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뺘성인

 

[image]
だっぴゃ星人


1. 개요


1978년 주간 소년 선데이 28호에 실린 타카하시 루미코의 데뷔작으로 제2회 소학관코믹 신인 대상수상작이자 시끌별 녀석들의 훌륭한 뿌리가 되어준 제멋대로인 녀석들에서 첫 등장한 반어인이며, 시끌별에 등장하면서 닷뺘성인이라는 이름도 갖게 되었지만 작중 단 한번도 이름이 언급된 적은 없다.
성우는 불명. 다만 목소리를 변조하는 것은 확실하다.
생선마크가 그려진 우주복과 산소호스를 입에 물고있으며, 말 끝에 '~닷뺘!!' 라는 어미를 붙이는게 이 녀석의 상징.

2. 작중행적



2.1. 제멋대로인 녀석들


[image][image]
왼쪽은 다른 타입으로 추정되는 반인어들, 오른쪽은 흔히 아는 타입의 반인어들.
무리지어 생활하며 제멋대로인 녀석들의 주인공인 케이의 몸에 폭탄을 심으려는 무리들 중 하나로 등장한다. 폭탄을 심으려는 목적은 반인어들의 자손 번식(...)을 위해서라 한다.
[image]
아래 타입은 반인어 결사대라 한다. 결국 엔딩에서는 케이가 죽지 않기 위해 모터 사이클 군대로 그를 호위하는 모습을 보이며 끝난다.

2.2. 시끌별 녀석들


'''결투 닷뺘!!!'''

시끌별 녀석들 중간 중간 카메오로 등장하며 특히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등장한다. 일반 마을 주민 사이에 아무렇지도 않게 껴있는데 아무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것이 포인트.
특히 오프닝에서 한 번이라도 나오는 전통이 있어서 첫 번째 오프닝 <라무의 러브송>에서 첫 등장하여 최종화까지 모두 등장했다.
한 개체는 아니며 지구에 여러 개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경우 성별은 남자로 나오며 아들이 둘 있는 개체도 나왔는데 이 아들을 후지나미 류노스케가 구해준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