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월주(로스트사가)

 

1. 설명
2. 기본기
3. 스킬
3.1. 바람의 칼날
3.2. 바람의 분노
3.3. 바람의 보호
3.4. 바람의 화살
4. 추천 장비
5. 육성
6. 사용 방법
7. 관련 문서

공식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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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여성

'''내가 바람과 달의 주인, 풍월주다!'''



1. 설명


화랑의 일종인 풍월주를 모티브로, 검을 이용한 연속 공격과 자체 버프를 이용한 자기 강화를 특기로 하는 용병이다. 전형적인 실력캐로, 이동속도가 매우 빠르고[1] 기본기가 다양해서 컨트롤이 심하게 좌우하기 때문에 초보자가 잡기에는 적합하지 못한 용병이다. 하지만 '''고수가 잡으면 상대할때 진짜 피눈물난다.'''
풍월주의 장점으로는 뛰어난 기본기와 빠른 이속을 꼽을 수 있다. 기술이 많아서 기본기가 탄탄한데, 반격, 방파, 땅긁의 3요소를 전부 갖추고 있는 용병은 드물다. [2] 또한 풍월주의 주력기는 약디꾹 전진공격으로[3], 그야말로 누르는 만큼 썰어대는 공속은 물론이고 안 그래도 긴 공격 범위에 전방 이동까지 있어 견제하기에도 좋고, 후에 방파 or 올려치기 선택지로 이어져서 심리전도 까다로워 쉴 새 없이 몰아치는 풍월주의 핵심이 되는 기술이다. 공격기 외에도, 가끔 풍월주를 만나면 공중캐도 아닌 것이 날아다니는(...) 광경을 많이 목격하는데, 풍월주가 평범한 이속 , 육성효울보다 디꾹 '''공격태세'''의 성능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 비스킬 버프기라는 점만 봐도 로사 내에 몇 없는 독보적인 장점인데, 스킬 버프기도 뺨치는 높은 이속 증가량이 풍월주를 그야말로 날아다니게 만들어 준다. 또한, 연타수가 높은 약디꾹과 시너지가 좋아 게이지 회복도 금방 끝나고 땅긁 및 방파 판정이 붙어 있어 언제든 콤보에 섞어 쓸 수 있으니 게이지 기술의 단점도 없다시피 하다. 스피디한 플레이를 하는 용병은 여럿 있지만, 그 중에서 이 정도의 속도를 상시 유지할 수 있는 용병은 거의 없다[4]. 따라서 사실상 스피드 하나만큼은 1등 용병이라 봐도 무방하다. 괜히 바람의 주인이 아니다
이 정도의 장점을 가진건 아무리 실력캐라 해도 드문 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풍월주가 사기캐 소리를 듣지 않는 것은 저 장점들이 응용되기 힘들다는 점 때문이다. 컨트롤이 쉽지 않아서 사용자가 그리 많지 않고, 무엇보다도 빠른 이동속도는 물론 장점이지만, 로스트사가가 그렇게 초월적인 이동속도가 중요한 게임은 아니기 때문에 빛을 보기 힘들다. 만약 그 빠른 스피드에 스킬과 기본기를 전부 오차 없이 우겨넣는 신컨이 가능한 유저라면 굳이 다른 좋은 용병들 내버려두고 풍월주에 올인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밸붕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지 충분히 강력한 용병으로 결코 평가가 나쁘지 않다. 이래 봬도 두 자릿수 출시 용병이라 하향될 걱정도 없고, 잘 쓰면 어지간한 신캐도 이길 수 있는 묻혀 있는 A급 용병이라 할 수 있다. 실력이 된다면 풍월주에 도전해 보자.
100레벨 칭호는 '달의 화랑'이다.

2. 기본기


  • 기본공격-총 4타로 , 마지막타를 입힐시 상대를 경직상태로 만들어 서서히 쓰러지게 만든다.
  • 약D-빠른 공격속도로 , 앞으로 살짝 돌진하면서 총 6번의 베기를 한다.[5] 돌진은 첫타격 한번만 하며, 공격 도중 방향을 전환할 수 있다. 6번 베기를 하는 도중, 대쉬로 캔슬 후에 D를 누르면 검기를 날려 방어파괴를 해 무릎끓게 하고, S를 누르면 돌진하면서 상대를 높게 뛰운다.
  • D꾹-최대 게이지는 2이고 게이지 1을 사용해 바람의 힘을 터트려, 순간적으로 자신의 주위에 있는 적을 방어파괴 및 공중으로 뛰운다. 누워있는 상대에게도 적용된다. 추가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이동속도가 증가되는 "공격태세" 버프를 걸어준다.
  • 점프DD- 공중에 뜬 상태로 검을 두번 올려친다.
  • 점프 D꾹-공중에서 앞으로 포물선 운동을 하며 내리찍는다. 누워있는 적도 공격 가능하고, 맞은 적은 앞으로 밀려나게되며 , 약간의 경직이 있습니다.
  • 대쉬 공격 DDD-첫타로 상대를 높게 쳐올리고, 두번째는 타격이 아닌, 방향키를 누른 방향으로 대쉬한 다음 세번째 타격에서 내리 찍는다.
  • 대쉬 공격 D D꾹 상대를 뛰운 후 , 즉시 내려찍는다.
  • 반격-공격을 방어하는 도중 D키를 누르면 반격기를 발동한다. 상대를 쳐올리면서 , 같이 점프한다.

