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ward

 


'''Outward'''
'''아웃워드'''
[image]
'''개발'''
Nine Dots Studio
'''장르'''
롤플레잉[1]
'''발매일'''
2019년 3월 26일
'''미디어'''
CD, 다운로드(스팀)
'''공식 사이트'''
스팀
'''구매 가격'''
$39.99
'''Windows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
'''권장 요구 사항'''
Windows 7, 8.1, 10 '''64비트'''
2.4Ghz 이상의 Dual Core CPU
4GB 이상의 램
GeForce GTS 450 (인텔 HD 4000)
Windows 7, 8.1, 10 64비트
3.0 GHz 이상의 Quad Core CPU
8GB 이상의 램
GeForce GTX 960 (2GB)
1. 소개
2. 특징
3. 게임 정보
3.1. 게임 시스템
3.2. 지역
3.2.1. 아우라이(Aurai) 전체 지도
3.2.1.1. 체르소니즈
3.2.1.2. 엔메카르 숲(Enmerkar Forest)
3.2.1.3. 아브라사르(Abrassar)
3.2.1.4. 신성한 습지(Hallowed Marsh)


1. 소개


'''아웃워드(Outward)'''는 2019년 3월 26일에 스팀을 통해 출시된 판타지 ARPG 요소가 가미된 오픈월드 생존 게임이며, 플레이어는 혈족, 타인을 위한 봉사가 주 활동인 종교단체, 자신의 행복을 위한 자유 도시 중 한 곳에 속해 생존하는 것이 목표인 게임이다.

2. 특징


오픈 월드식 맵에 숲이나 산, 사막, 늪, 초원 등 을 탐험하면서 모험을 할 수도 있고 동물을 사냥해 모은 돈으로 취향에 따라 총기나 활, 도끼, 창, 검 등의 장비를 구매할 수도 있으며, 전직 스킬이나 공용 스킬을 배워 캐릭터를 육성할 수도 있다. 분할화면 및 온라인 멀티플레이도 지원하며 최대 8명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타 RPG게임과 다른 점은 레벨업이라는 개념자체가 없어 장비나 스킬에 의한 육성만이 가능하다는 점이다.[2] 비록 사냥당한 사체가 게임 내 시간이 꽤 지나도록 사라지진 않는다는 특징도 있지만, 일반적인 서바이벌 게임들과는 다르게 사체에 특정 도구를 사용해 별도의 자원을 얻거나 하는것이 없이, 그냥 일반적인 RPG처럼 죽인 후 루팅을 통해 정해진 아이템을 얻는게 전부라 아무런 의미는 없다. 다만, 인간형 적들에 한해선, 시체 근처에서 특정 주문을 통해 영혼을 끄집어 낼 수 있고 이것을 마법 불꽃으로 소각하면 마나를 회복하거나, 소환주문으로 언데드 펫을 소환하거나 할 수는 있다.
또한 게임의 난이도가 무척 높은 편이다. 일단 성장 요소가 제한되어 혼자 무쌍을 찍기가 매우 어렵고, 등짐을 맨 상태에서는 전투가 어려워 등짐을 풀고 싸워야 하며, 모든 아이템 심지어 돈까지 무게를 가지고 있어 무게의 압박을 크게 받는다.[3] 허기와 목마름, 온도 요소도 관리를 해야하며 전투 및 활동이 반복되면 체력 및 스태미나 최대치까지 깍여나가기 때문에 중간중간 이를 제한된 회복 아이템이나 캠핑으로 복구해야 한다. 이처럼 게임의 설계 자체가 평범한 RPG보단 생존 게임에 가까운 구조라 던전 하나 들어갈 때마다 철저한 준비와 조심스러운 진행을 요구한다.
유저 한패가 존재했으나 이후 패치를 통해 공식 한국어로 추가하여 현재는 한글로 즐길 수 있다. 다만 같은 텍스트를 여러 NPC가 돌려 쓰는 부분이 있는지 존대와 하대가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간혹 발생한다.

