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의

 

李昭儀
(? ~ 264년)
1. 개요
2. 정사
3. 미디어 믹스


1. 개요


촉한의 여성. 유선의 후궁.
참고로 소의(昭儀)는 그녀의 이름이 아니라 후궁의 품계명이다. 즉 이 인물은 성이 이씨이고, 받은 품계가 소의였던 것이다. 이소의의 이름은 불명.

2. 정사


장황후전 주석 《한진춘추》에 따르면 촉이 멸망했을 때, 위는 촉의 궁녀들을 장수들 가운데 부인이 없는 자들에게 주었는데, 이때 이소의는 "나는 굴욕을 두 번 세 번 받을 수 없다."라고 하고 자살했다.

3. 미디어 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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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인의 삼국지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100만인의 삼국지에서 이소의(李昭儀)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