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글 자모의 여섯 번째
2. 과거 어휘
3. 인터넷 축약어


1. 한글 자모의 여섯 번째



''''''
이름
비읍
분류
자음(예사소리)
음성
어두
p[1]
[예사소리]
어중
b[2]
종성
[3]
종성+모음앞
b[4]
자음동화
m[5]
된소리되기
[6]
거센소리되기
[7]
[clearfix]
한글 자모의 여섯 번째 글자. '''비읍'''이라고 읽는다. 목젖으로 콧길을 막은 다음 두 입술을 다물었다가 벌려 입 안의 공기를 밖으로 터트릴 때 나는 무성 양순 파열음. 종성일 때는 입 안의 공기를 밖으로 터트리지 않고 발음한다. 된소리로는 '''ㅃ'''이 있으며 '''쌍비읍''' 이라고 부른다. 북한에서는 '''된비읍'''이라고 부르는데, 조선어 신철자법 제정 당시에는 '''삐으ퟦ'''[8]으로 불렀다.
번호판에 가장 많이 쓰이는 자음이다. 바, 배는 영업용, 버, 보, 부는 자가용 차량에 쓰인다.

2. 과거 어휘


용비어천가 등의 문헌에서는 속격으로 ㅅ 대신 여러 다른 자음들이 쓰이기도 했다. ㅁ 받침으로 끝나는 체언류에 붙어 ㄷ, ㅂ, ㅅ, ㅈ, ㅊ, ㅎ으로 시작되는 단어 앞에 쓰였다.

3. 인터넷 축약어


영단어 bye bye의 축약어로 쓰인다. 대개 ㅂㅂ 또는 ㅂㅇ 또는 ㅂ2, ㅃㅇ 등으로 쓰인다.

[1] '''바'''람[예사소리] 관습적으로 무기음으로 표기하나, 사실 현대 서울 한국어에서는 어두에서 ㅍ에 가까운 기식을 가지며, ㅍ과 차별되는 주요 변별 자질은 낮은 음조(F0)이다.[2] 도깨'''비'''[3] '''겁'''쟁이[4] '''갑'''을[5] '''굽'''네치킨[6] 곱'''배'''기[7] '''잡'''히다[8] 으+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