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준(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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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용준(鄭用俊 / Yong-Jun Jeong)
'''생년월일'''
1995년 6월 21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대구광역시
'''학력'''
대구율하초 - 대구경상중 - 대구상원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신체조건'''
181cm, 85kg
'''프로입단'''
2015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넥센 히어로즈)
'''소속팀'''
넥센 히어로즈(2015 ~ 2017)
2분 20초경에 인터뷰가 나온다.
1. 소개
2. 선수 생활
2.1. 프로 이전
2.2. 2016년
2.3. 2017년


1. 소개


넥센 히어로즈의 우완 투수.
1995년생 대구광역시 출생으로 2015년 신인드래프트 6차 4라운드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했다.
2016년 6월 19일날 팬들에게 욘사마라는 별명을 얻었다.

2. 선수 생활



2.1. 프로 이전



2.2. 2016년


6월 15일 롯데전 3회 2사 지고 있는 상황에서 올라왔다. 올라와서 1과 2/3이닝 동안 1실점을 했지만 그 이전에 박정준이 제대로 불을 질러 상대적으로 잘 막았다.
6월 19일 청주 한화전에서 8, 9회 2이닝 동안 1실점 하며 잘 막고 경기를 끝냈다. 위력적까지는 아니였으나 잘 맞춰잡으면서 불펜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1]
7월 23일 인천 SK전에 10-2로 앞선 상황에서 9회말 시작과 함께 등판하여 다섯 타자를 맞이하여 안타 한 개와 볼넷한 개를 내주었으나 뜬공과 땅볼과 삼진으로 아웃카운트 세개를 잡으며 무실점으로 게임을 마무리했다. 행운의 안타 덕분에 실점을 면했는데, 첫타자 7번타자 박정권을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내보낸 후 다음타자 김민식은 우익수 강지광의 호수비성 수비로 플라이 볼로 처리. 1아웃 주자 1루에서 김강민에게 3루 선상으로 빠지는 2루타성 안타를 맞는듯 했으나 공이 3루 베이스 맞고 높이 튀어서 우익수 쪽으로 꺾이는 것을 유재신 3루수가 잡아 내야안타가 되어 원아웃에 주자1, 2루가 된 것. 1타점 2루타가 될 수도 있었던 이 '행운의 내야안타 '(안경현 해설위원이 김강민에게는 '불운의 안타'라고 명명함) 이후 김재현을 초구에 2루 땅볼로 유도하여 선행주자를 2루에서 잡았다. 그 후 2사 1-3루에서 좌타자 최정민을 상대로 초구 낮은 볼 헛스윙 유도 2구는 몸쪽 낮은 쪽 꽉찬 스트라이크를 넣은 후 3구는 바깥쪽 낮은곳에 꽉찬 스트라이크를 던져 삼진으로 기분좋게 게임을 마무리했다. 아직 위력적인 구위는 아니지만 필요한 곳에 공을 넣을 줄 아는 투수로 보이며 아웃카운트를 쉽게 잡아가는 모습을 지난 게임에 이어 이번에도 보여주었다. 앞으로는 한 4-5점 차에서 한 번 등판하는 모습도 보게 되지 않을까 기대된다. 적어도 이 때까진 그러했다.

2.3. 2017년


2017년에는 이렇다할 소식이 들리지 않다가 결국 시즌 종료 후 방출되었다. 2군 감독인 쉐인 스펜서에게 수시로 개겼다라던가 훈련을 불성실하게 수행하고, 또 사생활 문란 등으로 구단에게 단단히 찍혔다는 설이 있다. 이게 사실이라면 모 관심종자와 같은 테크를 탄 셈.
[1] 1실점은 고종욱이 너무 빠른 발 때문인지 이성열의 좌익선상 플라이 볼을 오버런(?)하여 놓치는 실책성 플레이로 인한 실점이지만 실책이 아닌 이성열의 3루타로 기록되며 자책점으로 들어갔다. 외야수에겐 어지간한 상황이 아니면 실책이 잘 주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