3. 게임 정보



3.1. 게임 시스템


전투는 락온을 하고 약, 강 공격 버튼을 이용한 공격 및 회피 방식으로 소울라이크를 생각하면 비슷하다. 활과 총 등의 원거리 공격은 락온 위주로 활용하게 되는게, 특히 총의 경우엔 조준사격은 아예 지원하지 않기에 사실상 락온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다.
마법은 쓰기가 무척 까다로운데, 일단 마나가 없어 게임 초반부터 사용할 수가 없다. 시작 지역인 체르소니즈 중앙부의 컨플럭스 산에서 마나를 획득 이벤트 이후에야 비로소 가능해진다. 하지만 마나를 늘리려면 그만큼 체력/스태미너의 최대치를 희생해야 하며(체력 5/스태미너5를 깎아 마나 20을 늘리는 식), 주문에 따라 룬 북이나 차크람같은 전용 장비를 갖춰야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평소 마법을 써서 소모된 마나는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으므로 관련 회복 아이템을 사용하던가 잠을 청해 회복해야 하는데 잠을 자면 마나의 차원과 연결이 느슨해진다는 설정인지라 잠을 자면 소모된 마나는 회복될지라도, 마나 최대치가 잠잔 시간에 비례해, 최대 47%까지 감소해버리는지라 수면에 기댄 마나 회복은 양날의 검이다. 물론 이렇게 감소한 마나의 최대치는 마법을 반복해 사용하면 회복되기는 하나, 마나 자체가 자연 회복되진 못하므로 결국 마나회복 소모템은 사실상 어느정도 필수품이 된다. 다행히 게임내 마나 회복 수단은 많은 편이다. 물약, 음식, 음료로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특정 직업 전용 스킬로도 마나 회복 패시브를 배울 수도 있긴 하다.
하지만 마법 사용이 어려운 보다 더 핵심적인 이유는 바로 캐스팅 때문이다. 이 게임의 제일 정통적인 마법이라 할 수 있는 룬매직의 경우, 정해진 4개의 룬을 특정 순서대로 캐스팅하므로써 주문이 완성되어 효과가 발현되는 구조인데, 대부분의 게임상의 마법들이 그렇듯이 이동중엔 캐스팅이 불가능하고, 최소 2개의 룬을 캐스팅해야 주문이 발동되기때문에, 사실상 싱글 플레이 상에선 이미 전투에 들어간 경우엔 캐스팅 시간을 거의 벌기 어렵다. 그나마 영혼에서 펫을 소환해 적들과 붙여놓고 시간을 벌거나 할 수도 있지만, 영혼이 항상 존재하진 않으므로 어디까지나 한정된 상황에서만 가능한 방법이다. 그 때문에 사실상 마법사는 멀티플에서나 제대로 빛을 발휘하는 역할로, 싱글용으로 써먹을만한 법사라 할 수 있는 직업은 차크람을 조종해 공격하는 철학자뿐이다. 다만 차크람의 발사거리가 상당히 짧아서 중거리급이라고 하기도 무색할 정도이고 차크람 매직은 엉뚱하게 절제라는 물리계열 버프가 존재해야 사용가능하다는 제약이 있어서 이 마법도 상당히 사용이 까다로운 편이다.
게다가 대체적으로 마법들의 위력이 그렇게까지 강력한 편도 아니라서 사용의 불편함과 엮여 거의 기피대상이 되기 좋으나, 다행스럽게도 그걸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원소 강화 주문진 스킬이 존재한다. 해당 스킬로 바닥에 주문진을 그린 뒤 진 내에서 특정 주문을 캐스팅하면 그 주문이 대폭 강화되어 나가는 구조. 이걸 통해 나가는 스킬들은 단발로도 상당한 위력을 내는 편이라 본격적으로 법사다운 위력을 보여주는 편인데, 대신 대개의 경우, 이런 주문진은 사용할때마다 특정 매개체를 소모한다는 제약이 '또' 존재한다. 특이한 점은 해당 주문진에서 사용해 강화되는건, 단순히 주문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선 총기나 발차기 같은 스킬도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백팩을 매고 다닐 수 있으며, 백팩 없이는 무게 제한이 무척 작은 본 게임 시스템상 필수적인 요소이다. 백팩에 램프를 달아 어두운 구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특수한 옵션이 달린 백팩도 존재한다.(발광, 음식물들의 장기간 보존등) 대개의 백팩들은 맨 상태로는 구르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며, 공격을 맞을 때 백팩의 내용물에도 손상이 갈 수 있으므로 전투를 할 땐 백팩을 벗어놓고 싸워야 한다. 당연히 이때 백팩의 내용물을 쓰기 어려우므로 회복포션처럼 전투에 쓸 아이템을 잘 선정해 본인 주머니에 넣어둬야 위기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
야외에서는 캠핑을 통해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휴식을 취할 때에도 습격을 당할 확률이 존재해 휴식과 불침번, 장비 수리의 시간을 배분해야 한다. 백팩처럼 캠프 장비(텐트)에도 여러가지가 존재해 회복량이 큰 호화 텐트, 기습 확률을 줄여주는 위장 텐트 등이 있다. 다만 추운 지역에선 모닥불과 같이 사용해야 체온저하를 막을 수 있다.
제조 시스템이 존재해 돈을 벌기 빡빡한 게임 구조상 회복물약이나 기초 장비, 요리는 직접 제작하는 것이 이득이다. 더불어 이것을 통해 초반 돈벌이를 하기도 한다. 다만 모든 식자재와 음식에 부패도가 존재하므로 음식물이나 식재료를 과다히 쌓아둘 필요가 없다. 현지에서 사냥을 통해 고기를 수급해 구워 먹거나 채집을 통해 조달하는 등의 운용이 필요하다. 제작에 들어가는 재료를 직접 선택이 가능하므로 레시피를 알면 제작도를 사지 않아도 제작은 가능하다.
인게임 맵은 볼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지역 정보 확인용으로 플레이어의 위치, 던전 내의 지도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4] 심지어 빠른이동이나 사물함 공유, 탈 것 같은 기능도 없으므로 직접 발로 터벅터벅 걸어다녀야 하며 위치를 알아서 파악해야 한다. 그나마 맵이 그리 큰 편은 아니라 완전히 길을 잃을 일은 별로 없지만, 빠른이동이 없어 이동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또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땐 여행식량을 3,4개 소모하므로 이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3.2. 지역



