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심

 

야심작 정열맨의 등장인물이다.
금부두의 제자로 인도출신이다. 끝없는 요가 수련으로 관절이 자유자제로 늘어난다고 한다. 같은편인 레알 마드리가 소를 먹었다는 이유[1]로 그를 관광보낸 뒤 서태디에게 자신의 팔로 줄넘기를 하는 '''팔넘기'''를 보여주었다. 엑스자도 된단다.
금부두는 서태디에게 '따라하지 못하면 네 패배다' 라는 이상한 대결을 신청했고 서태디는 이를 무시하고 해심을 박살냈다... 는게 그냥 가만히 서 있었는데 해심의 팔이 중간에 꼬이면서 자폭한 것이다.
후에 서명호가 제자들을 습격했을땐 ''''소''''로 만든 갈비탕을 먹고있다(...)[2]
이름으로 보나 출신지등 기타 정황으로 보나 달심을 패러디한 듯 하다.
후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금부두서명호의 일격에 맞아 사망하면서 김용에게 '''"내가 죽으면 내 남편과 아기는 물론이고 12제자도 모두 죽여서 순장하여라."'''라고 유언했던 일 때문에 결국 김용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1] 마드리가 먹은 소가 등혹소인 걸로 추정.[2] 다만 인도에서 신성시 되는 소는 등혹소로 등혹소를 제외한 다른 소고기는 잘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