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굉

 


1. 개요
2. 창작물에서


1. 개요


曹宏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의 인물. 도겸의 부하.
당시에 서주 백성들이 부유하고 곡물도 충분하게 비축해 매우 많은 유민들이 그 곳을 몸을 의탁했지만 도겸은 도의를 위배하고 감정에 따라 행동했는데, 조굉은 헐뜯기를 좋아하고 아첨하는 사악한 인물이었고 도겸이 가까이 해서 임용했다. 이로 인해 조욱과 같은 충직한 인물들을 도외시되었으며, 도겸이 조굉과 같은 인물들에게 일을 맡기자 형법과 정치는 형평을 잃고 선량한 사람이 대부분 그들의 박해를 받았기 때문에 형세는 점점 혼란스러워졌다.
결국 허소가 말한 겉으로 겸손하고 명성을 추구하면서도 실제로 정직하지 못해 후대하고 있지만 후에 반드시 변할 것이라는 도겸에 대한 평가대로 도겸은 조굉과 같은 소인배의 참언을 믿고 피난온 서주의 선비들을 잡아들인 것으로 도겸이 군주로서 그다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볼 수 있다.

2. 창작물에서


전공 삼국지에서는 자가 개평(開平)으로 나오며, 도겸의 심복으로 장전도위를 맡고 있다. 도응이 군자군을 창설하자 각종 돈을 투자하고 휘하의 단양병 50명을 차출하며, 도응의 지시로 전마, 화살, 갑옷, 목재, 목공 등을 조달하고 회회포를 만드는 일도 도와줬다.
삼국지: 한말패업에서 등장해 군사 44, 무용 52, 지모 46, 정무 28, 인사 32, 외교 37의 능력치로 160년생으로 나온다.
웹게임 삼국야망에서 3등급에 해당하는 장수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