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스(만 년 만에 귀환한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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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스'''
'''나이'''

'''생일'''

'''신장'''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1. 개요
2. 작중 행적
3. 인간관계
4. 능력
4.1. 스킬
5.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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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예전 구천지옥에서 마왕이었던 오강우를 옆에서 보좌하던 서큐버스 비서였다.


2. 작중 행적



과거 구천지옥에서 오강우를 매우 짝사랑했다.
1부에서 서큐버스 퀸에게 꿈과 이상을 가지고 있는[1] 젊은 악마교도를 이용해 영혼만 발록보다 먼저 지구로 향하고, 일본의 무녀인 쿠로사키 유리에의 몸을 빼앗는다.[2] 뒤이어 위와 같은 악마교도의 활약 으로 몸마저 지구로 넘어왔다.[3] 그 후론 강우의 정보원으로 활동한다. 간간히 강우를 쥐어짜기도 하면서...
외전에선 결국 오강우의 두 번째 아내가 된다

3. 인간관계



4. 능력



4.1. 스킬



5. 여담


위의 일러스트는 리리스의 본모습이 아닌, 쿠로사키 유리에의 모습이다.[스포일러]
유리에는 리리스에게 몸을 빼앗긴 뒤에 잠들어 있었지만 외전에선 리리스가 새로운 몸을 만들어 그녀에게 주고, 자신이 유리에의 몸을 갖기로 한다.[4][5]
[1] 하지만 현실은...[2] 이때 오강우에게 현금과 문어를 보냈다 독자들은 자신을 생각하라고 보낸것으로 봤다[3] 이놈은 결국 리리스의 본모습을 보고 절망하다가 리리스에게 살해당한다[스포일러] 본모습은 촉수투성이에 눈이 여러 개인, 실로 크툴루신화가 생각나는 모습이다...보고 싶은 사람은 프롤로그 만화를 참고할 것 [4] 리리스가 만들어준 몸은 금발과 하얀 피부인 서양식 미녀의 몸이었다. 하지만...[5] 근데 유리에는 리리스와 오랫동안 정신적으로 동거한 탓인지, 리리스와 취향이 비슷해져버려서 아름답다고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