3. 스킬



3.1. 바람의 칼날


전방으로 방어 가능한 검기를 난무하는 스킬. 중간에 D꾹 입력으로 방어파괴 기능의 큰 검기를 날린다. 6타 적중 후 D꾹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5번째 타격에서 스킬을 멈출경우 맞은 상대는 무꿇상태가 된다. 이 점을 이용해 공격을 이어나가자.

3.2. 바람의 분노


주변의 적을 넉백시키는 스킬. 시전 중 D키 연타로 범위, 데미지, 넉백 거리를 늘릴 수 있다.

3.3. 바람의 보호


일정 시간 동안 자신을 공격한 적을 바람의 힘으로 날려버리는 스킬 . 스킬 커맨드 재입력으로 캔슬 가능.

3.4. 바람의 화살


사정거리가 매우 긴 화살을 발사 하는 스킬. 화살에 스친 적은 넉백을 받고, 직격하면 폭발한다.

4. 추천 장비



-백동수 모자-
연타력이 뛰어난 풍월주에게 공격의 시너지를 주는 장비. 에어본 상태에서 다시 공격권을 넘겨받을 기회가 생기며 넘어짐 상태의 시간을 최소화 시켜 공격을 이어갈 수 있다. 다만 백동수 모자는 의외로 내공이 필요하니 경험을 쌓아두도록하자. (백동수 모자 막쓰시면 훅간다)
-안전복-
유일한 단점이라면 단점인 공격력을 보충해주는 장비. 사실 말이 안전복이지 상당히 반사 데미지가 크다. 물론 다른 캐릭터가 사용한다면 게이지를 체우기 어렵겠지만, 기동력이 월등한 풍월주라면 안전복의 게이지를 쌓기 훨씬 편하다. 발동시 얻는 일시적 방어력은 덤. (치고빠지는 기동력 중심의 풍월주 유저만 사용하도록 하자. 맞고다니면 그냥 옷이다)
-조로 모자-
풍월주의 고전적인 장비. 점프 D꾹후에 상대방에게서 떨어져 타점의 우위를 갖는데 사용한다. 주로 이속을 주요 스텟으로 올린 풍월주 유저가 사용한다. (공력을 주요로 올린 유저는 비추천한다) 풍월주의 기동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퓨리어스 에페-
풍월주의 고전적인 장비2. 이 장비 역시 풍월주의 기동력을 올려주는 망토이다. 스킨 기본 옵션이 치고 빠진후 공격을 이어나가는 형식. 숙련되지 않다면 쓰지 않는 편이 더 좋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장비. (방파가 아니다. 달리기, 피격, 방어, 공격시 극도로 게이지가 느리게 찬다)
-파이어 오브(궁진)-
기본적으로 상당히 좋은 장비. 궁극 진화를 하게되면 방파 옵션이 사라져 2차까지만 진화하는 분들이 종종 있다. 하지만 풍월주는 궁진이 월등하게 유리한 장비. 풍월주가 쉽게 잡지 못하는 공중캐에게 공격권을 가져오거나, 상대의 공격에서 빠져 나올때 주로 사용한다. 풍월주를 공격 육성으로 사용하는 유저에게 강추한다. 망토 육성을 90만 찍어도 한판에 5~6번 정도 사용할 수 있다. 파이어 오브의 궁진 형태는 3개의 불공이 하나씩 상대에게 타격을 주는데, 풍월주의 약 디꾹을 잘 사용하면 3개를 하나씩 나눠서 사용하는것이 가능해진다. 불공 하나에 피격된 상대는 풍월주의 약디꾹을 맞으면 무꿇 상태가되니 이점을 이용하자.
-달타냥 모자-
만인의 모자다. 하지만 풍월주와의 상성은 그냥 그런정도. 달타모의 기본성능이 만능이라 넣어봤다.
-L104 엘리오 슬링-
무빙이다. 상대의 눈을 어지럽게 만들수 있다. 풍월주 특유의 기동력과 슬링의 기동력이 더해져 더 강력한 기동력을 얻게 된다. 공중타격을 계속 이어갈 수도 있다.

