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새우버거

 

'''Mozzarella in the Burger : Shri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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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햄버거 메뉴 중의 하나다. 2017년 8월 16일, 모짜렐라 인 더 버거의 다섯번째 메뉴가 출시하였다. 정식명칭은 모짜새우버거이다. 해시브라운이 한 차례 리뉴얼되었으므로 사실상 여섯번째 메뉴이다. 가격은 단품은 4,900원이고 세트는 6,700원이다.
메뉴판에는 모짜렐라 인 더 버거의 한 종류가 아닌 새우버거 칸에 별도 구분하였으므로 사실상 모짜렐라 인 더 버거와는 거리가 있는 제품이다.
모짜렐라 치즈 패티는 기존 제품과는 다른 약간 얇은 것을 사용하며, 새우패티는 식감이 바삭한 개선된 새우패티를 사용한다. 치즈패티가 다른 사양이라 그런지 모짜렐라 인 더 버거와 달리 홈서비스 주문이 가능하다. 두께 때문에 치즈보다는 새우가 부각되는 버거다. 치즈 패티는 기존 모짜렐라 인 더 버거 시리즈에 비해 얇기 때문에, 모짜버거의 두꺼운 패티에 비해서는 치즈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모짜새우에 새우가 들어가기 때문에 와일드 쉬림프 버거를 좋아하는 사람은 재고부족으로 못 먹을 수도 있다. 하지만 와일드 쉬림프 버거가 단종될 예정이라 곧 개선될 듯하다.
먹어본 결과 그냥 새우버거에 치즈패티가 들어가 기존 새우버거에 촉촉한 맛이 추가된 느낌이다. 그냥 먹을 만한 정도이다.
2018년 4월 27일부로 공식적으로 단종되었다. 다만, 기습적인 단종이어서 그런지 재고가 남아 있는 매장에 한해 재고소진시까지 판매한다고 한다.