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폴드 히스 마르슈너

 

1. 개요
2. 작중 행적
2.1. 레오폴드의 일기


1. 개요


테일즈위버의 오리지널 캐릭터. 신 아노마라드 왕국의 왕비인 안리체 다 아노마라드의 호위기사이다. 안리체가 왕비가 되기 전부터 곁에 있었으며, 그녀 역시 레오폴드를 무척 신뢰한다. 에피소드 2에서 안리체의 눈과 귀가 되어 임무를 수행한다.
별의 전장에서는 위드마크 리프크네와 치열한 결전을 벌였으며, 이로 인해 뺨에 큰 상처를 입고 말았다.

2. 작중 행적



2.1. 레오폴드의 일기


별의 전장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로, 위드마크와 겨뤘던 당시 레오폴드의 심정을 알 수 있다. 켈티카 왕성가의 피레시스에게 전해주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자보다 실력은 뒤지지 않았으나 가장 중요한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했다. 제시간에 동료들이 구하러 오지 않았다면 뺨이 아니라 목이 베일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나의 완벽한 패배다. 그자의 칼에 살이 베어 생긴 상처 따윈 상관없다. 다만...

그분 앞에서 베인 자존심은 회복할 길이 없다. 그분을 지켜냈다는 사명감으로 살아가야 하는 나지만 어째서 이런 괴로운 마음이 드는 것인가.

다음에는 위드마크 그자의 목을 베어 안리체 영애님께 바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