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 -운명의 문-

 


''''Fate -運命の扉-'''
(Fate -운명의 문-)
'''Fate:Rebirth'''
'''가수'''
하츠네 미쿠
KAITO
카가미네 렌
가쿠포이드
'''작곡가'''
natsuP
'''작사가'''
'''일러스트레이터'''
桜巳千維氏
하루아키(春アキ)
'''페이지'''


'''투고일'''
2009년 2월 17일
2009년 11월 16일
'''달성 기록'''

VOCALOID 전당입성
1. 개요
2. 영상
3.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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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Fate:Rebirth'는 SCL Project의 natsuP가 2009년 2월 17일에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한 하츠네 미쿠VOCALOID 오리지널 곡이다. 일러스트는 桜巳千維氏가 제작하였다.
이 곡은 바흐인벤션 13번을 모티브로 한 곡이다.
2009년 11월 16일에 KAITO, 카가미네 렌, 가쿠포이드의 합창버젼으로 어레인지되며 주간 VOCALOID 랭킹 112주차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SCL Project의 바나나이스(VanaN'Ice)[1] 곡 중 2번째. 렌은 비주얼계 밴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장 설정이며 여체화나 린이 아니다.
여담이지만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는 이 문서에 링크를 걸려면
[wiki:"Fate:Rebirth"]
라고 해야 했다.
[[Fate:Rebirth]]
로 하면(Fate:Rebirth) 위키엔진이 http 주소로 간주하고 링크를 걸어 버리는 문제가 있었지만 위키문법이 바뀐 나무위키에서는 상관없다. 제목때문에 Fate 시리즈랑 햇갈리지 말자.
EXIT TUNES PRESENTS Vocalodream feat. 하츠네 미쿠에 VanaN'Ice의 버전인 Fate:Rebirth가 수록되었다.

2. 영상


  • Fate -운명의 문-

  • Fate:Rebirth


3. 가사


切り裂かれた 赤の世界
키리 사카레타 아카노 세카이
찢어버려진 붉은 세계
バラバラになった破片
바라바라니 낫타 하헨
조각조각 나버린 파편
拾い集めて残るのは
히로이 아츠메테 노코루노와
주워서 남는 것은
虚しさだけ涙溢れる
무나시사다케 나미다 아후레루
허무함 뿐이라 눈물이 흘러
ここにもうあなたは居ない
코코니 모우 아나타와 이나이
더 이상 여기에 당신은 없어
生きている意味を持たない
이키테 이루 이미오 모타나이
살아야 할 의미를 갖지 못해
頭の中であの声が
아타마노 나카데 아노 코에가
머릿속에서 그 목소리가
何度も私を呼んでいる
난도모 와타시오 욘데이루
몇 번이고 나를 부르고 있어
どうぞ私もそちらへ
도우조 와타시모 소치라에
부디 저도 그쪽으로
連れて行ってください
츠레테 잇테 쿠다사이
데려가 주세요
会うことが許されないのなら
아우 코토가 유루사레 나이노나라
만나는 것이 용서받지 못할 일이라면
このまま跡形もなく堕ちてしまいたい
코노 마마 아토카타모 나쿠 오치테 시마이타이
이대로 흔적도 없이 떨어져 버리고 싶어
永遠に叶う事なんてない
에이엔니 카나우 코토 난테나이
영원히 이루어 질 일은 없어
願いは残酷に消えていく
네가이와 잔코쿠니 키에테이쿠
소원은 잔혹하게 사라져 가
私に罰与えてください
와타시니 바츠 아타에테 쿠다사이
나에게 벌을 내려주세요
何も知らず従っていた
나니모 시라즈 시타갓테이타
아무것도 모른 채로 따르고 있었어
両手に残る感触を思い出して
료우테니 노코루 칸쇼쿠오 오모이 다시테
양손에 남은 감촉을 떠올려서
罪の意識に囚われて
츠미노 이시키니 토라와레테
죄의식에 사로잡혀
抜け出すことさえも もう出来ない
누케다스 코토사에모 모우 데키나이
빠져나가는 것조차 이젠 불가능해
扉が開かれた時から
토비라가 히라카레타 토키카라
문이 열린 순간부터
始まっていた運命
하지맛테이타 운메이
시작되어있던 운명
逃れることの出来ない
노가레루 코토노 데키나이
도망칠 수 없는
この使命に従うだけ
코노 시메이니 시타가우다케
이 사명에 따를 뿐
何年も禁じられた
난넨모 킨지라레타
몇 년이나 금지되어 있었어
今 解き放ち 青の世界へ導かれ
이마 토키하나치 아오노 세카이에 미치비카레
지금 해방시켜 파란 세계에 이끌려
どうか私をあちらへ
도우카 와타시오 아치라에
부디 저를 저쪽으로
連れていってください
츠레테 잇테 쿠다사이
데려가 주세요
何も他に要らないから
나니모 호카니 이라나이카라
다른 것은 아무것도 필요없으니까
このまま青い自由ください
코노 마마 아오이 지유우 쿠다사이
이대로 푸른 자유를 주세요
扉を開けるのは 自分の心だけ知っている
토비라오 히라케루노와 지분노 코코로다케 싯테 이루
문을 열 수 있는 것은 자신의 마음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
運命を切り開いて
운메이오 키리 히라이테
운명을 개척해서
未来の自由 手にするの
미라이노 지유우 테니 스루노
미래의 자유를 손에 넣는 거야

[1] 카가미네 렌(바나나)+ GACKPOID(나스=가지) + KAITO(아이스크림) = 그룹 바나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