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라이 켄타

 

울트라맨 긴가의 등장인물. 배우는 오오노 미즈키
라이도 히카루의 소꿉친구 중 한명이며 부모님이 작은 사진관을 하고 있다. 장래의 프로 카메라맨이 되는것이 꿈인 소년. 히카루와는 같이 축구를 하면서 노는 일이 많다. 초반에는 꿈을 포기했다고 말했지만, 3화에서 일어난 사건을 계기로 의욕을 되찾는다.
5화에서 긴가나 히카루에 대한 비밀을 아는 다른 친구들이 자신을 왕따시킨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며 그걸 파고든 우주어부 벌키 성인에 의해 다크 더미 스파크와 드라고리의 스파크 돌을 받고 부정적인 감정이 증폭되어 친구들에게 폭언을 내뱉지만, 히카루의 수정펀치로 제정신으로 돌아오며 다크 더미 스파크가 소멸해 본인이 다크라이브하지는 않았다. 본성 자체는 착한 상태에서 일종의 조종 비슷한 것을 당한 모양인지 다크 더미 스파크를 받은 후의 기억은 없었지만, 다른 친구들에게 사과했다. 그리고 스파크 돌은 히카루에게 넘겨주었으며 히카루가 긴가로 변신할수 있다는것을 알게된다.
9화에는 미스즈, 치구사와 함께 자슈라인으로 울트라이브해서 싸웠지만 3명이 라이브해서 그런지 제대로 싸우지 못하고 당하기만 했다. 10화에서는 긴가 라이트 스파크를 손에 넣어 울트라맨 티가로 울트라이브해서 싸웠다.
또한 이번 스페셜 2부와 최종회 중간다리를 하는 번외편인 < 남겨진 동료 >편에서는 치구사와 함께 주역으로서 마그마성인과 젯톤에 맞서 다시한번 티가로 변신해서 싸웠다. 루기엘과의 싸움 이후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1기때만해도 약간 찌지레한 구석(...)이 많아서 팬들에게 그리 좋은 인상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번외편의 모습으로 2기가 나올때 모습이 기대되는 캐릭터가 되었다! 2기에선 치구사의 매니저를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