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kdos Augermage

 

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영어판 명칭'''
'''Rakdos Augermage'''
&width=230px
'''한글판 명칭'''
'''-'''
'''마나비용'''
{B}{B}{R}
'''유형'''
생물 — 인간 마법사
선제공격
{T}: 당신의 손을 공개하고 상대를 목표로 정한다. 그 상대는 공개한 당신의 손에서 카드 한 장을 선택한다. 당신은 그 카드를 버린다. 그리고 그 플레이어는 자신의 손을 공개하고 당신은 카드 한 장을 고른다. 그 플레이어는 그 카드를 버린다. 당신은 집중마법을 발동할 수 있는 시기에만 이 능력을 활성화 할 수 있다.
"Great minds bleed alike."
'''공격력/방어력'''
3/2
'''수록세트'''
'''희귀도'''
Dissension
레어
2005년 Invitational에서 Terry Soh가 우승하면서 만든 카드. 분명히 손을 빨리 털어야하는 어그로덱에 넣어야할 카드지만 3 유색 마나라는 엄청난 발비와 함께 탭이 들어가 있어 공격하면 쓰지도 못하는 활성화 능력, 나쁜 공방 때문에 사람들에게 외면받고 2012년 모던 그랑프리에서 7위를 한 덱에 한 장 들어간 것이 그나마 활약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다른 Invitational 카드에 비하면 약한 모습을 보여줬다.
[image]
처음에 제출한 카드는 {B}{B} 2/2 생물에다 활성화 능력도 탭을 요구하지 않는, 현재 카드와는 비교도 안 되게 강한 카드였으나 다색이 되면서 지금과 같이 약화된 버전이 된다. 저번 년도의 Invitational카드인 Dark Confidant가 전전 세트인 라브니카에 나왔으니 이 카드는 굉장히 빨리 나온 편인데, 이렇게 된 이유는 다음 블록인 시간의 나선에 능력이 별로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 빨리 락도스에 넣고 싶어했기 때문.
카드 자체가 의도적으로 강하게 나오는 Invitational 카드임에도 이렇게 약한 건 이 카드의 능력이 매턴 계속해서 상대방의 손을 털 수 있는 지속물이라 게임을 재미없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개발팀의 판단 하에 미친듯이 너프되어 나온 결과물이기 때문. 상식적으로 2발비에 나와서 대지 제외라는 조건도 없는 디스카드를 소환후유증도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면 황야류와 함께 락킹덱의 최고봉을 찍었을지도 모르는 카드다. 이름도 모를 정도로 듣보잡 카드라는데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