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닐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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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ニーリオ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황금의 바람 소설판 골든하트/골든 링의 등장인물. 스탠드더 큐어. 이름의 유래는 이탈리아어로 토끼(Coniglio). 12월생. 17세.
원래는 로마에서 살고 있었는데, 코닐리오의 할머니가 갑자기 소식이 끊기고 행방불명된 것을 계기로[1] 할머니 일을 대신 맡아서 베네치아의 호텔에서 일하게 되었으나, 의외로 코닐리오 본인의 적성에 잘 맞는 일이었기 때문에 코닐리오는 대만족했다.
선천적으로 스탠드 능력을 지니고 있었으며, 이 덕분에 불량배들과 싸우다가 엄청나게 두들겨 맞아도 집에 돌아왔을 때에는 상처 하나 없었기에 '불사신 코니'라는 별명을 얻었다. 싸움에서 진 적이 없다는 전적을 자랑한다. 그녀가 이렇게 불량배들과 싸워댄 이유는 고집이 센 성격인데다가 누군가가 남을 괴롭히는 것을 그냥 두고볼 수 없었기 때문. 어렸을 적에 학교 친구가 무릎을 다치자 더 큐어로 치료해주었지만, 이걸 본 친구는 기겁하게 되고, 이 소문은 널리 퍼진 탓에 '마녀 코니'라고 불리며 왕따를 당했다. 이때부터 스탠드를 꺼내는 것을 꺼리게 되었다. 퍼플 헤이즈의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참상을 보고서 더 큐어를 통해 사람들을 돕게 된다.
사건 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각지를 전전하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
결말에 '코닐리오의 피에도 황금의 빛이 섞어있다는 것을 그녀는 모른다'는 서술해 죠스타 가문의 일원이라는것을 넌지시 언급하지만, '''당연히 공식 설정이 아니니까''' 실상은 불명이다.
[1] 코닐리오의 할머니는 두달 뒤에 뺑소니로 인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