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세 오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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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급생2의 히로인.
성우는 나가사키 미나미[1], 나루미 에리카[2][3]
성 메아리미드 학원의 2학년으로 우연히 길거리에서 주인공과 부딪친 것을 계기로 알게 되었지만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를 알고 있었다. 기본적으로는 얌전한 성격이지만 의외로 운동이 취미라서 주말이 되면 친구들과 마을 중심가에 놀러 다니거나 헬스 클럽에서 볼 수 있다. 원작에서는 비밀이 많아 자기 집을 가르쳐 주지 않는데 무의식 중에 나온 말을 계기로 경악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사실 이 녀석의 정체는 '''살 뺀 오오야마 에이코'''다. 살을 빼서 그런지 주인공은 알아보지 못했는데 에이코가 적당히 둘러댄 이름이 '이부세 오키에'라는 이름으로 결국 에이코가 살빼고 오키에 행세를 한 것이다.
비밀이 드러난 후 주인공을 속였다는 자책감 때문에 한동안 집안에 틀어박혀 버리며 식사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몸 상태가 좋지
못했으며, 무리한 다이어트로 뺸 살도 요요 현상때문에 뚱보였던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버렸다. 하지만 주인공이 에이코의 집을 계속 방문하며 살펴봐준 덕분에 에이코는 자책감을 덜게 되었다.
엔딩에서는 2년동안 주인공의 공부를 도와주며, 주인공에게는 다이어트 지도를 받아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되찾고 머리를 길렀는데,이전 살이 빠진 모습과도 다르고 더 이뻐졌다. 같은 대학을 나와 같은 과로 진학해서 교제를 진행하며 온천에서 시간을 보낸다.

[1] 원작, OVA판[2] TV판[3] TV판에서도 나가사키 미나미를 기용될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런 병환으로 대역으로 나루미 에리카가 기용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