소로 유명하기도 한 곳인데, 오토미 예배당까지 갔다가 멕시코 시티 혹은 톨루카로 간다. 멕시코 시티에서 출발하는 경우 이곳에 한 번만 다녀와도 획득고도가 2천미터에 이를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