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시마 젠

 

[image]
애니메이션
1. 소개
2. 인간관계
2.1. 요코자와 타카후미와 애인이 된 계기
3. 기타


1. 소개


나카무라 슌기쿠세계 제일의 첫사랑시리즈 중 '요코자와 타카후미의 경우'의 주인공. 순정 로맨티카에도 등장한다. 성우는 소게츠 노보루.[1] 나이는 33세. 생일은 6월 16일.[2] 별자리 쌍둥이자리. 점프 편집부[3] 편집장이다. 또한 인기 만화가, 이쥬인 쿄우를 오랫동안 담당하는 편집자다. 이는 마감만 가까워지면 히스테리를 부리는 이쥬인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이 키리시마이기 때문이다.

2. 인간관계



2.1. 요코자와 타카후미와 애인이 된 계기


요코자와가 타카노 마사무네에게 차이고 마음이 많이 상해 과음을 했다. 그 후 키리시마가 술집으로 들어가[4] 필름 끊어진 요코자와를 데리고 호텔에서 하룻밤 잤다. 아침이 되어서 일어난 요코자와는 알몸이었고[5] 이 모습이 찍힌 사진과 여러 협박을 근거로 자신의 시다바리가 되라고 한다. 하는 수없이 요코자와는 그의 시다바리가 되었다. 그 후부터 키리시마는 요코자와를 끌고 맛집에 데리고 다닌다. 요코자와의 실수로 인해 영업부가 뒤집히자 자신이 직접 요코자와를 찾아와 혼을 내는 듯하지만 이내 도움을 주고는 그 날 딸 히요리를 소개시켜준다.
어느 날 요코자와가 타카노에게 아직도 큰 그리움을 품고 있음을 알고 조언을 하다가 요코자와에게 혼난다. 요코자와에게 혼난 이후부터 기운이 없어진다. 며칠 후 요코자와가 키리시마를 언젠가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하고 둘은 연인이 된다.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키리시마가 먼저 요코자와를 좋아했다.[6] 요코자와에게 혼나고 기운이 없었던 건 이 때문.
또한 키리시마는 술에 취한 요코자와가 한 이야기를 들은 후 어떻게 해서도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3. 기타


  • 가족으로는 딸인 키리시마 히요리가 있다.[7] 엄청난 딸바보이다. 결혼도 안 시킬 거라나 뭐라나.
  • 히요리의 엄마(사쿠라)와는 중학교 동급생 사이였다고 한다. 아내는 반장이었고 자신은 노는 애였어서 매일 싸우기만 했었는데 사쿠라의 몸이 약함에도 불구하고 강하게 지내는 모습에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고백도, 프러포즈도 아내가 먼저 했으며 대학 졸업하자마자 바로 결혼했다고 한다.
  • 참고로 히요리, 열 살이다!!!
  • 어떻게 보면 키리시마와 요코자와 둘 다 새로운 사랑을 만나 다시 행복해지는 경우이다. 아내와의 사별을 겪은 키리시마와 첫사랑의 실연을 겪은 요코자와이다.
  • 능글능글한 모습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요코자와를 손바닥 위에 놓고 항상 굴리며 장난을 친다. 그리고 요코자와는 결국 거기에 말려든다.
  • 호신술이나 무술을 배운 것 같다. 요코자와가 화가 나서 달려들었을 때 그를 단숨에 가볍게 팔을 꺾어 제압해버렸다.
  • 외모는 동안에 수려하며 키는 요코자와 못지 않게 크다.[8] 같은 작가의 작품들인 세계 제일의 첫사랑순정 로맨티카 통틀어 키 차이가 제일 안 나는 커플이다. [9]
  • 업무능력도 아버지로서도 매우 훌륭하지만 요리치다.[10]
  • 요코자와와 관련된 사진을 찍기도 하고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극장판인 요코자와의 경우에서도 사진 관련으로 두 번이나 나오고 연인이 된 후에도 사진을 찍고는 어딘가로 전송해버린다. 대표적인 예가 둘이 같은 반지를 끼고 찍은 사진을 마루카와 사람들이 보게 된 것과 사쿠라의 웨딩드레스를 앞에 대고 찍은 사진을 타카노가 가지고 있게 된다던가...
  • 회사 1년차 때 산 키홀더를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다. 그것이 망가져서 다른 색으로 샀다...가 생일선물로 키홀더를 사 온 요코자와와 교환을 해 같은 디자인 다른 색으로 커플템을 갖추었다.
  • 가끔이지만 타카노 마사무네에게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와 함께 대학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는 요코자와를 보면서 불안해하기도 했고, 요코자와가 아팠을 때 무심결에 타카노의 이름을 불렀어서 삐치기도 했다.[11]
  • 목소리도 매우 좋다고 한다. 낮고 차분한 미성으로 전화를 하면 바로 옆에서 속삭이는 것 같은 저음이 들린다고.

[1] 본인 曰 "지금까지 연기할 일이 없었던, 어른 남자의 색기와 여유를 내고 싶다고 생각하며 연기 했다. 요코자와를 손바닥 위에서 굴린다는 느낌이 기분 좋았다(웃음)"[2] 일본 위키피디아 참조[3] 작품의 무대는 카도카와를 패러디한 마루카와쇼텐인데 점프는 슈에이샤 잡지이다.[4] 후에 밝혀지길 우연이 아니라 요코자와가 들어간 것을 보고 지나쳤다가 신경쓰여서 되돌아 온 것이이었다.[5] 물론 요코자와는 무척 당황했다.[6] 요코자와를 처음 만난 미팅 때 높은 자존심과 철저한 성격에 끌렸다고 한다. 물론 아내를 상처한 후 좋아했다.[7] 아내는 상처했다.[8] 그런데 일러스트를 보면 키리시마가 더 크다.[9] 두 번째로 키 차이 안 나는 커플은 아사히나 카오루X이사카 류이치로다.[10] 사과도 제대로 못 깎는다고 한다. 손으로 하는 섬세한 건 잘 못한다고.. 물론 예외는 있다.[11] 정작 요코자와는 타카노가 자신의 집의 여벌열쇠를 가지고 있었기에 부른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