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퍼

 



1. 개요
2. 작중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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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beast has its bullet.

- Trapper


1. 개요


게임 스토커 콜 오브 프리피야트의 등장인물이다.

2. 작중 내역


과거에는 야노브역 주변에서 뮤턴트 사냥을 하던 이름난 사냥꾼이였다. 그러나 그가 자신의 동료인 Fox[1]와 사냥을 나섰을때 키메라 두마리가 공격을 해왔는데, Fox가 도망을 치기도전에 키메라는 그를 도륙내버렸다고 한다. 그 상황에서도 트래퍼는 두마리중 한마리의 키메라에게 부상을 입혔고, 간신히 야노브역으로 살아 돌아온뒤에는 사냥꾼으로서 완전히 은퇴해버렸다. 그는 이제 그가 노쇄해졌음을 느끼기 때문에, 그처럼 사냥꾼이 되고 싶어하는 젊은 스토커들을 훈련시키는데 열중하고 있다.
야노브역 지하에서 그를 만나볼 수 있으며, 플레이어에게 뮤턴트 사냥에 관한 조언과 퀘스트를 주기도 한다.
퀘스트로는 플라보니 이상현상 부근에서 블러드서커 3마리 잡기[2], 동쪽 터널에서 버러 2마리 잡기, 야간에 환기장에서 키메라 잡기 등 총 3가지 임무를 주는데 모두 완수하면 많은 돈과 유니크 윈체스터 '프레데터'를 준다. '프레데터'는 뮤턴트 사냥용으로 개조된 것으로, 설명대로 데미지 게이지가 '''풀'''인 '''뮤턴트 종결자'''이므로, 엘리미네이터가 못 미덥다면 이걸 쓰자. 그리고 이 임무들은 '뮤턴트 사냥꾼' 성과와 엔딩과 관련 있으니 완료하도록 하자. 키메라를 사냥한 이후로는 맵 곳곳에서 키메라가 어쩌다가 한번씩 나타난다.

만약 트래퍼가 주는 퀘스트인 '키메라 사냥'을 클리어하지 않았을경우, 엔딩에서 트래퍼는 키메라를 추적하기 위해 사냥을 나섰다가 실종되었다고 전해진다. 아무래도 키메라에게 친구를 잃은 가슴의 한을 풀기 위해 굳은 결심을 한 모양이다.

[1]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에서 등장한 인물.[2] 친절하게 블러드서커의 위치를 레이더 십자로 표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