3.2.1. 아우라이(Aurai) 전체 지도


[image]
게임의 배경인 아우라이의 전체 지도. 플레이어는 이 중 한 지방인 '체르소니즈'의 '시에르조'라는 항구 도시에서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3.2.1.1. 체르소니즈

[image]
야생동물과 도적때가 우글대는 냉대기후의 해안가 산지
대표 도시는 플레이어의 시작 마을이자 유일한 마을인 시에르조(Cierzo). 필드 몹으론 주로 펄버드와 도적, 하이에나가 등장하며 해안가엔 전기구체를 날리는 사마귀새우가 등장한다. 가끔 필드에 상위 몬스터인 웬디고가 돌아다니기도 한다.
플레이어가 팩션 중 한 곳에 들어가면 20일 내에 도적들을 소탕하는 퀘스트가 발생하며, 이를 해결하지 못할 시 시에르조가 '''영원히''' 파괴되니 주의할 것.
기후는 여름과 겨울이 한달주기로 오며 겨울에 유일하게 눈이 오고 온도는 바로 맹추위부터 시작한다.

3.2.1.2. 엔메카르 숲(Enmerkar Forest)

대표 도시는 버그(Berg). 숲 지역으로 자연환경상 보통 체르소니즈 다음으로 가기 좋은 편이다. 이곳에서 자주 등장하는 해골 적들은 순수 물리 대미지가 잘 들어가지 않으므로 영성 인챈트나 룬검 마법 등이 필요하다.
이곳의 버그에서 블루챔버에 가입 할수있다.

3.2.1.3. 아브라사르(Abrassar)

대표 도시는 레반트(Levant). 사막 지역으로 더위 내성을 갖추지 못하면 진입하기 어려운 곳이다. 벌레 모습의 적들이 많이 등장한다.
이곳의 레반트에서 영웅왕국에 가입 할수있다.

3.2.1.4. 신성한 습지(Hallowed Marsh)

대표 도시는 몬순(Monsoon). 지역이 전체적으로 음습한 분위기에다 독에 걸릴 일도 많아 위험한 곳이다. 처음 온 플레이어는 헷갈리기 쉬운데, 도시 몬순에 들어가려면 다른 도시와는 달리 나루터의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1] 허나 레벨업 개념도 없고, 주인공의 선택지에 따른 다양한 시나리오 경로가 있거나 한것도 아니라서, 사실상 리부트된 툼레이더같은 액션 어드벤처 게임에 가깝다.[2] 이 때문에 사실상 RPG라기보단 액션 어드벤처에 가깝다.[3] 여기에 아무런 탈것도 존재하지 않고, 빠른 이동도 존재하기 않기에 정말 빡빡한 무게제한과 그에 따른 인벤 풀 문제로 허구헌날 마을과 던전을 왔다갔다 하게 되는 일이 다반사라, 흔히 서양 RPG게임들이 초반에 심히 어렵고, 나중엔 확연히 쉬워지는 패턴이 이 게임은 배로 더 심한 편이다. 특히 생존형 게임치곤, 상인들을 통해 제공되는 것들이 상당히 많아서, 사실상 돈만 많다면 많은 것들이 일사천리로 해소되기때문에 돈버는 꼼수를 아냐 모르냐로 초반, 중반까지의 난이도가 극단적으로 갈린다.[4] 한마디로 맵을 열어도 현재 내가 어디에 있는지 보이지 않는다는 것. 그 때문에 유저는 주변의 특징적인 지형들을 기반으로 내가 대충 어디있는지 알아서 파악해야 한다. 별도의 마법이나, 도구같은 위치 파악을 위한 기능도 전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