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온(용의 전설 레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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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1. 개요


용의 전설 레전더의 등장 레전더이며 한국판은 그리핀.
성우는 도이 미카 / 이선주

2. 상세



4대 레전더 중 흙의 레전더인 그리핀으로, 4대 레전더의 홍일점.
사자는 마이크 맥필드.
레전더 중 가장 거대한 몸집을 가졌다. 고풍스럽고 진지한 성격으로,[1] 울피나 리온은 누님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가리온 본인은 이를 싫어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사자인 마음씨 상냥하고 건전한 정신을 가진 마크를 마음에 들어하여 사이는 좋았고, 마크는 가리온을 어머니처럼 대할정도.

3. 작중 행적


첫 등장 14화 당시 란신에 의해 마크의 몸 안에서 부활하였으며 그 후 자신의 이성을 제어하지도 못하고 주변에 의도치않은 민폐만 끼치기도 하였다. 하지만 26화 마지막에선 엘리멘탈 레기온이 될 때 마크와의 대화에서 정신차리고 마크와 분리되었으며 그 후 마크의 파트너가 되었다. 그 후 레전더 본연의 자세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등 약간 깐깐한 면을 갖고 있으며 코니 아일랜드 특제 스페셜 갈릭 햄버거가 과거의 기억을 생각해 내는 계기가 되었다. 한때 과거에는 그리드와는 친구사이였다. 시론과 즈오와 합체하면 바람의 엘리멘탈 레기온으로, 시론과 그리드와 합체하면 빛의 엘리멘탈 레기온으로 변신한다. 엘리먼트 체인지해서 다른 속성 및 모습이 될 수 있다. 레전더 클럽의 급식 위원. 공식 팬북에 의하면 모든 흙의 레전더들 중 가장 강하다고 언급되었다.
47화에서 커넬드 윙 드래곤에 의해 야생화 될 때 일행들중 가장 늦게 커맨드 모드로 진화하였다.[2]
마지막화에서 소멸하기 전 자신의 날개로 마크를 감쌌다.
[1] 목소리도 중후하고 엄숙한 편으로, 똑같이 여성 성우(사이토 아야카)가 채용된 즈오와는 목소리 톤이나 분위기 자체가 전혀 다르다. (즈오는 귀엽고 어린아이스러운 목소리, 가리온은 진지한 성인 목소리)[2] 다만 빛의 레전더들이 시간을 되돌린 후 자바워크와 싸울때 아무렇지도 않게 커맨드 모드로 변한 걸 볼때 커맨드 모드는 진작에 가능했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