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네모

 

1. 쥘 베른 소설의 등장인물 네모 선장


1. 쥘 베른 소설의 등장인물 네모 선장


네모 선장 문서 참고. 후술할 인형 캡틴 네모의 이름의 유래로 보인다.

2. 꼭두각시 서커스에 등장하는 꼭두각시 인형


[image]
사이가 사다요시가 제작하고 사용한 3대의 마리오네트 중 하나로,[1] 나중에는 사이가 마사루가 사용한다.
방송국의 취재로 인한 트러블 때문에 가출할 생각을 품은 마사루가 기이의 귀띔에 따라 저택 관리인의 편지에 받고 카루이자와 저택의 지하로 내려갔을때 발견한 꼭두각시 인형으로 사다요시가 자신이 마사루에게 전송되지 않았을 때를 대비하여 남겨두었다. 나머지도 마사루가 언제든지 다시 만들 수는 있겠지만 유일하게 멀쩡하게 남은 꼭두각시 인형이기도 하다.
고이엘레메스가 힘, 잭 오 랜턴이 기술이면 캡틴 네모는 민첩이다. 그만큼 무게가 가벼워 마사루가 처음 썼을때 헛돌았다.
형태는 스켈레톤 해적. 쌍검을 사용하며 등에도 4개의 칼이 달려있다. 해적 컨셉을 제대로 활용하여 일종의 커다란 방울 같은걸 만들어서 수중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2] 명신님의 동굴에서 명신님과 싸울때 쓰기 유용했다. 후에는 몽상미쉘에서 마사루의 동료들을 태우는 기능으로 쓰이기도 했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방울은 잭 오 랜턴의 버블 더 스칼렛처럼 여러 세부사항을 결정해서 만들 수 있다. 몽생미쉘에서 마사루의 대사중 방화풍선-캡틴네모의 방울-의 탄성을 강하게 했다. 라는 언급이 있었다.

[1] 다른 것은 각각 고이엘레메스잭 오 랜턴.[2] 즉 작중에서 등장한 꼭두각시들 중에서도 매우 희소한 수중전 겸용 인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