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바스

 


[image]
'''발렌시아 CF No. 18'''
'''다니엘 바스
(Daniel Wass)
'''
'''생년월일'''
1989년 5월 31일 (34세)
'''국적'''
[image] 덴마크
'''출생'''
글라드 삭세
'''신체 조건'''
181cm, 74kg
'''포지션'''
미드필더[1], 라이트백[2][3]
'''등 번호'''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 - 18번
발렌시아 CF - 18번
'''주발'''
오른발
'''유스 팀'''
BK 아바타 (1995-2006)
브뢴뷔 IF (2006~2007)
'''소속 팀'''
브뢴뷔 IF (2007~2011)
프레드릭스타드 (임대) (2009)
SL 벤피카 (2011~2012)
에비앙 (임대) (2013)
에비앙 (2012 ~ 2015)
셀타 비고 (2015~2018)
발렌시아 CF (2018~)
'''국가 대표'''
26경기
1. 개요
2. 클럽 경력
3. 국가대표
4. 플레이스타일
5. 여담
6.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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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다니엘 바스는 덴마크 국적 발렌시아 CF소속 축구선수이다. 주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며, 풀백도 볼 수 있다.

2. 클럽 경력


아바타 유스로 축구를 시작했다가 2006년 자국 명문 브뢴뷔로 옮겼다. 이후 2007년 브뢴뷔에서 성인 무대 데뷔를 가졌다. 첫 시즌 12경기에 나서며 1도움으로 신인임에도 나름 출전 기회를 받았다. 이 다음 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도약하여 시즌 총 36경기에 나서 1골 2도움을 올렸다.
2009 시즌 노르웨이 프레드릭스타드로 잠시 임대되었다가 다시 브뢴뷔로 돌아왔다. 이후 10/11 시즌부터는 윙어로도 출전하여 공격적인 면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7골 4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자유계약으로 포르투갈 벤피카로 이적하나 곧바로 프랑스 리그 에비앙으로 임대된다. 에비앙에서 첫 시즌은 레프트백과 오른쪽 윙어로 주로 나오며 4골 4도움을 올렸다. 임대 종료 후 12/13 시즌을 앞두고 바스는 에비앙으로 완전 영입된다.
13/14 시즌에는 리그 전 경기 출전하며 11골 3도움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14/15 시즌에도 활약이 이어져 시즌 총 10골 4도움을 기록했다. 시즌 후 스페인 라리가의 셀타 비고로 이적했다. 주로 2선 내지는 풀백으로 나오던 바스였지만 셀타 이적 후로는 중앙 미드필더로 많이 나오고 있다. 첫 해임에도 리그 36경기와 코파 델레이 7경기에 나오며 3골 6도움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했다. 이 시즌 셀타가 유로파 리그에 나서면서 생애 처음으로 유럽 무대를 밟게 되었다.
17/18 시즌 4골 9도움으로 셀타에서의 커리어 하이를 찍은 후 시즌이 끝난 뒤 발렌시아로 이적했다.
18/19 시즌 발렌시아는 역사상 처음으로 시즌 공식경기만 61경기를 치렀다. 이 혹독한 일정에서 주전 라이트백이었던 피치니, 주전 중앙 미들이었던 콘도그비아, 주전 윙어였던 게데스 등 주전, 벤치 가리지않고 여기저기서 부상에 시달렸다. 부상자가 발생할 때마다 그 지역은 언제나 바스가 출동해 땜빵했다. 본 포지션에서 뛴 시간이 거의 없다보니 시즌 말기엔 본래 바스의 포지션이 어딘지 햇갈릴 정도였다. 아무래도 멀티 & 로테이션 자원이다보니 전문성은 떨어졌지만 그렇다고 크게 모자란 부분없이 좋은 활약을 했다. 이적 첫 해 기록은 시즌 50경기 출전 2골 7도움.
19/20 시즌에도 변함없는 만능 땜빵. 주로 라이트백으로 많이 나오고 있다. 챔스 조별리그 5차전 첼시와의 홈경기에서 1-2로 뒤지던 후반 42분 문전으로 올려준 크로스인지 슛인지 모를 애매한 볼이 반대쪽 포스트 안쪽에 맞고 들어가 동점골을 넣었다. 바스의 생애 첫 챔스 득점이다.
챔스 16강 1차전 아탈란타 원정에선 첫 번째 실점시 고메스의 크로스를 제대로 못 막았고, 네번째 실점시엔 뒷공간을 내주며 뒤 늦게 뛰어갔으나 하테부르와의 경합에서 밀리며 실점을 허용했다. 심지어 바스가 허둥지둥 뛰어갔기에 하테부르가 온 사이드가 되었다.

3. 국가대표


연령별 대표를 거쳐 2011년 2월 9일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성인 대표로 데뷔전을 치렀다.

4. 플레이스타일


브뢴뷔~에비앙 입단 직후에는 주로 좌우 풀백으로 뛰던 선수였으나, 점차 포지션을 2선 미드필더(주로 오른쪽 윙어)로 옮겼다. 그러다가 셀타비고로 이적한 이후에는 포지션이 중앙 미드필더로 바뀌었고, 발렌시아로 이적한 이후에는 여러 포지션을 뛰고 있지만 주로 오른쪽 풀백이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 사실 뛰었던 모든 포지션(풀백 및 미드필더 전 포지션)에서 특급이라 불릴만한 기량을 보여주지는 못해도 1인분, 소위 말해서 평타는 해준다. 말 그대로 만능 땜빵이자 멀티 플레이어의 표본. 현대 축구에서는 본인의 주 포지션 말고도 비슷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다른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와 소화력이 요구되어서 멀티 플레이 능력이 거진 필수가 되었다지만, 그럼에도 이 정도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는 매우 드물다.[4]
바스의 확실한 강점으로는 킥 능력과 왕성한 활동량이 있다. 멀티 플레이어답게 전술 이해도와 오프더볼도 괜찮고, 킥력과 활동량을 앞세워 공격적으로 올라와 위협적인 패스나 슛을 보여주기도 한다. 다만 단점으로는 몸싸움이나 공중볼 경합엔 다소 취약한 편이라는 것을 들수 있다. 수비 가담을 많이, 또 열심히 하긴 하지만 기본적인 피지컬 조건이 뛰어난 편은 아니기 때문에 피지컬과 파워를 앞세우는 선수를 막는 것은 다소 버거워한다. 수비적인 롤보다는 공격적인 롤을 맡을 때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이는 편.

5. 여담


골을 넣은후 하는 세레머니가 상당히 멋있다는 의견도 있다.

6. 같이 보기




[1] 전 포지션 소화가 가능하다.[2] 좌우 모두 소화 가능하다.[3] 주로 라이트백을 보는 편이고, 이제는 소속팀이나 국대에서도 주전 라이트백으로 굳혀졌다. [4] 축구 역사상 최고의 멀티 플레이어로 꼽히는 루드 굴리트 정도는 아니지만, 만능 땜빵이라 불렸던 존 오셔와 비슷한 경우다. 오셔는 센터백으로 시작해 좌우 풀백, 수비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를 소화했었고, 바스는 미드필더 전 포지션과 양 풀백, 윙어를 모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