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티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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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ンティアナ''' ''Gentiana''
1. 개요
2. 정체


1. 개요


파이널 판타지 15의 등장인물. 성우는 키노시타 사야카.
칸나기와 함께 하며, 여섯 신의 밑에 존재하는 '이십사 사도' 중 하나로 인간이 아닌 일종의 작은 신이나 천사같은 존재이다. 녹티스 일행이 어려움에 빠질 때마다 나타나 도움을 주거나 길을 제시하는 등 여러모로 신비한 인물.[1][2]
어린 시절의 녹티스가 테네브라에[3]에 있을 적에도 나타나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본편에서는 프롬프토 아르젠툼가 사진을 찍을 적에 간혹 사진기에 찍히는데, 언제나 자세를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4] 처음으로 이 사진을 보게 되면 열리는 업적의 이름이 '''심령 사진!?'''(...)
스토리가 진행되며 그녀의 정체가 밝혀지게 되는데...

2.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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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신 중 유일하게 인간에게 호의적인 시바'''.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이십사 사도의 일원이라는 건 위장이었던 셈인데, 다른 신들과 달리 시바 소환 영상에 시바가 10명인걸 보면 어떤 방식으로든 본체를 유지한 다른 신들과 달리 시바는 본체가 죽어버리는 바람에 아래급인 사도 일부에 시바가 깃든 걸 수도 있다. 실제로 다른 신들은 다들 거대하고 시바의 본체의 유해도 매우 거대한데 비해 이후 소환된 시바는 평범한 인간 크기 정도다.[5]

[1] 칸나기와 선택받은 자 등 극히 일부의 인간만이 그녀를 볼 수 있다.[2] 만났을 때 이야기를 한 후 잠깐이라도 시선에서 벗어나면 곧바로 사라진다.[3] 당시 테네브라에는 루시스 령이었으나 제국의 침공으로 제국령이 되었다.[4] 게다가 표정을 보면 정말로 해맑게 웃고있는 표정도 볼 수 있다.[5] 마찬가지로 죽었다가 시해로 재생한 이프리트도 다른 신들에 비하면 비교적 작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