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모

 

1.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
2. NASA의 해저 탐사 프로젝트
3. 사람 이름
3.1. 걸그룹 신비 출신 솔로 가수
3.2. 일본 AV 여배우
3.3. 정준하 배우자 '야기 니나'


1.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




2. NASA의 해저 탐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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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Extreme Environment Mission Operations'''의 약자인 '''NEEMO'''로 불린다. 아폴로 계획 이후로 작명센스가 영 좋지 않은 NASA의 그나마 그럴듯한 작명이기도 하다.(...)
NASA는 우주비행사들의 훈련에 수중/해저 훈련을 자주 써먹는 편[1]인데, 2001년부터는 아예 '''미래의 우주 탐사'''를 대비한답시고 플로리다주 앞바다 수심 19m에 위치한 아쿠아리우스 실험실을 우주 정거장 비슷한 '''해저 정거장'''으로 써먹고 있다. 또한 ISS Expedition 경력의 우주 비행사들이 다수 포함된 팀원들을 십수일 가량 체류하도록 하며 해저 활동을 벌이는데, 해저에서 생물 조사도 하고 해저에서 로버도 조종하고, '''EVA'''도 한다. 이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서 활동한 우주비행사(Astronaut)들은 '''Aquanaut'''의 타이틀 역시 갖게 되고, ISS Expedition 등의 장기 미션에 선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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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우스 실험실의 침대에서 직찍...[2] 거주 환경이 우주보다는 많이 낫다지만 좁디 좁은 공간에 다닥다닥 붙어지내며 고생하는 것은 똑같다. ISS에서는 몇달 동안 지내야 하는데 니모에서는 길어야 20일 전후의 기간에 미션이 종결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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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팀의 EVA 인증샷. 혼자 아쿠아리우스에 남아있는 사람은 5팀 멤버이기도 했던 제임스 탤러첵(James Talacek)이다. 이 사람은 우주비행사는 아니고 전문 잠수사. 일장기를 달고 있는 사람은 항공자위대 출신의 일본인 우주비행사 후보생 유이 키미야(油井 亀美也)로, 우주 미션보다 NEEMO 미션을 먼저 수행하였다.
간판은 NASA의 타이틀을 걸고는 있지만 NOAA 등 다른 연구기관에서도 펀딩을 받고 인원이 배정되기 때문에 여기서 활동하다가 NASA 우주비행사로 뽑힐 수도 있다.

3. 사람 이름



3.1. 걸그룹 신비 출신 솔로 가수


본명은 오상은.
2002년 4월 1일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씨드케이 엔터테인먼트의 소속가수 신비로 데뷔했다. 당시 포지션은 리드보컬(메인보컬) 이었다.
그러나 신비가 데뷔 8개월만에 해체되고 소속사를 YG의 자회사 엠보트로 이적해 2007년 솔로 데뷔하였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지만 또 다시 대중들에게 잊혀져 가며 2014년 이후 공백기를 거치다가 2017년 6월 2일 너목보 시즌4에 미스터리 싱어 3번으로 출연하여 인지도를 올렸다.
생계가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각종 알바를 병행하면서 열심히 살아오고 있었다고 한다.

3.2. 일본 AV 여배우




3.3. 정준하 배우자 '야기 니나'





[1] 머큐리 계획의 멤버 스콧 카펜터가 대표적인 Astronaut 겸 Aquanaut이다. 이후에도 NASA는 전문 파일럿이나 과학자, 엔지니어 외에도 잠수 경력자나 해양과학 학위가 있는 사람들도 우주 비행사로 많이 뽑고 있다.[2] 가운데줄 왼쪽의 인물은 이 5팀 미션 사령관 페기 윗슨으로, ISS 사령관(Expedition 16)이 된 최초의 여성 우주비행사이기도 하다. 2010년대 후반 예정된 ISS Expedition 50의 사령관으로 다시 내정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