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원소 폭발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청색이 적색을 상대로 사이드보드로 쓰는 카드. 물론 '특정 색 전용' 메타이기 때문에 메인에 넣을 카드는 아니다. 지금도 레가시에서는 청색을 쓰는 덱이 사이드보드로 넣고 있다.
아이스 에이지 블록에는 '물의 폭발'이라는 이름으로 같은 역할을 하는 커먼 카드가 있었고 그것이 5판에 재판되었다.
다만 청색원소 폭발은 주문이나 지속물이 적색일 때에만 목표로 정할 수 있는데, 물의 폭발은 주문이나 지속물이 적색이 아니라도 목표로 잡을 수는 있다. 다만 무효화나 파괴가 되지 않을 뿐. 허깨비상같이 목표로 잡히기만 해도 파괴되는 카드의 경우 청색원소 폭발 쪽은 색이 안 맞으면 아예 목표로도 안 잡히지만 물의 폭발 쪽은 색이 안 맞아도 목표로 잡을 수 있기 때문에 파괴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 또한 청색 원소폭발 쪽은 Misdirection같은 목표를 바꾸는 주문으로 색이 다른 목표를 잡지 못하는데 물의 폭발 쪽은 색이 다른 목표로 바꿔서 주문을 막을 수 있다.
적색 쪽의 적색원소 폭발/불의 폭발도 참고하자.
청색이 적색을 상대로 사이드보드로 쓰는 카드. 물론 '특정 색 전용' 메타이기 때문에 메인에 넣을 카드는 아니다. 지금도 레가시에서는 청색을 쓰는 덱이 사이드보드로 넣고 있다.
아이스 에이지 블록에는 '물의 폭발'이라는 이름으로 같은 역할을 하는 커먼 카드가 있었고 그것이 5판에 재판되었다.
다만 청색원소 폭발은 주문이나 지속물이 적색일 때에만 목표로 정할 수 있는데, 물의 폭발은 주문이나 지속물이 적색이 아니라도 목표로 잡을 수는 있다. 다만 무효화나 파괴가 되지 않을 뿐. 허깨비상같이 목표로 잡히기만 해도 파괴되는 카드의 경우 청색원소 폭발 쪽은 색이 안 맞으면 아예 목표로도 안 잡히지만 물의 폭발 쪽은 색이 안 맞아도 목표로 잡을 수 있기 때문에 파괴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 또한 청색 원소폭발 쪽은 Misdirection같은 목표를 바꾸는 주문으로 색이 다른 목표를 잡지 못하는데 물의 폭발 쪽은 색이 다른 목표로 바꿔서 주문을 막을 수 있다.
적색 쪽의 적색원소 폭발/불의 폭발도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