5. 육성


-이동 속도 위주-
풍월주의 장점인 이속을 극대화 시키는 육성법. 기본 이속 육성과 디꾹의 전투태세 페시브의 시너지는 대단하다. 몬던에서 솔로플레이중 이속의 장점을 다른 곳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공격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부족한 공격력은 스킬로 채우면 된다.
이속 위주의 경우 보통 투구는 조로모자(이하 랜딩롤)을 추천한다. 랜딩롤의 착지후 구르기를 이용해 상대를 어지럽게 하며 공격의 우위를 가져올 수 있다.
가동력을 더 올리고 싶다면 퓨리어스 에페를 망토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전투 태세의 이속 풍월주는 그냥 걸어다니는 것이 다른 용병 달리는 것과 비슷하므로 열심히 중간에 걸어다니며 에페의 게이지를 채우면 된다.
갑옷은 신비술사 갑옷을 추천한다. 이속을 갔다면 풍월주를 주캐로 사용하는 행위는 하지 않는것을 추천한다. 승률이 낮아지기 쉽다. 중간중간에 상대방에게 딜을 넣어주거나 다른용병에게 이속 버프를 줄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디 꾹의 전투태세는 용병을 바꿔도 일정 시간 유지된다)
-공격 위주-
풍월주의 단점인 공격력을 커버하는 육성법. 풍월주의 기본 이속과 보다 높은 공격력을 사용해 전투에 우위를 가져올 수 있다. 풍월주를 주캐로 사용하거나 원캐로 사용할땐, 반드시 이 육성을 하는것을 추천한다. 이동 속도 위주의 풍월주는 총 딜량이 빈약하다. 약하면서 빠르기에 상대를 짜증나게하지만 공격위주의 풍월주는 충분히 숙련된다면 강하고 빨라 상대가 정신차리기 어렵게한다.
투구는 백동수모자(이하 역습)을 추천한다. 뛰어난 연타력을 가진 풍월주는 상대에게 공격할 틈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역습은 넘어졌을때의 텀을 극소화 시켜준다. 가끔 낙법을 사용하는 유저가 있는데 숙련이 덜되어 역습이 익숙하지 않으면 비슷비슷하거나 역습이 훨씬 좋지 못하지만 충분히 숙련된다면 역습을 사용하는 것이 월등하게 좋다.
망토는 파이어 오브 궁극진화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짧은 쿨타임으로 상대를 공격, 방어, 도망, 추격등 다양한 활용법이 있으며 공중전에서 우위를 가져올 수 있다. 충분히 숙련된다면 구체를 나눠서 사용할 수도 있으며 무꿇을 유도하기 쉽다.
갑옷은 안전복을 추천한다. 부족한 공격력을 채워주고 방어까지 해준다.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 맞기만하면 그냥 다른갑옷을 끼는 것이 나을정도이고 이 게임의 특징상 다른 좋은 갑옷도 많으니 선택은 자유다.

6. 사용 방법


-초보- (실력계급 일병~상사)
초보는 사용하지 말자. 초보에게 주면 쓰레기가 되어버린다. 초보는 다른 근접 용병으로 경험을 쌓고 도전하도록 하자.
-중수- (실력계급 소위~중령)
제발 점 디꾹만 냅다 사용하지말자. 풍월주의 장점은 기동력이다. 그리고 그 기동력은 약 디꾹에서 나온다. 약 디꾹의 컨트롤을 연습하자. 약 디꾹은 앞으로 돌진해 연타후 자신이 원하는 자리로 빠르게 움직일 수있다. 그 점을 이용해 기동력에서의 우위를 가져오자. 치고 빠지는 플레이와 약디꾹후에 결정할 수 있는 검기날리기(방파)와 돌진후 베어올리기(방파X)를 이용해 공격하자. D꾹으로 상대를 띄우면 점공 2타를 사용하지말고 약 디꾹을 써주자. 게이지를 채우는데 좋고, 연타가 끝나면 상대와의 거리도 넓힐 수 있다.
-고수- (실력계급 대령~원수)
무빙이 완벽해 졌다면 디꾹후 정타 3번후에 다시 디꾹을 사용할 수 있는 타이밍이 주어진다. 정 3타로는 3번을 띄울 수 있다. 약 디꾹후 바로 정타로 바꾸어 3회는 치면 총 4번을 띄울 수 있게 된다. 필히 연습해야 할 부분. 약디 꾹을 이용한 심리전을 노려 볼 수 있게 된다. 보통 실력이 높아지게 되면 상대의 수준도 올라가 거의 풍월주의 방파 검기를 예측 할 수 있게 된다. 그때 상대는 검기를 피하기 위해 점프를 하게 되고, 우리는 그걸 돌진베어 올리기(S) 를 사용하도록하자. 공중에서 맞을 경우 보통때보다 더 높이 올라가게 되는데, 그 타이밍을 기억해 두도록 하자. 풍월주를 상대할때 상대는 계속 점프를 하게 된다(검기 때문에) 점프 착지 지점을 방파 검기로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7. 관련 문서




[1] 공격태세 버프와 함께하면 풀이속 도달도 어렵지 않은 수준이다.[2] 물론 '''유니크''' 용병인 사신무 정도의 기본기면 풍월주고 뭐고 비교도 안되지만 월주는 일반 용병이고, 사신무 보다 훨씬 먼저 출시된 용병이란 걸 감안하자.[3] 단, 이 공격은 방어상태인 상대에게 사용시 첫 타 한정으로 공격이 멈춘다는 단점이 있다. 방어가 끝나는 시점까지 계속 공격하는 것을 밧지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4] 물론 이속 육성이 높으면 가능하지만 그건 풍월주도 마찬가지.[5] 단, 상대방이 방어상태였을 경우 공격이 첫 타만 때리고 캔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